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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형제의 난' 법률자문…민유성 前 은행장 구속 위기 2022-07-12 19:24:22
산업은행장이 롯데그룹 ‘형제의 난(亂)’ 당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측 법률자문을 한 것이 문제가 돼 구속될 처지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최우영)는 지난 11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민 전 행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민 전 행장이 변호사가 아님에도 2015...
故신격호측, 2000억 증여세 소송 승소 2022-07-12 17:58:48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소송을 수계했다. 이 증여세는 신동주 회장이 2017년 1월 31일 전액 대납했다. 당시 세무당국의 증여세 부과에 불복 절차를 밟겠다고 하면서도, 부과된 세금은 기한 내 전액 내기로 결정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신동주, 日롯데 8번째 경영 복귀도 무산…주주제안도 모두 부결 2022-06-29 18:07:38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의 8번째 경영 복귀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29일 오후 2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동주 회장이 제안한 본인의 롯데홀딩스 이사 선임과 신동빈 롯데홀딩스 이사 해임 안건을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됐다. 주총에선 범죄사실이 입증된 자의 이사직을 금지하는 정관 변경...
"신동빈 회장 해임" 요구…신동주, 日롯데홀딩스 주총서 '8전8패' 2022-06-29 16:49:54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29일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상대로 벌인 표 대결에서 또다시 패배했다. 신동빈 회장의 이사 해임을 요구하면서 8번째 경영 복귀 시도를 이어갔으나 올해도 이변은 없었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일본...
日 롯데홀딩스 주총서 신동주 주주제안 모두 부결 2022-06-29 16:40:47
회장이 제출한 주주제안이 모두 부결됐다. 앞서 신동주 회장은 자신의 롯데홀딩스 이사 선임과 신동빈 롯데홀딩스 이사 해임, 범죄사실이 입증된 자의 이사직을 금하는 정관 변경 안건 등을 담은 주주제안을 했다. 대신 연 7억엔(약 66억원) 이내였던 롯데홀딩스 임원 보수 한도 연 12억엔(약 114억원) 이내로 상향 조정,...
신동주, 日 롯데홀딩스에 재차 주주제안…"신동빈 이사 해임" 2022-06-24 14:15:10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또다시 표대결을 시도한다. 신동빈 회장의 이사 해임을 요구하면서 경영 복귀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SDJ코퍼레이션은 신동주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신동주 "신동빈 이사 해임하라"…日 롯데홀딩스에 또 주주제안 2022-06-24 11:15:07
또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SDJ코퍼레이션은 신동주 회장이 본인의 이사 선임과 신동빈 회장의 이사 해임, 유죄 판결을 선고받은 인물의 이사 취임을 방지하기 위해 이사 결격 사유를 신설하는 정관 변경의 건을 담은 주주제안서와 사전질의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동주 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2019년...
`日 롯데` 총수 일가 지분 늘었다…롯데 지분 구조 첫 공시 2022-05-30 19:43:53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3.15%,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77%, 신유미 전 롯데호텔 고문이 1.46%를 보유해 총수 일가 지분이 9.97%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6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일본 롯데홀딩스 총수 일가 지분이 3.46%였던 것과 비교해 6.51%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광윤사 지분은 신동주 전 부회장이...
롯데, 일본 롯데홀딩스·광윤사 지분구조 첫 공시 2022-05-30 18:39:03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3.15%,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77%, 신유미 전 롯데호텔 고문이 1.46%를 보유해 총수 일가 지분이 9.97%였다. 롯데홀딩스 지분 3.21%를 보유한 경유물산은 신격호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였던 서미경씨와 딸 신유미 전 고문의 자산관리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0.22%를 보유한...
'롯데 복귀' 물건너간 신동주 2022-05-08 17:47:12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일본 롯데의 주요 임원직에서 경질된 계기는 그가 롯데서비스 대표로서 추진한 ‘풀리카(POOLIKA)’라는 사업이다. 유통 점포의 상품 진열 상황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마케팅에 이용하는 데이터 수집 및 활용 프로젝트였다. 점포의 동의 없이 기획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