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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 해임 시킨다 ‘이사회 소집’ 2014-12-15 09:30:08
대복상사에서 끌어내려달라고 부탁했다. 오늘 날의 이 사단이 모두 대복상사에 대한 복희의 집착 때문이란 것이다. 수호에게는 어려운 결정이었다. 그러나 수호가 생각해도 복희의 패악은 극에 달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중요한 회사 일도 제대로 처리 못하고 현수를 괴롭히는데 온 신경이 다 가 있는 상태였다....
‘청담동 스캔들’ 반효정, 김혜선 패악에 분노 ‘소금 가져와’ 2014-12-12 16:00:10
“대복상사 직원들도 회장이 어떤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아야 할 거 아니냐”라며 복희를 압박했다. 초원은 휴대폰 카메라를 손에 들었고 소정과 사위는 소금을 뿌릴 준비를 했다. 위기감을 느낌 복희는 소금 바구니를 쳐내고 부리나케 도망쳤다. 복희가 도망친 후 현수는 서럽게 오열했다. 장씨는 그런 현수를 따뜻하게...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김혜선 비서 되나 ‘복수 더 쉬워진다’ 2014-12-12 09:10:07
대복상사를 지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요”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복희에 대한 재니와 현수의 복수에 더 활력이 생길 전망이다. 현수와 재니가 원하는 것은 복희의 완전한 몰락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옹성 같은 대복상사 먼저 넘어뜨려야만 했다. 재니는 복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게 되었다. 재니는...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김혜선-박비서 이간질 ‘정보 유출자’ 2014-12-11 08:59:55
대복상사 이중장부 말을 흘린 사람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복희는 “그게 누군데? 이중장부에 대해서는 나와 박비서 밖에 모르는데! 설마”라며 박비서를 의심했다. 재니는 “맞다. 박비서다. 알고보니 박비서 여동생 박미영으로 되어 있는 비자금 통장까지 있더라”라고 말했다. 앞서 재니는 복희가 박비서 동생...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결국 최정윤 편에, 김혜선 외면 [종합] 2014-12-10 16:00:09
대복상사를 위해서라면 수호도 어쩔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수호의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그렇게 대복상사가 걱정되면 지금이라도 회장직 내려뫄라. 어머니가 앉아 있는 자리에서 내려와라”라고 한 것. 복희는 충격 받은 표정이었다. 복희는 “너에게 조금이라도 더 단단한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 내가...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에게 속은 김혜선, 오른팔 쳐내나 2014-12-10 13:20:05
복상사에 이중장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재니는 복희에게 대복상사를 도와주겠다고 접근해 항간에 이중장부에 대한 소문이 있다며 거짓 정보를 흘렸다. 복희는 수호도 모르는 이중장부에 대해 재니가 알고 있자 재니의 말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재니는 “그렇다면 이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이 검찰 쪽에 흘렸다는...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에게 “회장직 내려놔!” 2014-12-10 08:36:31
대복상사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현수의 말에 수호도 어느 정도 동감하는 모습이었다. 복희는 “그럼 대복상사는!”이라며 집착하는 모습이었다. 수호는 “그렇게 대복상사가 걱정되면 지금이라도 회장직 내려놓던가요. 어머니가 앉아 있는 자리에서 내려오시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해 봤어요....
SBS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 "들었다놨다"…통쾌한 복수+시청률은 덤! 20.5% 2014-12-09 15:19:10
대복상사 이미지는 어떻게 되는 거죠?"라며 복희를 압박했다. 이어 현수는 "대복상사 휘청대다가 무너지는 꼴 볼 수 있을까?"라며 복희를 흔들었고 이에 복희는 "시간을 준다며"라며 애원했다. 현수는 "그 시간에 어떻게든 내 뒤통수를 치고 빠져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할 거 같아서요"라며 복희의 제안을 거절하고...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의 배신 알게 된 김혜선 ‘경악’ 2014-12-09 11:00:09
대복상사겠죠. 아줌마 이야기 듣고 저도 생각 좀 해봤어요. 근데 역으로 생각해보니 아줌마는 친구라 용서 못 받아도 저는 자식이니 용서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라며 복희의 자극에 넘어가지 않았다. 복희는 “꿈 깨! 새엄마야”라며 주나의 약점을 건드리면서까지 자신의 계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모습이었지만...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기자들 불렀다며 김혜선 압박 ‘사형수 심정 느껴봐’ 2014-12-09 09:30:04
복상사 이미지는 어떻게 되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어 현수는 “대복상사 휘청대다가 무너지는 꼴 볼 수 있을까?”라며 복희를 흔들었다. 복희는 “시간을 준다며”라며 어떻게든 더 버티려고 했다. 이에 현수는 “그 시간에 어떻게든 내 뒤통수를 치고 빠져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할 거 같아서요”라며 복희를 불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