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8-02-18 10:00:01
02/17 19:22 서울 조정호 [올림픽] 답답한 백지선 감독 02/17 19:22 서울 한상균 [올림픽] 샤이엔고의 '질주' 02/17 19:24 서울 김도훈 [올림픽] 쏜살같은 레이스 02/17 19:24 서울 안정원 [올림픽] 전이경의 제자 샤이엔 고 02/17 19:25 서울 김도훈 [올림픽] 김아랑 준결승 진출 02/17 19:26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8 08:00:05
첫 참가 샤이엔 고 "감격스러운 무대" 180217-0388 체육-0096 20:16 -올림픽- 서이라·임효준, 男 1,000m 준결승 진출…황대헌 실격(종합) 180217-0391 체육-0097 20:33 [올림픽] 문재인 대통령, 대회운영인력에 머플러 설 선물 180217-0392 체육-0098 20:34 -올림픽- 최민정·김아랑, 여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
[올림픽] 전이경 코치 따라 평창 첫 참가 샤이엔 고 "감격스러운 무대" 2018-02-17 20:16:04
반칙 판정을 받아 최하위는 면했다. 샤이엔 고는 "오늘 경기를 앞두고 전이경 코치님이 자신감을 갖고 즐기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조언대로 재밌게 경기에 임했다.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활짝 웃었다. 그는 이어 "싱가포르의 첫 동계올림픽 출전선수라는 부담감이 약간 있었지만, 나를 아껴주시고 도와주셨던 분들이 많아...
[올림픽] 심석희-폰타나·김아랑-킴부탱, 쇼트트랙 女1,500m 예선 격돌 2018-02-16 16:59:36
첫 쇼트트랙 대표 샤이엔 고는 3조에서 랭킹 6위 디애나 로킷(호주), 7위 수잔 슐팅(네덜란드)와 달린다. 단거리가 주력인 중국의 판커신은 1,500m에 출전하지 않는다. 여자 1,500m에서는 예선 6개 각 조에서 3위까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림픽]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아무도 비교 안 돼" 2018-02-11 18:29:47
함께 이곳에서 한국 대표팀과 동반 훈련을 했다. 샤이엔은 싱가포르 역사상 첫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로, 오는 17일 여자 1,500m 예선전을 치른다. 그는 "샤이엔이 훈련을 마치고 내게 오더니 '한국 선수와 같이하려니 떨려서 제대로 훈련을 못 하겠더라"고 하더라"며 "이게 한국 쇼트트랙의 클래스구나 하고 새삼...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 얼마나? 2018-02-10 22:09:39
대표 샤이엔 고를 보냈다. 1인 선수단이다. 물론 가능성이 크지 않을 때 포상금 규모가 많은 게 보통이다.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우리돈 약 4억4000여만원을 내걸었던 말레이시아도 이번에 약 6억5000만원을 금메달 포상금으로 걸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올림픽] 또 웃통 벗은 통가 근육맨 "이건 추위도 아니다"(종합) 2018-02-09 21:54:20
선수단은 손목에 갈기가 붙은 거대한 장갑을 끼고 나왔다. 싱가포르 선수단 입장 때는 한국 쇼트트랙의 전설 전이경이 함께했다. 싱가포르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인 전이경은 제자 샤이엔 고의 뒤에서 환한 미소를 띠며 입장했다. 또 한 번의 '쿨러닝' 신화에 도전하는 자메이카 선수단은 레게의 나라답게 흥겹게...
`근육맨` 통가 화제 이유? 평창 개막식 `후끈` 달궜다 2018-02-09 21:39:27
최다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선수단은 손목에 갈기가 붙은 거대한 장갑을 끼고 나왔다. 싱가포르 선수단 입장 때는 한국 쇼트트랙의 전설 전이경이 함께했다. 싱가포르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인 전이경은 제자 샤이엔 고의 뒤에서 환한 미소를 띠며 입장했다. 또 한 번의 `쿨러닝` 신화에 도전하는 자메이카 선수단은 레게의...
[올림픽] '첫 인사 드립니다'…데뷔 6개국, 설레는 첫 입장 2018-02-09 21:23:48
여자 쇼트트랙의 샤이엔 고, 코소보에서는 남자 알파인스키의 알빈 타히리가 각각 조국의 '1호 동계올림픽 출전자'가 됐다.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바퀴 달린 스키를 타며 연습하는 지리적인 한계는 물론이고 내전으로 고통받는 정치적 어려움, 인터넷으로 후원금을 모집해야 하는 경제적 어려움 등...
[올림픽] 통가 근육맨, 평창 강추위에도 또 한 번 웃통 벗고 등장 2018-02-09 21:20:16
선수단은 손목에 갈기가 붙은 거대한 장갑을 끼고 나왔다. 싱가포르 선수단 입장 때는 한국 쇼트트랙의 전설 전이경이 함께했다. 싱가포르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인 전이경은 제자 샤이엔 고의 뒤에서 환한 미소를 띠며 입장했다. 또 한 번의 '쿨러닝' 신화에 도전하는 자메이카 선수단은 레게의 나라답게 흥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