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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폭격 가능'…미군, 베네수엘라에 B-1 띄워 무력시위 2025-10-24 08:25:57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나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사람들을 그냥 죽일 것"이라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군사행동에 대한 불법성 논란이 있지만 미군 병력은 베네수엘라 근처에 대규모로 집결해 추가 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미국 의회 일부에서는 베네수엘라를 겨냥한 작전에 법적 근거가...
미군, 베네수엘라 육상타격 감행하나…트럼프 "곧 지상 작전" 2025-10-24 07:08:23
"우리나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사람들을 그냥 죽일 것"이라면서, 일련의 군사 작전이 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과 관련돼 있음을 재차 시사했다. 이는 백악관에서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베네수엘라 비밀작전'을 승인했다는 취지의 최근 미국 언론 보도와도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불법 해외직구, 5년간 4000억…'짝퉁' 지식재산권 침해 1000억 2025-10-23 06:48:22
위반 370억원, 마약류 밀반입 4억1000만원 순이었다. 건수로는 관세 사범이 5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사범 123건, 보건 사범 67건, 지식재산권 사범 33건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 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5년간 불법 해외직구 4천억 육박…'짝퉁' 등 지재권 침해 1천억 2025-10-23 05:53:00
위반(370억원), 마약류 밀반입(4억1천만원) 순이었다. 건수로는 관세사범이 5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사범(123건), 보건사범(67건), 지식재산권사범(33건)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박헌 신임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취임 2025-10-16 14:20:54
대표 관문으로서 국민건강과 사회 안전을 보호하고, 수출입 기업 지원 등을 통한 경제활력 제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마약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여행자, 특송, 우편 등 다양한 루트로 밀반입되고 있는 만큼 반입경로별 단속 체계 강화와 함께 단속 시스템을 고도해야...
해경, 코카인 밀반입 사범 아르헨티나에서 국내 송환 2025-10-16 12:05:32
규모 코카인 밀반입 사범 A씨를 아르헨티나에서 국내로 송환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올해 4월 2일 미국 FBI의 첩보를 입수하고 대한민국 옥계항에 입항해 정박 중인 벌크선 B호(3만 2000t)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1㎏ 단위로 포장된 코카인 1690개(약 1.7t)를 발견했다. 송환된 A씨는 해당 코카인을 밀반입한 공범...
신사의 나라?…스마트폰 절도 '성지' 굴욕 2025-10-15 20:32:25
대의 아이폰이 밀반입 된 사실을 경찰에 알려 대규모 수사가 촉발됐다. 이에 런던 경찰청은 마약 및 총기 전문 수사팀까지 투입해 수사를 강화했다. 수사 결과 훔친 휴대전화 약 4만 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2명을 체포했다. 이들 절도폰은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으며, 중국에서 최신...
캄보디아 국적 노동자, 신종마약 밀반입해 국내 유통 2025-10-14 14:51:26
신종 마약 ‘러쉬’를 국내로 반입해 유통시킨 30대 캄보디아 국적 노동자가 검찰로 송치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본부세관은 해외에서 특송화물을 이용해 마약류물질 러쉬 2.37리터(ℓ)를 밀수하고 이를 유통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캄보디아 국적 남성 A씨를 구속송치했다. 경남 거제...
美국방 "트럼프 지시로 베네수 인근 공해서 마약선박 격침"(종합) 2025-10-04 04:05:06
마약 카르텔을 겨냥한 이들 공격을 지시했다"며 "이는 최고사령관이자 외교 정책을 수행할 행정부 수반으로서 헌법상 권한에 따른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각 사례에서 선박들은 미국으로 불법 마약을 밀반입하던 지정 테러 조직과 연계된 것이라는 미국 정보 기관의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min22@yna.co.kr...
"마약류 폐해 심각"…7억 상당 케타민 밀수책 징역 10년 확정 2025-09-28 09:00:04
7억원(도매가 기준)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한 60대 여성에게 징역 10년형이 확정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28일 확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