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항상 기억할게요"…이어지는 단원고 미수습자 추모 행렬 2017-11-19 14:34:16
군과 양승진 교사의 합동분향소에는 발인을 하루 앞둔 19일 매서운 추위에도 이틀째 추모객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비통함 속에서도 차분하게 조문객 한 명 한 명을 맞이했다.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울음을 힘겹게 참아내는 듯한 이들 모습에 조문객들은 침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빈소가...
[ 사진 송고 LIST ] 2017-11-19 10:00:01
11/18 18:05 서울 김승두 위로하는 이낙연 총리 11/18 18:05 서울 권준우 빈소 향하는 양승진 교사 영정 11/18 18:06 서울 이재림 파도 뚫고 구조 11/18 18:06 서울 이재림 바다에 빠지지 않게 조심조심 11/18 18:08 서울 손대성 외벽에 금 간 아파트 11/18 18:08 서울 손대성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 11/...
'기다림에서 작별로'…세월호 미수습자 5명 합동추모식(종합) 2017-11-18 18:49:37
단원고 양승진(사고 당시 59세) 교사, 부자지간인 권재근(사고 당시 51세)씨와 혁규(사고 당시 7세)군 등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합동 추모식이 18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엄수됐다.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은 2014년 4월 16일 참사 이후 진도 사고해역 수중 수색과 목포신항 선체 수습 과정에서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가족들은...
1천321일만에 돌아온 세월호 `단원고 미수습자` 2017-11-18 18:42:20
단원고 양승진(사고 당시 59세) 교사와 2학년이던 박영인·남현철 군의 영정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영정 속 양 교사와 영인·현철 군은 다부졌고, 또 앳된 모습이었다. 칼바람 속에서도 말없이 장의행렬을 기다리던 조문객들은 영정을 보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영정 뒤를 미수습자들의 유품이 담긴 관이 천천히...
이총리, 세월호 미수습자 5명 빈소 '눈물'로 조문 2017-11-18 18:35:30
조문했다. 이날 단원고 양승진 교사, 박영인·남현철 학생의 빈소는 안산 제일장례식장에, 권재근씨와 아들 혁규 군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각각 차려졌다. 이 총리는 먼저 안산 제일장례식장을 찾아 세월호 미수습자 합동분향소에서 분향한 뒤 양승진 교사의 빈소로 이동해 유족의 손을 잡고 위로했다. 이...
文대통령, 세월호 미수습자 빈소에 조화…고인 넋 기려 2017-11-18 18:30:50
문 대통령의 조화는 단원고 양승진 교사와 박영인·남현철 군의 장례식장인 경기 안산 제일장례식장과 부자지간인 권재근씨와 혁규 군의 장례가 치러지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보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분들의 빈소는 청와대 규정상 조화를 보내게 돼 있는 곳은...
文대통령, 포항 지진피해 복구 지휘에 진력…국정과제 점검 2017-11-18 18:30:13
문 대통령의 조화는 단원고 양승진 교사와 박영인·남현철 군의 장례식장인 경기 안산 제일장례식장과 부자지간인 권재근씨와 혁규 군의 장례가 치러지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보내졌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이날 안산 제일장례식장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미수습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문...
"하늘에선 따뜻하시길"…1천321일만에 돌아온 단원고 미수습자 2017-11-18 18:08:10
돌아온 단원고 미수습자 양승진 교사와 박영인·남현철군 빈소 설치…조문행렬 이어져 (안산=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8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도 안산시 안산제일장례식장 앞에 검은색 장의차량과 버스들이 도착하자 기다리던 조문객들은 말을 잇지 못한 채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이어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여간 이어진...
[ 사진 송고 LIST ] 2017-11-18 17:00:00
11/18 16:41 서울 안정원 양승진 교사 빈소 방문한 이낙연 총리 11/18 16:42 서울 안정원 참다운 스승을 떠나보내며 11/18 16:43 서울 안정원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 11/18 16:45 서울 안정원 별이 된 양승진 교사를 그리워하며 11/18 16:47 서울 이지은 운전자없이 달리는 전기차 11/18 16:51 서울 한종찬...
여야, 세월호 미수습자 추모…"참사 반복 막아야" 한목소리 2017-11-18 15:18:13
된 '대한민국호'를 만들어 유가족들의 아픔에 일부나마 사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바른정당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지난 1천313일의 눈물을 닦아 드릴 수 없어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남현철군. 박영인군. 양승진 선생님. 권재근님. 권혁규군. 편안히 잠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