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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김병주 "홈플러스, M&A 성사만이 살길…많이 도와달라" 2025-10-14 20:09:33
홈플러스 사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재 출연이 아니라 M&A만이 홈플러스를 회생시키는 길이라고 보는가'란 의원 질의에 이처럼 답했다. 다만, MBK측은 M&A 성사가 쉽지 않다는 점은 인정했다. 홈플러스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MBK의 김광일 부회장은 M&A의 성공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현재는 절반...
MBK 김병주 "홈플 의사결정 관여안해…사회적 책임은 다할 것"(종합) 2025-10-14 19:07:28
위해 사재 출연을 약속한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자 김 회장은 '아니다'고 답했다. 사재 출연 의향을 묻는 추가 질문에도 그는 "홈플러스는 내가 관여하는 파트가 아니다"고 했다. 전단채는 홈플러스가 쓴 신용카드 대금을 토대로 발행된 단기 사채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1천777억원어치가 팔렸다가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추가 사재 출연 압박에 선그은 김병주 2025-10-14 17:31:33
사재 출연을 압박했다. “홈플러스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진정성을 보여줘야 한다”는 국회의원들의 요구에 김 회장은 “자금 여력이 부족하다”며 선을 그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14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 회장에게 추가 사재 출연을 요구했다. 지난달 홈플러스에 최대 2000억원을 증여하겠다면서 발표한 MBK의...
MBK 김병주 "홈플 의사결정 관여안해…사회적 책임은 다할 것" 2025-10-14 17:22:13
김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책임론과 사재출연 요구가 나오는 것이 억울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 회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MBK가 홈플러스의 납품 대금에 보증을 왜 서지 않느냐는 의원 질의에는 "내가 관여한 부분이 아니다"고 답했다. 그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과정을 묻는 다른 ...
코오롱티슈진에 대형 기관 잇단 투자…이웅열 베팅 성공하나 2025-10-13 11:32:18
2025년 1월 440억원을 수혈했다. 이 회장도 사재 100억원을 코오롱티슈진에 투자하기도 했다. 기관투자가들은 인보사 성공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인보사는 미국 임상 3상 투약을 완료했고, 내년 3~7월 장기 추적 관찰이 종료될 예정이다. 이 결과에 따라 인보사의 최종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이런 기대감...
정의선 취임 5주년…현대차그룹 미래모빌리티 퍼스트무버로 2025-10-13 10:41:55
당시 사재 2천490억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수소 에너지의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라며 글로벌 수소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천자칼럼] 마쓰시타정경숙 2025-10-09 17:09:45
정경숙을 개숙한 것은 85세 때인 1979년. 사재 70억엔에 기업 헌금 50억엔을 들여 후지산과 태평양이 보이는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1시간 거리인 가나가와현 지가사키시에 설립했다. 마쓰시타가 모델로 삼은 것은 메이지 유신의 정신적 지도자인 요시다 쇼인이 1857년 고향 야마구치현에 세운 학당 쇼카손주쿠(松下村塾)다....
김재철, 사재 250억 서울대 쾌척…'AI 전사' 키운다 2025-10-01 17:55:20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서울대에 사재 250억원을 출연한다. 서울대는 이 기금으로 국내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김재철AI클래스를 신설한다. 김 명예회장은 1일 서울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 협약식에서 10년간 매년 25억원씩 250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그는 한국이 AI 분야 주도권을 확보해...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AI 인재 육성에 250억 기부 2025-10-01 14:58:57
서울대에 사재 250억 원을 기부한다. 동원그룹은 김재철 명예회장이 향후 10년 간 해마다 사재 25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홍림 총장을 비롯한 서울대 임직원과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김은자 동원와인플러스 부회장 등 김 명예회장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이 AI...
"지금은 AI 대항해 시대…변화의 파도 헤쳐나가자" 2025-09-30 17:42:05
김 명예회장은 2020년부터 KAIST에 사재 554억원을 기부해 ‘김재철AI대학원’ 설립의 초석을 놨다. 그는 행사에서 “젊은 시절엔 세계의 푸른 바다에서 한국의 미래를 찾았지만, AI 시대에는 데이터의 바다에 새로운 미래가 있을 것”이라며 “한국이 데이터 대항해 시대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양성해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