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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백화점 푸드코트의 진화…하우스 오브 신세계, 파인 다이닝의 성지로 거듭나 2025-06-11 15:39:10
서울 강남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식 스시집 ‘김수사’, 2호점 없이 단독 매장을 고수해온 ‘미가훠궈’ 등 기존 유통시설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식당들을 선보였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는 오픈 직후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백화점 푸드홀로는 이례적으로 매일 ‘오픈런’이 펼쳐지고, 오픈한지 1년이 지난 지금도 한...
올바른에프앤비, 전 메뉴 1900원 균일가 정책 '미카도스시' 2025-05-26 15:25:46
8년 연속 수상했다. 외식 브랜드 ‘미카도스시’를 운영하는 올바른에프앤비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서도 전 메뉴를 1900원에 제공하는 균일가 정책을 유지하며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있다. 70여 종의 메뉴를 모두 동일한 가격에 제공하고,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신메뉴를 수시로 선보이는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롯데타운 잠실, 고급 요리 '메카'로 뜬다 2025-05-25 06:00:02
고급 오마카세(주방장 특선) 브랜드인 '스시 호시카이'가 협업해 만들어낸 브랜드로, 제주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고급 정찬이 주를 이룬다. 대표 메뉴는 호시카이 특선 장어덮밥, 제주 전복 내장 보양죽 정찬 등이다. 이어 다음 달 9일에는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콘피에르 셀렉션'이...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는 순간 2025-05-21 17:31:16
돼 있었다. 전날, 가쿠라자카 골목의 스시집에서 나눈 대화가 생각났다. 말의 힘이란 대단한 거여서 농담이 진담이 되기도 하는구나 싶었다. “나는 한국말을 못하지만 이소연의 언어는 알아들어.” 사실 이 한마디를 하기 위해 호시노 도모유키는 일본어와 한국어와 영어를 썼다. 나는 그의 말을 곧바로 이해하고 답했다....
차별에 맞선 일본 고교생들…스시 대신 김밥을 선택하다 2025-05-19 18:01:40
곧 교장실로 스시(초밥)가 배달되고 교장은 학생들에게 이를 나눠주지만, 그들은 교장의 호의를 내친다. 곧 교장실의 문을 두드리는 존재는 코우다. 코우는 아이들에게 김밥을 건네고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코우의 김밥에 손을 뻗는다. 짤막하고도 코믹한 장면이지만 이 대목은 세대 간 차이 혹은 세대교체를...
준비된 프랜차이즈를 위한 기회의 땅, 싱가포르 2025-05-19 16:08:56
스시’와 ‘라멘’, 한국하면 ‘치킨’과 ‘바베큐’를 떠올리던 시대는 지났다. 돌판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페퍼런치(Pepper Lunch)’,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인 ‘사이제리야(Saizeriya)’ 등 일본의 브랜드들은 일본 색체를 지우고 싱가포르 내 수십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로컬 외식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갤러리아百, 하츠노스시·겐츠베이커리 등 신규 브랜드 입점 2025-05-11 09:57:52
근무 경험을 지닌 코우지 셰프는 '모두의 스시'를 지향하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품질 높은 스시를 선보인다. 종로 안국동 본점을 둔 이탈리아 남부의 감성을 담은 베이커리 '아모르나폴리'도 지난달 입점했다. 피제따와 바바, 파네토네 등 약 60여종의 이탈리아 빵을 판매한다. 갤러리아...
"애니 강국 일본 강타"…투닝 플러스, 스시테크 도쿄 2025의 공식 전시 기업 선정 2025-05-08 22:59:31
스시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2025’의 공식 전시 기업으로 선정됐다. ‘스시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2025’는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행사로, 지속 가능한 첨단도시 기술(Sustainable High-City Tech) 컨퍼런스로 최첨단 기술,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전문지식을 통해...
미카도스시, 5월 가정의달 맞아 ‘찍었어? 찍어봐! 포토카드 픽초~밥!’ 이벤트 실시 2025-05-07 17:26:52
이번 이벤트는 미카도스시가 꾸준한 메뉴 개발과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통해 회전초밥 업계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미카도스시는 국내 1위 회전초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후,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히 확장 중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어묵 하나로 매출 1000억 '잭팟' 터지더니…오너 3세의 '파격' 2025-05-07 13:16:10
봐야 한다"고 말했다. 생선하면 스시를 떠올리는 것처럼, 갓 튀겨서 따뜻한 상태의 어묵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현장에 참가한 것도 어묵의 잠재력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현지에서 외국인에게 어육 도우로 만든 피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