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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정민, 송곳 아이언에 퍼트로 생애 첫 메이저컵 2024-04-28 17:32:09
10언더파가 행운이 아님을 증명하듯, 시작부터 버디쇼를 펼쳤다. 경쟁자인 방신실(20)이 타수를 좀처럼 줄이지 못하는 가운데 이정민은 자신의 장기인 송곳 아이언을 앞세워 전반 9개홀 동안 6타를 줄이며 훌쩍 달아났다. 아이언과 웨지로 공을 핀 2m 옆에 공을 붙여 찬스를 만들어냈고, 안정적인 퍼트로 버디를 완성시...
김세영, 韓군단 시즌 첫 우승 물꼬 틀까 2024-04-26 12:52:26
부진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그는 이날에도 버디 6개에 보기는 하나도 적어내지 않는 깔끔한 스코어 카드를 제출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71.42%(10/14), 그린 적중률 72.22%(13/18), 퍼트 수 26개를 기록한 김세영은 후반 12번홀부터 15번홀까지 4홀 연속 버디쇼를 펼치며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L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들어...
4홀 연속 버디를 두 번씩…고군택 '버디쇼' 2024-04-18 18:06:33
폭풍 버디 쇼는 후반에도 계속됐다. 18번홀(파5)부터 후반 3번홀(파3)까지 다시 한번 4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 담으며 한때 단독 선두를 달리던 김태호를 멀찌감치 떼어놨다. 5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그는 마지막 2개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추가한 뒤 경기를 마쳤다. 고군택이 이날 적어낸 61타는 KPGA투어 18홀 최소타...
"마스터스에 모든 것 쏟겠다"…임성재의 5번째 도전 2024-04-08 19:16:24
더 센트리에서 신들린 듯한 버디쇼를 펼치며 공동 5위에 오르면서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다음 대회부터 흐름이 꺾였다. 올해 10개 대회 중 단 한 번 톱10에 드는 데 그친 상태다. 그는 “샷, 퍼트는 모두 큰 문제가 없다”며 “초반 몇 대회가 잘 풀리지 않으면서 감정 컨트롤을 하기 어려워졌다”고 털어놨다. 투어...
"요즘 녹색이 좋아요"…마스터스 앞둔 임성재, 녹색에 꽂힌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4-04-08 13:54:26
더 센트리에서 신들린듯한 버디쇼를 펼치며 공동 5위에 들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다음 대회부터 흐름이 꺾였다. 올해 10개 대회 중 단 한번 톱10에 드는데 그친 상태다. 그는 "샷, 퍼트는 모두 큰 문제가 없다"며 "초반 몇 대회가 잘 풀리지 않으면서 감정 콘트롤을 하기 어려워졌다"고 털어놨다. 투어 5년차로서...
'황제' 우즈 넘은 셰플러…사상 첫 플레이어스 2연패 2024-03-18 19:02:28
경쟁에 나섰다. 후반에도 11홀, 12번홀 버디를 추가한 그는 16번홀(파5) 버디로 선두에 올라섰다. 클라크와 쇼플리는 이날 두 개의 보기로 주춤하다가 마지막 3개 홀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18번홀에서 타수를 줄이는 데 실패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셰플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한 번 우승하기도 어려운 일인데,...
"진정한 '닥공' 보여드릴게요…연말엔 LPGA 도전" 2024-02-04 18:13:36
평균 비거리 2위(257야드), 라운드 평균 버디 1위(3.62개), 버디율 1위(20.15%), 파브레이크율 1위(20.37%)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따박따박’ 정석적인 골프를 치는 선수가 대다수인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닥공 플레이어’ 등장에 골프팬들은 열광했다. 지난해 말...
골프존, PGA쇼에서 23년 기술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 선보여 2024-02-01 16:26:21
PGA쇼 참가를 통해 다양한 골프버디 골프 거리측정기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골프 거리 측정 기능에 감각적인 도트 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 골프 스피커 ‘GB Voice XL’은 20W 고출력 우퍼와 10W 트위터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선명한 사운드를 출력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션 변 골프존 아메리카 CEO는...
PGA 개막전 우승 안갯속…'무관' 안병훈, 첫 승 신고할까 2024-01-07 18:04:49
카팔루야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9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잰더 쇼플리, 조던 스피스(이상 31·미국)와 공동 3위에 올랐다. 21언더파 198타를 쳐 단독 선두를 달린 크리스 커크(39·미국)와는 두 타 차, 20언더파 199타를 쳐...
'아이언맨' 임성재, 이름값 했다…PGA 개막전 우승 정조준 2024-01-05 18:04:31
버디쇼’를 펼치기 시작했다. 후반 들어 11번홀(파3)부터 4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고, 17번홀(파4)과 18번홀(파5)에서도 연속 버디를 추가하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후반 9개 홀에서만 6개의 버디를 낚아챘다. 김주형도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9위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