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통령 불쌍해서 어쩌나"…비바람 속 광화문 메운 尹 지지자들 2025-04-05 16:22:06
서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7번 출구 앞부터 숭례문 앞 대로에서 탄핵 환영 집회를 연다. 서울 경찰은 가용 경찰력의 50%를 투입할 수 있는 '을호비상' 상태를 유지하고 집회 관리에 나섰다. 대국본과 퇴진비상행동의 집회가 만나는 광화문 교차로 일대에는 경찰 버스로 차벽을 세워 양측 시위대가 마주하지...
헌재 주변 교통통제 해제, 시청역 일대 집회로 통제 2025-04-04 17:47:11
서지 않았던 시내버스도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다만 몇몇 시내버스는 종로 일대 우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해온 촛불 행동은 이날 저녁 7시 시청역 인근에서 '촛불 콘서트' 집회를 열 것으로 알려져 숭례문에서 시청역 방향 전 차로가 통제돼 퇴근길 주의가 필요하다. 김소연...
탄핵 선고일 전후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길" 2025-04-01 18:58:56
경우 사직로(동십자각∼사직3R), 세종대로(광화문∼숭례문), 삼일대로(낙원상가∼종로2R), 우정국로(안국R∼종각R), 종로(서린R∼종로3R) 등으로 추가 통제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경찰청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810명의 교통경찰을 배치해 차량 우회와 교통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은 가급적 대중교...
"尹선고 언제쯤" 광화문 메운 집회 인파 2025-03-16 19:34:24
동십자각에서 시청, 숭례문을 지나 동십자각으로 되돌아오는 경로를 행진했다. 이에 앞서선 서십자각 앞에서 '2차 긴급집중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 선고일까지 총력전을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이날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연 '120만 광화문 주일예배'에 윤...
찬탄단체, 2차 긴급행동 선포…"尹, 즉각 파면해야" 2025-03-16 15:27:40
천막 30여 동과 텐트 10여 개가 설치된 상태다. 현장에서는 김한규, 고민정, 강준현, 문정복, 김주영 등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선전전을 벌이기도 했다. 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 뒤 숭례문을 거쳐 되돌아오는 경로로 행진할 예정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오늘도 곳곳에서 탄핵 찬반 집회…도심 교통 '혼잡' 2025-03-16 10:22:49
숭례문을 거쳐 되돌아오는 경로로 행진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오후 1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마포대교를 건너 동십자각까지 행진해 비상행동 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는 오전 11시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尹 탄핵 찬반 막판 '총결집'…혼잡 극심할 듯 2025-03-16 09:07:12
4시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숭례문을 거쳐 되돌아오는 경로로 행진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오후 1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마포대교를 건너 동십자각까지 행진해 비상행동 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는 오전 1...
"尹 지킨다" 10만명 집결…탄핵 찬반 집회로 서울 도심 ‘몸살’ 2025-03-01 19:04:57
진행되면서 경찰은 세종대로(태평교차로∼숭례문교차로)와 여의대로(마포대교 남단∼서울교남단) 등을 통제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등은 집회 인파로 한때 열차가 무정차 통과되기도 했다. 집회 장소와 행진 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270명도 배치해 차량 소통을 관리했다. 서울시는 이날 집회로 인한 도심 혼잡을 대비해...
3·1절 서울 도심 두 목소리…여의도·광화문 일대 혼잡 2025-03-01 17:15:57
분리하기 위해 경찰버스가 160대로 차벽도 겹겹이 세웠다. 여의도에는 21개 부대 1천400명, 경찰버스 70대가 동원됐다. 집회 장소와 행진 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270명도 배치해 차량 소통을 관리했다. 세종대로(태평교차로∼숭례문교차로)는 양방향 전차로 전면 통제됐고, 여의대로(마포대교남단∼서울교남단)도 통제돼...
'尹 탄핵 찬반' 둘로 쪼개진 서울 도심…양측 14만명 집결 2025-03-01 17:09:52
소통을 관리했다. 세종대로(태평교차로∼숭례문교차로)는 양방향 전차로 전면 통제됐고, 여의대로(마포대교남단∼서울교남단)도 통제돼 가변차로를 운영 중이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은 집회 인파로 한때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지만, 오후 2시 57분께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