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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하지 않고도 혁신할 수 있다…우리 주변 모든 산업에서 그렇다" 2023-08-23 18:47:17
창조를 구분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슘페터나 크리스텐센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네거티브 섬 방식의 ‘파괴적 창조 또는 혁신’과는 정반대로 포지티브 섬 방식의 사고로 가치를 실현하고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4차 산업혁명과 대격변의 시대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30년...
김위찬·르네 마보안 교수 "비파괴적 혁신이 창조적 블루오션" 2023-07-19 18:40:20
조지프 슘페터가 1942년 ‘창조적 파괴’를 주창한 뒤 수많은 사람에게 ‘혁신은 곧 파괴’였다. 낡은 것을 부수어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또 성장할 수 있다고 여겼다. 실제로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다. 2007년 아이폰의 등장은 휴대폰뿐 아니라 MP3플레이어, 카메라, 캠코더 산업을 뒤흔들었다. 아마존...
'블루오션 전략' 창시자의 신간…"비파괴적 창조 찾아라" [책마을] 2023-07-19 14:26:36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가 1942년 ‘창조적 파괴’를 주창한 이래 수많은 사람에게 ‘혁신은 곧 파괴’였다. 낡은 것을 부수어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또 성장할 수 있다고 여겼다. ‘파괴하라, 그러지 않으면 파괴당한다!’ 같은 구호가 곳곳에 울려 퍼졌다. 실제로 세상을 그렇게 돌아...
"혁신, 꼭 파괴적일 필요 없어…기존산업과 윈윈해도 블루오션 창출" 2023-07-11 17:44:47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가 1942년 ‘창조적 파괴’라는 개념을 세상에 내놓은 뒤 수많은 사람에게 ‘혁신은 곧 파괴’였다. 낡은 것을 부수어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또 성장할 수 있다고 여겼다. 블루오션 전략의 창시자 김위찬·르네 마보안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교수는 이에 대해 “정답이...
[사설] 위기의 기업가정신…'생가 관광' 넘어 교과서에 실어야 2023-06-06 17:37:40
발전 원동력이다. 슘페터 이래 경제적 번영과 정치적 민주화를 함께 거둔 선진국들이 모두 존중·고무하는 시대적 가치다. 하지만 좌파 정권의 득세를 거치면서 한국처럼 기업가정신이 저평가되고 심지어 왜곡·훼손된 경우도 없다. 책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다시 퇴행의 정치로 끌어낸 장하준류의 학자들이 대표적이다....
[손승우의 지식재산 통찰] '규제 혁파'만이 新경제를 견인할 수 있다 2023-06-04 17:48:49
하지만 임시처방에 불과하다. 조지프 슘페터는 “규제는 창조적 파괴를 방해하고 혁신을 저해한다”고 했다. 규제는 경제의 적이고 그 개혁은 참으로 어렵다. 처절한 반성과 뼈를 깎는 진정성 없이는 규제 혁파를 달성하기 어렵다. 역대 정부가 규제개혁에 실패한 것은 그만큼 절실하지 않았던 데다 대통령이 직접 챙기지...
[책마을] "자본주의만큼 빈곤 극복에 기여한 체제가 있었는가" 2023-04-28 18:00:00
특성을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의 말을 인용해 설명한다. 슘페터는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간다. 이런 창조적 파괴 과정은 자본주의의 본질”이라고 했다. 경제 위기가 실패한 기업을 퇴출하고 보다 나은 생산물과 생산 과정, 낮은 비용을 실현한 혁신 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하도록 한다는...
[데스크 칼럼] 주거 파격없인 저출산 극복 없다 2023-03-14 17:38:15
‘창조적 파괴’로 유명한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는 이미 80여 년 전 이를 예견했다. 1942년 저서 에서 그는 자본가는 자본주의 발전과 더불어 효용을 최대화하는 보통사람화되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비용마저 냉정하게 계산하게 되면서 저출산이 심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경사회에서 빠르게 산업화한 국가들이 예외...
[안현실 칼럼] 다음 게임체인저는 누구인가 2023-01-11 17:54:36
개념을 발전시킨 경제·경영학자로 따진다면 슘페터,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그리고 헨리 체스브로를 빼놓을 수 없다. 슘페터는 1911년 에서 ‘신(新)결합’이란 용어를 들고나왔다. CES 2023은 신결합 실행이 곧 혁신임을 보여줬다. 초연결이든 메타버스든 모빌리티든 디지털헬스든 다 그렇다. 크리스텐슨은 1997년 에서...
테슬라, 왜 '테블리'서 '테라대왕'으로 추락했나?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2-12-25 17:29:21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지프 슘페터가 강조한 ‘창조적 파괴행위’를 지속해야 한다. 하지만 머스크는 조 바이든 정부의 테크래시(techlash·IT기업 때리기)와 반독점 규제, 후발 업체의 부상 등으로 성장 탄력도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테슬라가 성장주에 이어 가치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시장경제가 제대로 작동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