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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美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6억6천만달러 수출상담 2025-06-23 16:00:00
규모의 현장 계약이 체결됐으며 4천500만달러 규모의 미국 현지 공장 건설 계약 등도 이뤄졌다. 아울러 대회에는 캘리 레플러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네이슨 딜 전 조지아 주지사, 휴 맥도날드 아칸소 상부무 장관 등 미국 주요 정계인사들이 참석해 민간 외교의 자리가 만들어졌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란 공습' 둘로 쪼개진 美 정치권…찬반 논쟁 불 붙었다 2025-06-22 16:18:01
코튼(공화·아칸소) 상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은 "이란은 46년간 미국에 대해 테러를 통해 전쟁을 벌여왔다"며 "우리는 결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허용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바른 결정을 내렸고 아야톨라들(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를 지칭한 듯)은 미국인을 표적으로 삼지 말라는 그의...
"미 국무장관, 하버드대 對中제재 위반의혹 조사 재무부에 권고" 2025-06-12 02:09:05
주목받았다. 이후 톰 코튼(공화·아칸소) 상원의원이 지난달 15일 스트래티지리스크 보고서를 인용해 루비오 장관 및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하버드대를 상대로 한 조사 착수를 촉구했고, 이어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가 지난달 19일 하버드대에 의혹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달...
美 오리건주에도…BBQ, 32번째 매장 열었다 2025-06-02 11:25:31
한식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BBQ는 뉴욕 맨하탄 32번가를 시작으로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 미국 주요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테네시, 네브래스카, 아칸소, 인디애나 4개 주에 추가로 진출했다. 올해는 유타 주에 31번째, 오리건 주에 32번째로 매장을 열었다. BBQ 관계자는 "올해도 미국,...
'찐' 트럼프만을 위한 사교클럽…7억원 내도 가입 장담못해 2025-05-27 10:17:49
아칸소) 상원의원과 함께 반(反)트럼프 인사인 리즈 체니 전 하원의원을 초청할 예정이다. 미국 대통령 6명을 회원으로 뒀던 메트로폴리탄 클럽은 최근 미국 공영방송 PBS의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켄 번스 감독을 초청하기도 했다. 최근에 문을 연 다른 신생 사교클럽도 정치 성향이나 지지 정당은 회원가입 조건과 관련이...
"미국인 56%, '한국기업의 대미투자' 美경제에 좋은 일" 2025-05-14 08:34:57
애리조나·아칸소·플로리다·조지아·미시간·뉴욕·테네시·텍사스·워싱턴·위스콘신 등 10개주에 거주하는 성인 1천500명을 상대로 진행한 '무역 및 외국의 대미투자' 관련 인식조사(오차범위 ±8.21%p)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소개했다. 특정 국가 기업의 대미 투자가 미국 경제에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산책하다 2000만원 횡재…암석 수집가, 4캐럿 다이아 발견 2025-05-09 17:11:01
최근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방문해 이 같은 횡재를 했다. 공원 측에 따르면 드쿡이 주운 다이아몬드는 올해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크기다. 2023년 1월, 프랑스 관광객이 발견한 7.46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이후 최대 크기로 기록됐다. 드쿡은 가족들과 주립공원을 왔다가 다이아몬드를...
美 캘리포니아주, 자율주행 트럭 시험운행 허용 추진 2025-04-26 08:39:57
제조업체들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아칸소 같은 다른 주에서 시험 운행을 해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주의 이런 자율주행 규제 완화는 이 지역에서 수십만 명에 달하는 상업용 트럭 운전사 노동조합의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트럭 운전사들은 자율주행의 안전 문제에 더해 향후 자신들의 일자리를...
미국 학교서 휴대전화 금지 확대…의회서 지원 법안 발의도 2025-04-22 07:29:33
톰 코튼(공화·아칸소), 팀 케인(민주·버지니아) 상원의원은 학교에서 휴대전화 금지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휴대전화 금지가 학생들의 학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간 평가해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5년간 매년 500만달러의 지원금을...
美중서부·남부에 기록적 폭우…홍수·사고로 18명 사망 2025-04-07 12:57:33
이날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아칸소, 미시간주(州) 등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이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는 잦아들었지만, 주변 하천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주민 거주지역이 침수될 위기라는 것이다. 켄터키강의 수위는 이날 47피트(약 14.3m)까지 상승했다. 인근 도시인 켄터키 프랭크퍼트의 홍수방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