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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민성욱, 시원섭섭 종영소감 밝혀…“장렬하게 죽어” 2016-03-08 17:10:15
이방원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하는 충성을 보이는 것은 물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방원을 생각하며 끝까지 조영규다운 죽음을 맞이했다. 민성욱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영규가 장렬하게 죽었다. 개인적으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그 순간에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이었다....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적수없다…정도전 요동정벌 ‘최고의 1분’ 2016-03-02 09:57:27
방원은 깨달았다. 정도전이 예고했던 독수가 요동 정벌이란 허패를 들고 사병 혁파를 완수해 대군들을 허수아비로 만들 계획이었다는 것을. 하늘마저 방원의 편이 아니었다. 무명은 명나라 주원장의 생명이 위독함을 전했고, 정도전의 허패였던 요동 정벌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예견했다. 예상대로였다. 정도전은 기회를...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윤균상,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는 조선판 브로맨스 '숨겨왔던 나의…' 2016-02-24 09:24:07
대군(방원)을 위해 싸우고 이기는 무휼(윤균상 분)의 충성과 희생에 힘입어 위기를 극복했다.방원이 떠난 사이 분이(신세경 분)는 반촌의 행수로 자리를 잡았고, 정도전은 사대부들과 정륜암에서 은밀한 만남 ?추진했다. 그러던 중 무명이 성균관을 급습해 정륜암 회담 내용이 담긴 문서를 훔쳐 반촌으로 달아났고, 그것은...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군주의 '리더십'이 폭발한다 2016-02-23 10:29:12
기록하기도 했는데, 두 남자의 강렬한 만남은 방원의 가슴속 리더의 자질을 일깨우며 이어질 42회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위기의 상황에서 더욱 강해지는 방원과 도당을 장악한 정도전의 치열한 대결이 점점 극에 달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긴장과 흥분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든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vs 영락제 살벌 기싸움…시청률 급상승 2016-02-23 09:40:47
위기의 상황에서 더욱 강해지는 방원과 도당을 장악한 정도전의 치열한 대결이 점점 극에 달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긴장과 흥분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든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23일(오늘) 밤 10시에 42회가 방송된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vs 영락제 살벌 기싸움…시청률 급상승
'육룡이 나르샤' 뛰는 유아인 위에 나는 김명민 2016-02-17 10:02:43
그는 이방원의 필체를 모필해 초영(윤손하 분)에게 서찰을 보냈고, 사이, 정도전에 대한 불만을 키우던 이신적(이지훈 분)은 방원을 찾아 정도전과 여진족의 밀약 사실을 폭로하며 그를 섬기고 싶다 간청했다.이제껏 느꼈던 불만을 가감 없이 토해냄은 물론, 정도전을 위협할 무기가 될 밀약 사실까지 밝힌 이신적의 폭로는...
`육룡이 나르샤` 조선 건국, `킬방원` 유아인 폭주 시작됐다 2016-02-09 10:19:43
`킬방원` 유아인 폭주 시작됐다(사진=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육룡이 나르샤` 조선이 건국됐다. 그리고 꿈틀거리던 이방원의 벌레가 움직였다.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7회에서는 이성계(천호진)의 혁명파가 새 나라 건국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 '하여가'부터 정몽주 '단심가'까지…'육룡이 나르샤' 살아있는 교육의 현장 2016-02-03 12:40:32
이방원(유아인 분)이 결국 정몽주(김의성)를 피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두 사람의 마지막 일전에서는 교과서에서 익숙하게 배워왔던 '하여가'와 '단심가'의 대사가 전파를 탔다. 이방원은 "백성들에게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떤 상관이겠습니까. 백성들에겐 오직 밥과 사는 기쁨, 이거면 되는...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이방원의 벌레 세상 밖으로…본격 정치 데뷔 2016-02-02 09:15:37
세상 밖으로 끄집어냈다. 사면초가에 몰린 방원은 고뇌하고 또 괴로워하며 해답을 찾기 위해 애를 썼고, 마침내 ‘포은의 격살’이라는 잔인하지만 가장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에 이른 것.이어 방송될 36회에는 정몽주의 비극적 최후로 기록된 선죽교 사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몽주로 인해 혼돈의 고려 말,...
`육룡이 나르샤` 하여가 VS 단심가, 드디어 등장 2016-02-01 10:43:29
이방원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시작되는 하여가를 읊어, 정몽주를 설득하고자 했다. 그러나 정몽주는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라는 ‘단심가’를 통해 고려만을 향한 자신의 충심을 드러냈다. 이방원의 설득을 거절한 것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그 동안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