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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남부에 '평화의 소녀상' 세웠다…"오늘 비는 희생자의 눈물"(종합2보) 2017-07-01 02:36:31
주 사우스필드 한인문화회관에 이어 미국 내에 세 번째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다. 소녀상 건립위 김백규 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일본이 건드릴 수도 없고, 건드려봐야 막을 수 없다. 평화의 소녀상은 미국 주류사회가 다 아는 역사이다"면서 "앞으로 널리 사람들과 소통해 먼 미래에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할...
美 남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하늘도 울었다' 2017-07-01 02:22:48
美 남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하늘도 울었다' 세찬 비 내리는 가운데 제막식…강일출 할머니도 눈물 브룩헤이븐 시 관계자 참석…가수 이지연 축가 불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3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인근 소도시 브룩헤이븐의 블랙번2 시립공원. 세찬 빗방울이...
[인터뷰] 소녀상 건립위원장 "일본이 막을 수 없는 역사"(종합) 2017-07-01 01:50:55
걸) 다 잘 알고 있다. 미국 주류 사회가 이제 다 아는 역사가 됐다. 일본이 이제 건드릴 수도 없고, 건드려봐야 막을 수도 없다. -- 시노즈카 다카시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내뱉었는데. ▲ 아마도 일본 총영사가 (소녀상 제막을 앞두고) 막판에 '어떻게 해서라도 한 번...
美남부 최초 '평화의 소녀상' 세웠다…위안부 할머니 눈물(종합) 2017-07-01 00:39:04
주 사우스필드 한인문화회관에 이어 미국 내에 세 번째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다. 소녀상 건립위 김백규 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일본이 건드릴 수도 없고, 건드려봐야 막을 수 없다. 평화의 소녀상은 미국 주류사회가 다 아는 역사이다"면서 "앞으로 널리 사람들과 소통해 먼 미래에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할...
[인터뷰] 소녀상 건립위원장 "일본이 막을 수 없는 역사" 2017-07-01 00:31:12
걸) 다 잘 알고 있다. 미국 주류 사회가 이제 다 아는 역사가 됐다. 일본이 이제 건드릴 수도 없고, 건드려봐야 막을 수도 없다. -- 시노즈카 다카시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내뱉었는데. ▲ 아마도 일본 총영사가 (소녀상 제막을 앞두고) 막판에 '어떻게 해서라도 한 번...
美 소녀상 제막 전야제…강일출 할머니 증언 "또 당해선 안돼" 2017-06-30 12:15:11
피해자인 강일출(89) 할머니가 미국 조지아주 브룩헤이븐 시립공원에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을 앞두고 감격에 젖었다.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9일(현지시간) 저녁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전야제'를 열었다....
日 극렬 방해 뚫고 '美 남부 최초 소녀상' 내일 제막 2017-06-30 01:00:00
주 글렌데일 시립공원과 미시간 주 사우스필드 한인문화회관에 이어 미국 내에 세 번째로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이다. 현재 소녀상은 대형 상자에 덮인 채로 공원 잔디밭에 가설치가 돼있는 상태다. 특히 이번 소녀상 제막을 앞두고 시노즈카 다카시 일본 총영사가 "소녀상은 예술 조형물이 아니라 증오의 상징물"이라고...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한 日, 미국에서 '위안부합의이행' 강조 2017-06-27 10:27:29
설리번 부장관에게 "한일합의는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도 환영한 합의로, 착실히 진전시키고 싶다"며 "문재인 정권과 일본 정부는 좋은 스타트를 하고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일간 위안부 합의를 이행해 나가도록 미국측도 역할을 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스기야마 차관이 위안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6-27 08:00:01
美애틀랜타 주재 日총영사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파장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관의 시노즈카 다카시 총영사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해 현지 한인 사회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와 현지 한인매체 뉴스앤포스트(대표 홍성구)에...
美 남부 최초 조지아주 '평화의 소녀상' 30일 제막 2017-06-09 07:00:05
시노즈카 다카시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는 최근 존 언스트 브룩헤이븐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소녀상 건립에 강력하게 항의 의사를 표시했다. 일본 외무성과 기업도 주 정부 등을 상대로 선제 로비에 나설 움직임을 보인다. 일본은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 소송을 냈다가 미 연방대법원에서 패소 확정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