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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 다음날 체포된 이진숙…경찰 "출석 요구 여섯번 불응" 2025-10-02 21:29:03
방통위를 없애는 것도 모자라 이제 수갑을 채우는 거냐”며 “영등포경찰서가 출석 요구서를 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마지막 출석이 요구된 9월 27일은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야 했다”고 반발했다. 이 전 위원장의 변호인은 “어제(1일)로 면직된 만큼 충분히 수사에 임할 수 있는데 왜 불법적 구금 상태로 두느냐”며 “오후...
수갑 찬 이진숙 "'전쟁입니다' 말 떠올라" 격앙 2025-10-02 18:32:28
"방통위라는 기관 하나 없애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저 이진숙한테 수갑을 채우는 것이냐"고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새로 출범하면서 자동 면직 처리됐다. 앞서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강남구 대치동 이 전 위원장의 자택에서 공직선거법 위반과 국가공무원법...
이진숙 체포에 여야 엇갈린 반응…與 "사필귀정" vs 野 "직권남용" 2025-10-02 18:31:34
조사받기로 돼 있던 9월 26일 민주당은 방통위를 없애려는 법을 상정했고,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이었다"면서 "방통위원장의 본회의장 출석은 법에 나와 있다. 출석할 수 없는 사유가 명백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불출석 사유서를 수사 기록에 첨부하고 영장 신청을 했든, 첨부하지 않고 영장 신청을 했든...
이진숙, 면직 하루 만에 체포…수갑 찬 채 경찰서 도착 2025-10-02 18:08:36
취재진에 "방통위라는 기관 하나 없애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이 이진숙한테 수갑을 채우는 것이냐"고 말했다. 그는 5분간 격앙된 어조로 발언을 이어가며 수갑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새로 출범하면서 자동 면직 처리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2025-10-02 17:45:08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경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자택서 체포 2025-10-02 16:23:00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강남구 대치동 이 전 위원장의 자택에서 공직선거법 위반과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자 체포영장을 신청해 발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이진숙, 방미통위 설치법에 헌법소원·가처분…"위헌" 주장(종합) 2025-10-01 13:32:27
것 외에는 방통위에 아무런 실질적인 변화를 주지 않는 법률로 입법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새 법률이 추구하는 입법목적은 기존 방통위법 개정으로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데도 국회가 권한을 남용한 부당 입법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입법부가 행정부 권한인 임면권을 직접 행사해 이진숙 개인을 표적으로 삼아...
이진숙, 방송미디어통신위 설치법 헌법소원 제기…가처분도 신청 2025-10-01 11:00:03
이진숙 위원장을 면직시키는 외에는 방통위에 아무런 실질적인 변화를 주지 않는 법률로 입법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새 법률이 추구하는 입법목적은 기존 방통위법 개정으로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데도 국회가 권한을 남용한 부당 입법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입법부가 행정부의 권한인 임면권을 직접 행사해...
방통위 폐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2025-10-01 10:46:50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의결·공포됨에 따라 기존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일 새롭게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무처는 이날 오전 간부회의를 통해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대응" 2025-10-01 10:37:08
사무처장을 두지만, 직전 방통위 체제에서 사무처장도 공석으로 국장급에서 직무대리를 맡았기에 국장급 위원장 직무대리로 우선 출발하게 됐다. 앞서 상임위원 5인으로 구성됐던 방통위가 회의 개의를 위한 의사정족수 규정이 없었던 것과 달리 방송미디어통신위는 7명 가운데 4명 이상 위원 출석으로 개의한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