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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핸드백 디자이너를 남아공 대사에 지명 2018-11-16 16:08:47
악어가죽 핸드백을 구하지 못해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 브랜드를 스스로 설립했다고 밝히고 있다. 1970년대 말에는 프랑스 오픈 테니스대회 예선전에 참가하려 하기도 했다. 막스 핸드백은 악어와 타조, 도마뱀 등 이색적인 재질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은 보통 1만 달러 이상에 최고 40만 달러(약 4억5천만원)짜리도...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1억 가방, 현실선 얼마? 2018-10-22 17:00:24
음료를 쏟은 ‘1억 가방’에 더욱 고급스러운 악어 가죽으로 만든 이번 라인의 가격은 1500만 원. 이번에 출시된 ‘히말라야 악어백’은 눈으로 뒤덮인 히말라야의 색깔과 유사하다고 하여 '히말라야'라는 이름이 붙은 가죽으로 빅토리아 베컴이 평상시에 애장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h사의...
파리에서 에르메스 '구매대행 알바'를 직접 해봤습니다 2018-10-15 17:27:19
런던 크리스티경매에선 에르메스의 악어가죽으로 만든 ‘2008년 히말라야 버킨백’이 16만2500파운드(약 2억34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한 프랑스 유학생은 “1000만원을 주고 파리에서 산 에르메스 가방은 한국인에게 2000만원에 팔 수 있기 때문에 알바를 고용하면서까지 가방을 사는 구매대행업체가...
CJ오쇼핑, 패션잡화 '루니타' 출시 2018-10-03 18:22:54
출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비단뱀 가죽인 파이톤과 악어가죽 등 특수 피혁을 소재로 핸드백, 구두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루니타 상품에 사용된 원피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1등급 원피로 인증받은 100% 천연 파이톤 가죽이다. 장인이 제품 염색과 광택을 수작업으로 해 완성됐다. 오쇼핑부문은 pb 운영을 통해 특수 피혁...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잡화 PB '루니타' 론칭 2018-10-03 10:05:11
파이톤(비단뱀 가죽), 악어가죽 등 특수 피혁을 소재로 한 패션잡화 자체 브랜드 '루니타'를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루니타 상품에 사용된 원피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1등급 원피로 인증받은 100% 천연 파이톤 가죽이다. 장인이 제품의 염색과 광택을 수작업으로 해 완성됐다. 오쇼핑부문은 자체브랜드 운영을...
삼성전자 출신 '이놈들연구소', IFA 2018에서 웨어러블 신제품 3종 공개 2018-08-29 17:58:40
제품 소재로는 명품시계와 어울리는 악어가죽과 소가죽을 사용했다.헤드셋 제품 2종은 주변 외부 소음을 줄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한다. 또 주변 소음을 선택적으로 들려줘 보행 시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오픈 이어 컨트롤’ 기능을 지원한다.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2018-06-29 17:08:15
인기 아이템인 클래식 펜톤 로퍼에 악어가죽 패턴의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해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닥터마틴의 시그니처인 옐로우 스티치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삿포로맥주는 올해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비어가든축제’에 참가한다고 합니다. 삿포로맥주는 일본 최초의...
'중고' 에르메스 히말라야 버킨백, 런던서 2억3천만원에 낙찰 2018-06-13 18:40:35
브랜드 에르메스의 악어가죽 '버킨백' 중고제품이 1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경매에서 16만2천500 파운드(한화 약 2억3천400만원)에 낙찰됐다고 영국 공영 BBC 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유럽 경매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가방이자 지난해 홍콩에서 25만3천700 파운드(약 3억6천600만원)에 팔린 버킨백에 이어...
착한 기업 LG를 만든 동네 아저씨 같았던, 병장으로 제대한 구본무 회장에 대하여 2018-05-20 16:31:43
피스크는 진화심리학을 끌어들인다.“악어의 가죽도 사자의 이빨도 없는 인간은 살아남았다. 원시시대부터 생존에 필요한 감각을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두가지 감각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는 무언가 다가오면 의도(따듯함과 차가움)를 파악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를 지켜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유능과 무능)...
[명품의 향기] "클래식은 영원하다"… 1956년産 명품시계의 귀환 2018-05-07 14:29:11
잘 보인다.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모델은 12시 방향에 월과 요일을 보여주는 2개의 직사각형 날짜창이 있다. 6시 방향에는 푸른 밤하늘 위 18k 골드로 만든 달이 달의 기울기를 보여준다.‘오버시즈 듀얼타임’(사진)도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시계다. 바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