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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차관 "靑서 유재수 사표 요청 못들었다"…백원우 주장과 정반대 2020-08-14 16:02:57
김 차관은 당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었는데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유 전 부시장 의혹을 사표 수리로 정리했으면 좋겠다는 청와대 입장을 김 전 부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해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부장판사 김미리)는 14일 조국 전 장관과 백 전 비서관 등의 감찰무마 의혹 사건에서 김...
靑 "권력형 비리 사라져" 발언에…진중권 "대체 뭔 소린지" 2020-08-13 09:31:32
그러나 청와대 출신 인사 가운데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등이 무더기 기소된 상태다. 이외에도 여권 인사 중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손혜원 전 의원 등이 재판을 받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靑 선거 개입' 검찰 수사 7개월째 제자리 2020-08-10 17:11:28
개입 의혹’ 수사와 관련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3명을 기소하면서 추가 수사 방침을 밝혔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과 이광철 민정비서관 등의 공모 여부를 추가 조사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송 시장 등의 공소장엔 임 전 실장 이름이 세 차례 등장했다. 하지만 지난 1월 검찰이 임 전...
'193일' 간의 기록…추미애·윤석열 갈등 어디까지 가나 2020-07-13 09:30:02
사건과 관련해 송철호 울산시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3명을 재판에 넘겼다. 송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친구로, 검찰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송 시장의 경쟁 후보에 대해 경찰이 청와대의 하명을 받아 수사를 벌였다고 판단했다. 윤 총장의 장모 최모씨도 잔고증명 위조 혐의로 기소됐다. 2013년 경기 성남시...
진중권 "자칭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성폭행범에 조화 보내는 나라" 2020-07-07 10:08:06
후보자는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우리 아버지도 제가 징역살이할 때 돌아가셨다. 굉장히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민주당 윤호중·이광재·기동민·박용진 의원, 김부겸·백원우·이규희 전 의원도 빈소를 찾았다. 김부겸 전 의원은 "(안희정 전 지사가) 여러가지로 어려운 사정인데 이런 일까지 당했으니 당연히...
국회 페미 "조화 등 안희정 모친상 조문에 혈세 쓰면 안돼" 2020-07-06 17:04:04
후보자는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우리 아버지도 제가 징역살이할 때 돌아가셨다. 굉장히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민주당 윤호중·이광재·기동민·박용진 의원, 김부겸·백원우·이규희 전 의원도 빈소를 찾았다. 김부겸 전 의원은 "(안희정 전 지사가) 여러가지로 어려운 사정인데 이런 일까지 당했으니 당연히...
진중권 "통합당은 구적폐, 민주당은 현적폐" 2020-06-07 11:35:40
선거개입(청와대 부서 전체), 국고 삥땅(백원우·윤건영) 등등”이라고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지상에 오르내린 어지러운 적폐 사건 주역들은 모두 민주당 혹은 그쪽 사람들이었다. 척결해야 할 적폐 세력은 지금 죄다 민주당에 다 모여 있는데 무슨 말씀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이분들은 아직도 자기...
"유재수 감찰 윗선서 그만두라 지시" 2020-06-05 17:28:42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연락해 “유재수의 감찰이 있었는데 대부분 클리어(해결)됐으니 인사에 참고하라”고 통보한 것을 두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씨는 “지휘 계통도 아닌 민정비서관이 특감반의 결과를 통보하느냐”며 “감찰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감찰...
전 특감반원 "유재수 감찰 중단 지시 이해 안 돼…'빽' 좋다는 거 알았다" 2020-06-05 15:50:51
김씨는 그렇다고 답했다. 김씨는 당시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연락해 "유재수의 감찰이 있었는데 대부분 클리어됐으니 인사에 참고하라"고 통보한 것을 두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씨는 "지휘 계통도 아닌 민정비서관이 특감반의 결과를 통보하느냐"며 "감찰 결과가 나오지...
법정서 조국에 불리한 증언한 '조국 수호자' 최강욱 2020-06-04 09:37:35
확인서만 자신이 발급했다고 하면 조국 부부 유죄 증거로 쓰일 수 있다. 최 대표가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해에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장관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수사 과정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진술을 해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