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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뉴욕서 하이퍼카 최초 공개…모터스포츠 진출 박차 2025-04-16 19:00:00
스위치 등으로 감성적인 면을 부각시키는 한편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 승객석 네 면을 각각 사각 유리로 덮은 글라스 루프 등으로 이뤄져 있다. 제네시스는 또한 이날 내년(2026년)부터 내구 레이스에 출전할 'GMR-001 하이퍼카' 실물 디자인 모델도 최초로 공개했다. 강렬한 주황색 리버리 위에 한글 ‘마그마’...
[시승기] 세련미에 편안함·실용성 갖춘 '요즘 픽업'…KGM 무쏘 EV 2025-04-11 09:17:29
픽업뿐 아니라 패밀리카로도 손색없어 보였다. 앞좌석에 성인 남성 2명이 나란히 앉았을 때 좁다는 느낌은 없었다. 2열에서는 국내 픽업 중 최대 각도인 32도까지 젖혀지는 시트가 적용돼 장거리도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헤드룸도 주먹이 2개 넘게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었다. 운전대를 잡고 경기 양평군의...
'수상한 구호요원에 총격' 주장하던 이스라엘군 "착오 있었다" 2025-04-06 19:01:03
차량 앞좌석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에서 구호 차들은 총격받을 당시 비상등을 켜고 달리고 있었고, 차량 외부에 구호차임을 드러내는 표식도 달고 있었다. 브리핑을 한 당국자는 사건 발생일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스라엘군은 매복 공격을 가하던 하마스 대원 2명을 사살하고 1명은 구금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구호요원들이...
"구호요원에 무차별 총질"…영상 공개되자 '발칵' 2025-04-05 19:58:10
당시 상황이 담겨있었다. 달리는 차량 앞좌석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은 구급차와 소방차 여러 대가 비상등과 전조등을 켜고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던 중 도로 왼쪽에 멈춰 서 있는 구급차를 발견하고 멈춰선다. 해당 구급차는 부상한 민간인을 구하기 위해 먼저 출동했다가 공격받은 상태였다. 구급차에 탄 사람들이...
전쟁범죄 입증 영상…"이스라엘, 구호요원에 대놓고 총질" 2025-04-05 18:33:13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달리는 차량 앞좌석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은 구급차와 소방차 여러 대가 비상등과 전조등을 켜고 달리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들 차량은 도로 왼쪽에 멈춰 서 있는 구급차를 발견하고 멈춰선다. 해당 구급차는 부상한 민간인을 구하기 위해 먼저 출동했다가 공격받은 상태였다. 구급...
쿠페형 SUV '르노 아르카나' 2026년형… 2300만원부터 2025-03-31 18:00:01
가미되고 리어 스포일러도 기본 장착된다. 앞좌석에는 알핀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 스티치의 프리미엄 마이크로 화이버 시트도 적용된다. 또한 에스프리 알핀 트림 신규 추가를 기념해 초기 출고 모델의 경우 290대 한정으로 1부터 290까지 고유 번호를 갖는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가 동승석 위치의 대시보드에 추가된다....
車 패널도 '거거익선'…삼성·LGD, 완성차 시장 '정조준' 2025-03-16 07:00:03
대형 고사양 제품의 점유율은 지난해부터 90%를 넘어섰고, 차량 앞좌석 중앙에 위치한 센터 스택 디스플레이(CSD)의 평균 크기도 2023년부터 10인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LCD가 아닌 OLED 제품만 공급하고 있다. 차량용 OLED 시장만 놓고 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작년 점유율(매출 기준)은 55.2%...
12개나 해당 "이럴수가"…현대차·기아, 미국서 일냈다 2025-03-14 10:26:56
차량들은 앞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에서도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한다"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패밀리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매년 강화되는 IIHS 충돌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다수 차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한국선 못 본다"…기아 소형 전기차 'EV2 콘셉트' 공개 2025-02-27 17:05:01
앞좌석 시트를 최대한 뒤로 이동시킬 수 있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정차 시 차문을 열고 벤치형 1열 시트를 좌우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컴팩트 모빌리티의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활용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기아는 내년 유럽에서 콘셉트 EV2의 양산형 모델의 출시를 목표로 하고...
"테슬라 모델3 비켜"…기아, 533km 달리는 'EV4' 첫 공개 2025-02-27 17:00:01
490L(VDA 기준)로 국내 기준 동급 최대 수준이다. EV4 앞좌석엔 80mm 확장할 수 있는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을 설치해 정차 중 식사나 업무를 볼 수 있게끔 차별화했다. 콘솔 암레스트를 뒷좌석을 향해 수평으로 열 수 있는 ‘회전형 암레스트’를 기아 최초로 적용했다. 타라고나=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