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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잼버리…태풍 '카눈' 야영장 관통할 듯 2023-08-07 10:17:56
들 가능성이 크다. 이미 스카우트 대표단을 야영지에서 퇴영시킨 미국과 영국 등은 이틀 전부터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수치예보모델(GFS)은 지난 4일 카눈이 규슈를 지나는 것까지는 기상청과 동일했으나 한반도에 상륙할 가능성을 더 일찍 제시하기도 했다. 이는...
"참가비 850만원짜리 악몽"…美·英 잼버리 대원 부모들 분노 2023-08-07 08:14:15
6일 야영지를 퇴소해 평택 미국기지 캠퍼 험스프리로 이동했다. 잼버리 참가국 중 가장 많은 4400여명의 청소년과 인솔자를 보낸 영국대표단도 5일 1000여명을 서울로 이동시킨 데 이어, 순차적으로 야영장을 떠났다. 영국 대표단은 서울 호텔 여러 곳에 분산해 숙박 예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영국으로 돌아가는...
[속보] 미국 스카우트 새만금 떠나 캠프 험프리스로 출발 2023-08-06 10:57:26
대표단이 6일 오전 10시49분께 야영지를 출발해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로 향했다. 우선 선발대 700∼800명이 버스 17대에 나눠 타고 출발했으며, 나머지 운영요원 등은 오후에 떠날 예정이다. 앞서 미국 대표단 1500여명은 이날 오전부터 짐을 챙겨 이동할 채비를 마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英·美 이어 싱가포르도 새만금서 조기 철수…잼버리 '파행' 2023-08-05 13:20:56
참가자는 40명의 청소년을 비롯해 총 67명이다. 전날부터 참가 인원이 가장 많은 영국에 이어 미국마저 철수를 결정하고 세계스카우트연맹까지 중단을 권고한 상황이다. 영국 대원들은 이날 오후 12시30분께 잼버리 야영지를 출발해 서울로 향했다. 조직위는 미국과 영국의 철수 결정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英 스카우트 대표단, 결국 잼버리 조기 퇴소…서울행 [종합] 2023-08-05 12:58:18
결정했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12시30분께 잼버리 야영지를 출발해 서울로 향했다. 앞서 영국 대표단 1000여명은 이날 오전부터 짐을 챙겨 이동할 채비를 마쳤다. 대표단은 영지 내 집결지인 제1 주차장에 모여 3시간가량 대기한 뒤 준비한 버스 23대를 이용해 출발했다. 대원들은 미리 집결지에 켜켜이 쌓아 둔 배낭을 하...
[속보] 영국 스카우트 대표단, 잼버리 퇴소…서울로 출발 2023-08-05 12:21:43
오후 12시20분께 잼버리 야영지를 출발해 서울로 향했다. 영국 대표단 1000여명은 이날 오전부터 짐을 챙겨 이동할 채비를 끝냈다. 대표단은 영지 내 집결지인 제1 주차장에 모여 약 3시간 동안 대기한 뒤 준비한 버스를 이용해 출발했다. 영국은 이번 잼버리 행사에 참가국 중 가장 많은 4500여명의 청소년을 파견했다....
잼버리 심정지 신고에 발칵…"단순 온열질환 실신" 판명 2023-08-05 10:25:49
8시10분께 야영지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잼버리 병원 측은 "심정지가 아니라 단순 온열질환자로 판명됐다. 온열질환자의 경우 실신을 하는 상황이 있는데 아마도 신고자가 이런 부분을 헛갈린 것 같다"면서 "현재는 의식과 호흡이 돌아온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새만금 탈출…"씻지도 먹지도 못해" 소문에 참가 포기 속출 2023-08-04 18:47:39
있다. 잼버리 야영지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자 행사 참여를 포기한 채 서울에 머무는 인원도 상당수다. 서울 도심 호텔에는 일본인 스카우트 대원 다수가 투숙한 것으로 파악됐다. 홍콩에서 온 잼버리 참가자 A씨는 “늦게라도 새만금에 내려가려 했지만 더위를 피할 곳이 없고 음식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한국 잼버리, 폭염에 열악한 준비"…외신도 우려 2023-08-04 11:04:15
"그중 상당수는 야영지 임시 의료시설에서 치료받았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가디언은 익명의 자원봉사자가 "피곤하다"며 "그늘을 찾기 어렵고, 그늘에 있어도 여전히 매우 덥고, 바람도 거의 없다"고 토로하는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개막일에 이어 2일에도 열사병 관련 사례가 207건이 더 나왔다고 소개했다. 세계스카우트...
"그늘도 없어"…외신도 우려한 '땡볕 잼버리' 2023-08-03 22:44:15
400여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며 "그중 상당수는 야영지 임시 의료시설에서 치료받았다"고 3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행사가 열린 전북 기온은 섭씨 35도에 달했다"며 "참가자 대부분은 14~18세였고, 유명 탐험가인 베어 그릴스(49)를 비롯한 성인들도 많았다"고 상황을 전했다. 영국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