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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늦어진 '봄 날씨'…'벚꽃 구경'은 언제쯤? 2025-02-24 13:43:26
알리는 생강나무와 진달래, 벚나무류의 올해 개화 시기가 작년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작년 겨울(12~2월) 평균기온은 0.7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올해 겨울 평균 기온은 지난해보다 2.5도 낮은 영하 1.8도로 추운 날씨로 인해 개화가 늦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꽃나무 개화 시기는 3월...
"3월 중순은 되어야"…올해 봄꽃 늦는다 2025-02-24 10:37:23
시기는 생강나무는 3월 26일, 진달래는 4월 4일, 벚나무류는 4월 6일로 예측됐다. 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산악기상정보를 토대로 국립수목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9개 공립수목원과 협력해 개화, 발아, 단풍, 낙엽 시기 등 식물 계절 현상을 관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년 '개화·단풍 예측 지도'를 발표하고...
백종원, 우리 농가 돕자더니…닭 원산지 정체에 '발칵' 2025-02-22 16:01:11
국내산으로 표기된 유일한 재료는 '생강'이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는 "기업이 이윤을 당연히 남겨야 한다"고 옹호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브라질산 닭을 쓸 거면 농가를 언급하지 말았어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 대표는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판매한 ‘빽햄 선물...
겸재부터 추사·윤형근까지…거장의 '필과 묵'에 빠지다 2025-02-20 17:40:59
“두부와 오이 생강 나물을 크게 삶아”와 “부부와 아들딸과 손자까지 다 모였네”라는 문구가 서로 조응한다. 가족이 한데 모여 식사하는 것에 견줄만한 행복이 어디 있었을까.팔도를 누비며 찾은 ‘조선의 멋’겸재는 추사보다 조금 앞서 ‘조선 산수’의 기틀을 마련했다. 겸재는 한양 백악산(지금의 북악산) 아래 살며...
미국 남성들이 '레드불'처럼 마신다는 한국 특산 음료 2025-02-19 05:30:01
깊고 진한 홍삼의 풍미에 계피, 대추, 생강, 구기자 등 성분을 담았다. 영지버섯과 녹용을 더한 ‘홍삼원기’, ‘홍삼원 골드’ 이외에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제로(0) 칼로리 제품인 ‘홍삼원 딜라이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에 성공한 ‘수출 효자’ 상품이기도 하다. 지난해 매출 1032억원 중...
정관장 건강음료 '홍삼원'…연매출 1000억 브랜드로 2025-02-18 17:17:01
계피, 대추, 생강, 구기자 등의 성분을 담았다. 영지버섯과 녹용을 더한 ‘홍삼원기’ ‘홍삼원 골드’ 외에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제로(0) 칼로리 제품인 ‘홍삼원 딜라이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해외 시장 공략에 성공한 수출 효자 상품이기도 하다. 홍삼원은 한국에서 8종, 해외에서 26종이 팔린다. 지난해...
밸런타인데이 '토끼 칵테일' 데이트 어때요? 콘래드 서울, '게스트 바텐딩' 개최 2025-02-14 15:47:57
하바나 럼을 이용해 재해석했다. 칵테일은 판단 잎과 생강, 엘더플라워 리큐어를 더해 동남아 특유의 이국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칵테일의 '킥'은 판단잎 위에 얹은 토끼 모양의 젤리. 어맨다 완은 "연인을 떠올릴 때의 사랑스러운 기분과 꼭 껴안고 싶은 마음을 토끼를 통해 표현했다"고 말한다. 알로에, 판단,...
"밸런타인 선물로 일본 술 사와 어떠세요"…니혼슈코리아 추천 2025-02-13 17:26:31
초콜릿과 조화를 이룬다. 일본 고치현산 생강을 사용한 진저 제품은 생강의 알싸한 맛과 탄산수의 청량감이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붉은 시소를 활용한 시소 제품은 독특한 허브 향과 붉은 색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잘 어울린다. 레몬과 라임을 이용한 콜라 사와노모토는 톡...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76개로…녹두·생강·참깨 추가 2025-02-02 11:00:02
대상 76개로…녹두·생강·참깨 추가 농식품부, 신품종·재배 기술도 보장 대상에 추가 사과 탄저병, '자연재해성 병충해' 보장…일조량 부족 피해 기준 마련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이 76개로 3개 늘어난다. 또 정부는 신품종과 새롭게 도입되는 재배 기술도 재해보험 보장...
"비싸서 못 사먹겠네"…초유의 상황에 '비명' 2025-01-30 06:29:27
차지했다. 전자부품 등 재료비 가격과 인건비가 올라 껑충 뛰었다. 작년 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품목은 전기밥솥으로 세일 행사 영향에 전년보다 10.6% 하락했다. 망고(-10.4%)는 할당 관세로 수입량이 늘어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생강(-9.2%)·감자(-8.5%)·굴(-7.9%)도 생산량 증가 등에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