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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남지현의 마법이 시작됐다, 예측불가 반전의 연속 2020-03-31 10:20:00
쫓아가는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뺑소니범을 찾았다 싶더니 되려 살인범이란 누명까지 쓰게 됐고, 가현을 알고 있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의심을 받게 되면서 더욱 구석으로 몰리게 됐다. 모두가 사망 규칙에만 몰입해 공포에 떠는 동안에도 가현만은 이신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365' 이준혁X남지현, 김지수X양동근 진짜 정체 알기 위해 또 다시 크로스 2020-03-31 08:00:00
물었고, 이에 가현은 연수의 증언이 있어야 뺑소니범 김대성(성혁 분)을 잡을 수 있는데 왜 죽이겠냐며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전날, 연수와 가현이 만난 장면이 cctv에 선명하게 찍혀있었고, 두 사람이 만난 장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서연수의 시신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가현은 용의자로 지목될 수 밖에 없는...
'365' 이준혁X남지현X김지수, 생존게임 서막 열렸다 2020-03-25 08:59:00
시각, 같은 장소라면 범인도 같은 사람 아니겠어요?”라며 가현을 치고 그대로 도주한 뺑소니 범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최면을 통해 가현은 자신을 치고 도주한 뺑소니 차량이 다름 아닌 연수의 약혼자 차량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하지만 연수는 자수할 수 있도록...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남지현, 이시아 죽음으로 용의자로 몰려 2020-03-24 22:15:00
사고라면 범인도 동일할테니 최면으로 범인을 찾아보자"고 했다. 신가현은 최면에서 뺑소니범이 갈색 구두를 신은 것을 알아냈다. 또 차에 붙은 이니셜도 봤다. 최면에서 본 단서로 신가현은 자신의 뺑소니범이 서연수의 약혼자 김대성임을 알아냈다. 신가현은 이후 서연수에게 갔다. 김대성의 행방을 묻기 위해서였다....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박하사탕 살인범 정체 알아차렸다 2020-03-16 08:17:38
범’의 정체가 강동식(음문석 분)임을 알게 됐다. 차수영은 ‘박하사탕 살인범’을 오현재(장혁 분)와 황하영(진서연 분)이 추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황하영이 오현재를 최형필(장현성 분)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하자 의아함을 느낀 차수영은 오현재를 찾아갔다. 차수영은 “엄마 뺑소니범을...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덫에 걸린 ‘그놈’ 음문석 2020-03-15 09:03:00
수영의 엄마를 죽인 뺑소니범이었고, ‘그놈’의 아버지였다. 담당 형사였던 방계장이 침사봉으로부터 그 이름을 알아냈다면, 그를 살해한 건 ‘그놈’이라고 추측했다. ‘그놈’의 꼬리를 밟았기 때문. 방계장은 홀로 비밀수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놈’은 “(방계장...
'본 대로 말하라' 연쇄살인마 '그놈' 순경 음문석이었다…역대급 소름 반전 2020-03-09 09:08:00
전 뺑소니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이가 들고 있던 인형”이란 사실을 근거로, ‘그놈’에게 빠르게 다가갔다. 먼저, 뺑소니범 김상길(윤상화)을 추궁했다. 그는 20년 전, 아들이 인형을 갖기 위해 사람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장을 보고 충격을 받은 아내가...
'본 대로 말하라' 김영웅, 실마리 남긴 채 죽음 2020-03-08 19:54:00
알게 됐고 결국 뺑소니범을 잡아 오열했다. 수영의 한이 서린 20년 전 뺑소니 사건에는 사실, 방계장이 깊이 연루되어 있었다. 당시 뺑소니 사건의 담당 형사였던 방계장은 수영이 차 번호와 운전자를 목격해 진술했지만, 그는 어린 수영의 기억을 믿지 않았고 청각장애인인 수영 모친의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던 것....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이 찾아낸 인형의 비밀은?…'충격 엔딩' 2020-03-08 08:13:00
차수영(최수영)은 20년 만에 엄마를 치고 도주한 뺑소니범을 찾았다. 당시 최강엔진이란 중고차 대여소에서 근무하던 어르신으로부터 ‘침사봉(강애심)’이란 사람이 대포차의 행방을 알 수 있다는 정보를 얻은 수영. 그런데 갑자기 자살했다는 방계장(김영웅)의 형사 수첩에도 같은 이름이 적혀있었다. 겉으로는...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배신감보다는 피해자의 목숨 택했다…가슴 따뜻한 형사 2020-02-17 09:17:18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잡을 수 있게 돕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평생 마음에 담아두었던 상처이자 형사가 된 이유기도 했던 파격적인 조건에도 차수영은 마음을 쉽게 열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이 속았다는 배신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우연히 터미널에서 만난 초등학생 길현수(김태율 분)가 소아성범죄자에게 납치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