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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TV] `힐링캠프` 허영만-윤태호, 맑은 윗물과 아랫물의 만남 2015-05-19 08:02:33
만화가 허영만과 그의 제자 윤태호가 바람직한 스승과 제자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스승의 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만화가 허영만과 윤태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끼’, ‘미생’ 등으로 대작가가 된 윤태호도 스승인 허영만 앞에서는...
[biz칼럼] 리콴유 같은 지도자를 기다리며 2015-04-06 08:19:56
심하고 윗물이 깨끗하지 못해 아랫물까지 더러워지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 할 수 있다.경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고, 사회는 계층별 지역별로 극한의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으로서는 충무공 이순신 같이 행동하는 리더십,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리 전 총리처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줄...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근원이 탁한 것은 그 흐름이 맑지 않다 - 묵자 2015-02-06 16:37:31
반드시 낮아진다”의 일부예요.아랫물이 흐리면 윗물이 맑지 않음을 알 수 있고, 그릇된 행동을 보면 그 마음이 나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람의 마음은 직접 볼 수 없어요. 말과 행동을 보고 그 마음을 판단할 뿐이지요. 그러니 작정하고 감추는 마음을 어찌 알겠어요. 만약 그런데도 그 마음이 알고 싶다면 그...
<서금회·고대경제인회·연금회…금융권 사조직 세력화> 2014-12-07 06:07:12
않은데 아랫물이 맑을 수 있나"면서 "금융인들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MB 정권 때부터 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금융권 수장 자리를 정권의 전리품으로 여기는 저급한 관치가 판을 치고 있다"면서 "정권 실세와 비슷한 배경을 가진 출신과 인맥들이 오로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육군 현역 사단장 긴급체포, 집무실에서 껴안고 볼에 뽀뽀 `충격` 2014-10-11 01:09:21
전출된 이 여군 부하를 위로하는 과정에서 껴안고 볼에 입맞춤하는 등의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육군 현역 사단장 긴급체포에 누리꾼들은 "육군 현역 사단장 긴급체포, 군대 정말 썩었다" "육군 현역 사단장 긴급체포, 윗물이 이러니 아랫물이" "육군 현역 사단장 긴급체포, 미쳤다 정말"등의 반응을...
박영선 "'만회상환'이란 말 나돌아…인사추천 배경 밝힐 것" 2014-07-07 09:56:10
"2005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며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추진, 그 법에 따라 청문회를 하는 것이다.그 때나 지금이나 국민 눈높이는 변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비판했다.이어 "후보자들 면면을 보면 보수는 부패해 망한다는 말을 실감나게 한다"며 "국...
朴대통령 "후임총리, 국가개혁 적임자 찾고있어" 2014-06-02 13:54:46
덧붙였다.그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지는 자연의 이치처럼 정치권과 고위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공직개혁과 국가개조에 앞장설 때 그 개혁은 성공할 수가 있고 그것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그런 측면에서 김영란법이 국회에서 조속히 제정돼 공직사회 개혁의 촉매가...
[Cover Story] 전관예우…낙하산 인사…관료, 그들만의 리그…그들만의 직업윤리 2014-05-09 17:39:33
직업윤리를 바로잡는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이다.“유착 고리를 끊어라”…일본도 관피아와의 전쟁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관피아’의 부작용이 심했다. 일본의 관료는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 140여년간 국가 성장을 주도했다. 일본의 경제성장이 빨랐던 것은 관이...
[시론] 公害정치와 탁상관료들 2014-04-28 20:33:30
궁즉통(窮卽通)이라 했거늘 고위 공직사회는 절박하지 않은 것 같다. 2013년 말 현재 1527명의 고위공직자, 장·차관에 입법·사법부까지 더하면 2000여명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듯이 고위관료와 선량들은 소수 엘리트답게 온몸으로 위기를 느끼며 헌신, 결단해 공공적 창조성을 발휘하도록 솔선수범해야...
[천자칼럼] 뇌물을 받을 때 유의할 점 2013-08-04 17:07:49
윗물이 이러니 아랫물은 말할 것도 없었다. 당연히 뇌물을 전달하는 브로커가 활개쳤고 ‘배달 사고’가 속출했다. 배달 분쟁 처리를 직업으로 삼는 자들이 있을 정도였다. 지금도 다를 바 없다. ‘검은돈’이니 영수증이 남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은 출처가 투명하지 못한 음성자금이어서 중간 전달자가 죄의식을 느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