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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최강욱 지키기' 나선 野의원에 일침 "더불어지킨당" 2022-05-22 09:42:28
박영순·김승원·문정복·박상혁·이장섭·이원택·김의겸·민형배 의원이다. 민 의원은 현재 무소속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처리를 위해 지난달 민주당에서 위장 탈당했으며, 민주당 내 강경파 초선 모임인 '처럼회' 소속이기도 하다. 민...
원희룡 "오등봉, 감사받았다" 했지만 감사원은 "한 적 없다"(종합) 2022-04-24 19:53:17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이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은 "제주시 오등봉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감사를 실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답변 자료에서 "국토부 발표와 달리 2021년 9월 이후 전국적인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사실이 없다"고도 했다. 감사원의 이런...
"윤석열에 맞서 文 지키겠다"…고민정 등 與의원 '집단 성명' 2022-02-10 14:38:21
대통령을 지키고자 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성명서에 이름을 올린 민주당 의원은 고 의원과 고민정 김승원 김영배 김의겸 문정복 민형배 박상혁 박영순 신정훈 윤건영 윤영덕 윤영찬 이용선 이원택 이장섭 정태호 진성준 최강욱 한병도 한준호 등 20명이다. 이들은 청와대...
"아들 취직 좀…" 이런 공무원, 이젠 김영란法 적용 받는다 2021-12-29 17:19:29
것이 권익위의 판단이다. 권익위는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발의한 청탁금지법 개정안을 중심으로 법 개정을 논의하기로 했다. 해당 법안은 △특정 개인·법인에 대한 투자·출연·기부 △채용·승진·전보 등 인사업무 △입찰·경매·연구개발 등 업무상 비밀 누설 △계약 당사자 선정 및 계약 체결 ...
[인사] 세라젬 ; 지오엘리먼트 ; 한국도로공사 2021-12-14 17:51:30
박영순▷천안지사장 김세형▷영동지사장 김기현▷공주지사장 조경래▷부여지사장 이병춘▷부안지사장 전익요▷무주지사장 배상중▷논산지사장 장헌두▷순천지사장 이승남▷함평지사장 김광호▷구례지사장 김석규▷보성지사장 이재호▷남원지사장 안제섭▷구미지사장 오훈교▷대구지사장 김진홍▷군위지사장 김국한
트루윈, 대전 K-센서밸리 조성 출범식 참석…첨단 센서 국산화 목표 2021-11-29 14:51:16
개최된 출범식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첨단센서산업 허브도시 대전'을 슬로건으로 K-센서밸리의 미래전략과 비전선포식 등이 이뤄졌다. 창립식에는 K-센서 대표 기술기업 트루윈과 최근 한화시스템과 트루윈 간 합작설립 법인 한화인텔리전스, 그 외 대전을 대표하는 센서...
눈치 못 챈 사이 위험부담 키우는 가지급금 2021-10-17 18:01:01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신용평가,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습니다. 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는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가능합니다. 작성자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국문석, 박영순
국토위 국감서 LH 직원 비위 '질타'…"조직개편안 미흡" 2021-10-07 19:26:19
별도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박영순 의원은 재작년 도입한 LH의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가 경쟁력 있는 업체를 찾겠다는 취지와는 달리 주관적인 평가 요소가 과도하게 개입돼 LH 전관 문제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최근까지 종심제로 계약이 체결된 8천442억원 규모의 164건 ...
국토부 국감서 '테슬라 모델3' 안전성 평가 결과 논란 2021-10-05 18:54:36
논란 박영순 의원 "유럽·한국 시험, 같은 조건 불구 결과는 상이…원인 찾아야"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테슬라 모델3의 안전성과 관련 한국과 유럽의 엇갈린 시험 결과가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국감에서...
국토부 국감 '대장동 의혹' 공방…"이지사 책임"vs"前정권 책임" 2021-10-05 14:28:20
박영순 의원은 "현행 도시개발사업 지정권자는 시도지사와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 시장으로, 중앙정부가 개입해 지도 감독할 권한이 없다"며 "대장동 사례에서 보듯 지자체 도시공사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능력과 경험이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현행 도시개발법은 민간개발을 장려하지만 민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