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로펌에 경고장 날린 특검…"진술연습, 수사 방해 우려" 2025-09-18 17:52:44
법적 조치 가능성도 시사했다. 박상진 특검보는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양평고속도로 사건 관련 용역업체 실무자 참고인 조사를 앞두고 대형 로펌이 변호인으로 선임되지도 않았는데 이들을 로펌 사무실로 불러 이 로펌을 선임한 주요 용역업체 임원이 배석한 채 ‘진술 연습’을 시킨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는...
산은 지분 30%대로…HMM '부분매각'에 무게 2025-09-18 14:57:02
박상진 산은 회장은 "HMM 민영화가 필요하다, 매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앵커> 포스코그룹이 HMM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그룹의 핵심 사업인 철강, 2차전지 실적이 부진해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고요. 해운업 진출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입니다....
"첨단산업 지원·산업구조 재편 집중" 2025-09-15 17:11:25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사진)이 취임 일성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원과 전통산업 재편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정부에서 추진한 산은 본점 부산 이전에 대해선 “금융 중심지인 서울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박 회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미래...
박상진 산은 회장 "생산적 금융 전환에 모든 역량 집중" 2025-09-15 10:50:38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취임사를 통해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과 산업구조 재편 지원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15일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취임식을 열고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미래성장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수단으로 금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대표 정책금융기관인...
박상진 산은 회장 "첨단전략산업 지원·산업구조 재편에 집중"(종합) 2025-09-15 10:31:30
박상진 산은 회장 "첨단전략산업 지원·산업구조 재편에 집중"(종합) 첫 내부 출신 회장…출근길서 "다시 돌아와 책임감 막중" "본점 이전 논의서 직원들 상처…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15일 취임사에서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통한 대한민국 금융의 생산적...
박상진 산은 회장 첫 출근…"다시 돌아와 책임감 막중" 2025-09-15 09:43:22
박상진 산은 회장 첫 출근…"다시 돌아와 책임감 막중" 첫 내부 출신 회장…이날 취임식 예정 노조 "조직 지키는 데 소신 있게 행동해달라" 요구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15일 처음 출근하며 "(산은으로) 다시 돌아와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말했다. 첫 내부 출신인 박 회장은 이날 오전...
금융 公기관 CEO 연봉 3.3억…'낙하산 천국' 2025-09-14 18:07:54
내부 출신은 김성태 기업은행장과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등 두 명(28.6%)에 불과하다.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각각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세제실장을 지냈다.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금융위,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은 금융연구원 출신이다.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조직개편 충격에 금융위·금감원 대혼란…금융권 불확실성 우려 2025-09-14 05:49:04
임명된 박상진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사무실로 출근하지 못하고 서울 여의도 모처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산은 노조가 본점 부산 이전 철폐와 사과 등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출근 저지 투쟁을 벌이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건희에게 이우환 그림 건넸다"…김상민 전 검사 구속영장 2025-09-12 16:34:23
박상진 특별검사보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김 전 검사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김 전 검사가 김 여사 오빠의 장모 집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이우환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 No. 800298’을 김 여사 오빠 김진우 씨에게 전달한 사실을 확인해...
"HMM 매각, 국적선사 차원서 생각해야" 2025-09-11 17:43:11
정책금융기관으로써의 투자금 회수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산은의 상항을 생각하면 빠른 결정이 필요하지만 여러 문제가 엮여 지분 매각이 지지부지한 상황입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박상진 신임 산은 회장이 내정되면서 지분 매각에 속도가 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해수부의 결정에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