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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주현, 천생연분 만날 사주팔자..누가 봐도 ‘금단비’ 2015-01-15 22:40:08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는지 물었다. 달란은 선중이 올해 틀림없이 장가를 갈 거라며 점을 잘 보는 곳에 가 물은 것이라 말했다. 선중은 아무렴 그러겠냐며 못 믿었다. 달란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면서 믿기지 않아 두 세 번 물어 확인했다며 아니면 자기 손에 장을 지지라는 점쟁이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있었다. ...
‘압구정백야’ 금단비, 이주현에 "실물이 나으세요" 카메라 찰칵 2015-01-13 22:10:51
그러나 선중은 뚱한 표정을 지었고, 선지는 방송국에 가고 명색이 디자이너인데 옷이라도 새로 입어야 하지 않겠냐 말했다. 선중은 세트 디자이너지 의상 디자이너냐며 옷이 없냐 물었고, 선지는 대학 때 입던 것들이라며 핑계댔다. 선중은 월급 타서 사 입으라며 딱 한 마디를 했고, 선지는 그런 선중의 반응에 심통이...
‘압구정백야’ 이보희, 고단수 박하나에 ‘제대로’ 당했다 2015-01-12 21:39:17
준서 100일 사진을 보여줬고, 선중(이주현)도 궁금하다며 들여다봤다. 백야는 오빠의 제사를 지낸 절에 사진을 몇 장 태우라 말했고, 효경은 그러겠다며 대답했다. 이에 선중은 효경을 안쓰럽게 바라봤다. 한편 선지(백옥담)는 무대세트디자이너 면접을 보기 위해 방송국 로비에서 서성였고, 반석(오기찬)이 선지를...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 분위기에 매료 돼 “어쩜 저리 지적이고 그윽해” 2015-01-09 22:09:11
웃었다. 선중은 그림 그리고 있는 효경의 옆얼굴을 빤히 보면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고, 효경은 놀라 자기를 찍는 거냐 물었다. 선중은 작업하는 모습이 나중에 혹시 필요할지 모르니 한 장 찍어 놓는다며 카메라를 찾아 나섰다. 한편 백야는 선지가 화실에서 얼른 빠져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에 양갈비 썰어주며 이리저리 챙기는 모습..박하나, 눈치 챘나? 2015-01-08 22:40:08
라 생각하고 있었다. 선중은 백야가 사주는 밥을 다 먹어 본다면서 기특해했고, 선지는 보람 있지 않냐 말했다. 선중은 그런 선지에게 언제 보람을 보여 줄거냐 물었다. 선지는 다 때가 있는 거라면서 두 사람은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웃긴 남매였고, 백야와 효경은 그런 두 사람을 보고는 웃었다. 한편 단실(정혜선)은...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에 꽃다발 선물 “그림 그려 달라” 핑계 2015-01-07 22:08:46
봤던 일을 생각하면서 자상한 선중의 모습에 피식 웃음을 지었다. 한참 카레를 만들고 있던 효경은 문을 열어 선중을 맞았고, 선중은 화원에서 산 꽃을 효경에게 내밀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선중은 효경에게 꽃을 선물하고 싶었지만, 드러내놓고 줄 수 없으니 그림을 그려달라는 핑계인 듯 보였다. 효경은...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 위해 “아이 데려와도 된다” 자상한 면모 2015-01-06 22:12:00
나서 데려오게 하겠다 말했고, 선중은 결혼선물로 뭘 해줄까 물었다. 선중은 사양하는 백야에게 그림을 골라라 말했고, 백야는 선중이 가장 아끼는 그림을 달라며 농담을 던졌다. 한편 선중은 집으로 오다가 시장에 가려는 효경과 마주쳤고 차에 타라며 함께 마트로 향했다. 선중은 백야를 만나고 오는 길이라면서 준서...
‘압구정백야’ 이주현, 금단비 옆모습 응시하며 ‘그려보고 싶다’ 2015-01-02 22:09:33
선중이 은근히 재미있다며 웃었다. 선중은 효경에게 씨자를 붙여 말을 하다가 실례인건지 물었고, 효경은 부르라고 이름이 있는 것 아니냐며 짧게 대답했다. 선중은 자기도 이름을 불러 달라며 이 나이에 선생님 호칭 듣는 것은 정말 아닌 것 같다 말했다. 그때 마침 선지가 화실에 들어섰고, 선중은 속으로 ‘저거...
‘압구정백야’ 금단비, 관심 갖고 챙겨주는 이주현 ‘고마워’..앞으로의 인연은? 2015-01-02 09:10:05
두라 일렀고, 선지는 선중이 없는 형편에 주는 것도 아니라면서 받으라 말했다. 선중은 저녁에 외식이나 할까 하자며 효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은하(이보희)에게 미강개발 사모로부터 전화가 왔다. 사모는 은하 말대로 잠깐 동안 나단(김민수)과 도미솔에 시간을 두자며 동의했다. 은하는 대신 도미솔을...
‘압구정백야’ 이주현, 이렇게나 자상한 남자라니!? 금단비 앞에선 한없이 온순 2014-12-25 22:40:01
친구 중에 좋은 사람이 없는지 물었다. 효경은 인물이 되면 성격이 안 좋고 성격이 좋으면 집안이 조금 빠진다 말했고, 선중은 쑥스러워서 어떻게 소개팅 하냐며 부끄러워했다. 선지는 절실하지 않아 그런 거라며 눈을 흘겼고, 선중 역시 동의했다. 선지는 좀 이따 백야가 올 거라 말했고, 선중은 아들을 그리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