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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범 맨손 제압한 용감한 시민,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2024-03-28 12:00:11
수유동에서 흉기 난동범에게 안면을 공격당한 한 시민을 신속히 대비시키고 흉기 난동범을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조씨의 신속한 대처로 추가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조씨는 "도와달라는 시민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더 위험한 상황에서도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국가와...
"집값 떨어지고 있는 거 맞나요?"…1억 껑충 또 '신고가' 2024-03-14 14:00:04
5억2000만원(14층)에서 2700만원 내렸다. 강북구 수유동 '수유벽산1차'도 지난 5일 전용 122㎡가 7억4500만원(13층)에 거래됐다. 1월 7억7000만원(12층)에서 두 달 만에 2500만원 하락했다. 서울 집값 바닥론 솔솔…"금리 내리면"VS"시기상조"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아직 매수인과 매도인 사이 희망 가격 차이로...
길에서 불 피우던 남성, 말리자 흉기 휘둘러 2024-03-08 17:30:04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25분께 강북구 수유동 거리의 화단에서 불을 피우려 하다가 이를 말리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를 받는다. 피해자는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의 음주와 마약 투약 여부, 흉기 소지 경위, 범행 동기 등...
상도동·양재동 등 5곳,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 2024-02-19 14:13:01
활성화 사업 등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보류했다. 강북구 수유동 392-9 일대(8만6363㎡)는 모아타운 대신 재개발 가능 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영등포구 도림동 247-48 일대는 2022년 하반기 공모로 선정됐지만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등을 희망한다는 주민과 자치구 의견이 있어 대상지에서 빠졌다. 중구 신당동 122-3...
서울 상도동·중화2동 등 5곳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 2024-02-19 09:55:11
일대는 선정되지 않았고 성북구 하월곡동 40-107, 강북구 수유동 392-9 일대는 보류됐다. 보문동6가 400 일대는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하월곡동 40-107 일대는 역세권 활성화 등 타사업 방식을 재검토로, 수유동 392-9 일대는 재개발 가능 여부 재검토를 이유로 보류했다. 이밖에 시는 주민들이 다른 사업...
"집 사려다가 마음 돌렸어요"…금호동 아파트 2억 뛰었다 2024-02-08 14:00:01
월계동 구축을 중심으로 집값이 내렸다. 강북구(-0.06%)는 수유동과 번동에서 가격이 하락했다. 강남권역에선 금천구(-0.07%), 강서구(-0.06%), 강동구(-0.05%)에서 집값이 내려갔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자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저가 매물 위주의 매수 문의가 종종 있다”며 “일부 매물 가격이 지속 내리고 있고 급...
쿠팡CLS, 빙판길 쓰러진 할머니 구한 배송직원에 포상 2024-01-30 09:35:28
업무 중 서울 강북구 수유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빙판길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그는 영하 2도의 추운 날씨 속에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할머니에게 자기 외투를 벗어 덮어주고, 의식을 잃지 않도록 팔다리를 주무르는 등 응급조치를 취했다. 할머니는 구급차로 이송된 이후 안정을 찾았다. 최씨는...
한국토지신탁, 미아·수유동 정비사업 추진 MOU 체결 2024-01-18 16:37:27
재개발 사업과 수유동 527-44번지 가로주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 사업 추진위원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방식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미아동 159번지 일대는 재개발을 통해 약 1천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조합 설립을 추진 중인 수유동 527-44번지...
집 앞까지 데려다줬지만 한파에 사망한 취객…경찰관 2명 벌금형 2024-01-14 19:09:33
C씨를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 문 앞까지 데려다줬다. 이들은 C씨를 집 앞 계단 앞에 앉혀놓고 C씨가 집 안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지 않은 채 현장에서 철수했다. C씨는 6시간 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서울에는 한파 경보가 발령돼 최저 기온은 영하 8.1도를 기록했다. 경찰은 당시 날씨와 C씨의 상태 등을...
한파 속 데려다 준 취객 사망...경찰 처벌은? 2024-01-14 18:33:42
28분께 만취한 60대 남성 C씨를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 문 앞까지 데려다줬다. 이들은 C씨를 집 앞 계단 앞에 앉혀놓고 집 안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지 않은 채 떠났다. C씨는 그 자리에서 6시간 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서울에는 한파 경보가 발령돼 최저 기온이 영하 8.1도였다. 경찰관 직무집행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