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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미디어교육 국제 콘퍼런스 개최 2025-09-24 16:19:06
가져온 급격한 변화와 혼란 속에서 세계적으로 미디어 교육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콘퍼런스가 국민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콘퍼런스는 유튜브 '시청자미디어재단 미디온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현장 참석은 이날부터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
LG전자, 英 내셔널갤러리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아트 마케팅 확대 2025-09-18 11:00:07
통해 선보인 콘텐츠 감상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서도 협업을 이어 나간다. LG 갤러리 플러스 이용 고객은 빈센트 반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조르주 쇠라의 '아스니에르의 목욕하는 사람들' 등 내셔널 갤러리에서 볼 수 있는 유명 작품을 집 안에서 손쉽게 TV로 감상할 수 있다....
현대차, 안전성 앞세워 美관세 벽 돌파 2025-09-17 17:25:15
내부에 온전하게 보존된 카시트가 담긴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카시트엔 18개월 쌍둥이가 타고 있었고, 아이들은 모두 무사했다. 사진을 올린 셰인 배럿은 “다시 아이오닉을 살 것 같다”고 썼다. 아이오닉 5는 지난 3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 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
"TSMC 우위 10년 간다"…대만의 자신감 2025-09-17 16:39:02
산하 국가발전위원회(NDC)의 예쥔셴 주임위원(장관급)은 17일(현지시간) 미디어 행사에서 "TSMC의 우위가 적어도 5∼10년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해외 투자 제한 정책을 '플러스 원(+1)' 성공 요소로 꼽았다고 대만중앙통신이 전했다. 예 주임위원은 회사명 'TSMC'를 "Trust(고객 신뢰),...
대만 "TSMC 우위 최소 5~10년 유지…해외투자 기술적 제한 중요" 2025-09-17 15:57:18
정책기획기관인 국가발전위원회(NDC)의 예쥔셴 주임위원(장관급)은 17일(현지시간) 미디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대만중앙통신이 전했다. 예 주임위원은 TSMC의 성공 요인으로 고객 신뢰(Trust), 시스템(System), 창업자 모리스(Morris) 창, 근무 문화(Culture) 등의 영 단어 앞 글자를 따 'TSMC'라고 표현했...
세계 2위 부호 아들…'통 큰 인수'로 넷플릭스 추격 준비 2025-09-15 14:38:42
미디어 계열사와 채널을 갖게 됐는데, 시가총액 기준으로 몸집이 2배가 넘는 워너브러더스까지 삼키겠다고 나선 것이다.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할 경우 합병 법인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와 케이블TV의 강자 HBO, DC 스튜디오, CNN까지 품으면서 넷플릭스, 디즈니와 함께 막강한 글로벌 미디어...
넷플릭스에 맞서…래리 엘리슨 아들, 할리우드 뒤흔드나 2025-09-15 11:48:00
합병이 불가피하다며 "특히 구(舊) 미디어 기업들이 영화 산업에 진출하기로 한 거대 기술기업에 맞서 규모를 확보하려는 노력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두 스튜디오의 합병은 일자리 감소와 영화·TV 쇼 구매자의 감소를 의미할 것"이라며 엘리슨이 미디어 업계의 강력한 거물로 올라서는...
LG유플러스, 삼성 스마트 TV에 FAST 채널 공급 2025-09-15 10:00:41
개방형 OS가 탑재된 스마트 TV에서 구독 요금이나 시청료 없이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IPTV, 케이블 TV 등 유료 방송, OTT와는 달리 스마트 TV와 인터넷만 있다면 광고를 시청하면서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체 송출 시스템으로 FAST 채널을 직접 운영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
LG유플러스, 삼성TV플러스에 FAST채널 공급 2025-09-15 09:28:54
TV에서 구독 요금이나 시청료 없이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IPTV, 케이블 TV 등 유료 방송, OTT와는 달리 스마트 TV와 인터넷만 있다면 광고를 시청하면서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담당(상무)은 "LG유플러스만의 자체 송출 시스템으로 삼성 스마트 TV에서도 시청자들을 만날...
통쾌하게 질주하는 K콘텐츠의 여성 캐릭터 [김희경의 컬쳐 인사이트] 2025-09-15 08:22:04
소정(이보영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북극성’에선 유엔 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으며 사건을 주도한다. 해당 작품들만 봐도 여성 캐릭터의 범주가 매우 다채로워진 것을 알 수 있다. 캐릭터별로 특성, 역할이 획일화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