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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나를 의원직서 제명?…이재명 유신독재 출발의 서곡" 2025-05-30 17:34:23
생각한다”고 했다. 다만 이 후보가 아들과 관련된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선 “과거 (아들에게) 도박 관련 논란이 터졌을 때 ‘1000만원 미만으로 잃은 것 같다’며 굉장히 축소해 해명한 바 있었다. 이 역시 국민 우롱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하지은/양현주 기자 hazzys@hankyung.com
권성동 "이재명 가족 언행 TV로 옮기면 '청불' 등급" 2025-05-30 10:39:25
계급주의적 사고관과 봉건적 여성관을 여과 없이 드러낸 망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단순히 설난영 여사 개인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그때 그 시절 대학에 갈 수 없었던, 일터에서 가정에서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하셨던 모든 우리 어머니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꼬집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사전투표율 첫날 19.6% 역대 최대…이재명 굳히기냐, 김문수 뒤집기냐 2025-05-29 17:55:48
표심도 관건이다. 민주당은 계엄에 반대한 표심이 이재명 후보로 쏠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사법부를 겁박하고 무리한 입법을 강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큰 만큼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소람/이슬기/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민주당이 호남 위한 정치 했나"…광주서 사전투표 [대선 현장] 2025-05-29 15:23:53
"국민께서 이 중요한 선거에 대한 의미를 잘 이해하시고 좋은 선택을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선거를 뒤집을 만한 변수가 있는지 묻는 질문엔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답변했다. 광주=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대법관 증원' 내건 이재명…김문수 '공수처 폐지' 맞서 2025-05-28 18:11:05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치권력이 수사나 재판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법방해죄도 신설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허위 자료 제출이나 증인 출석 방해 등 수사·재판 절차를 방해하는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기 위해 사법방해죄 신설도 추진하기로 했다. 배성수/양현주 기자 baebae@hankyung.com
개헌·외교안보 정책은 실종…'네거티브 난타전' 된 마지막 토론회 2025-05-27 23:25:10
않으려는 모습도 자주 연출됐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토론이 사회자 개입 없이 각 후보가 정해진 시간 동안 주도권을 잡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각자 할 말만 하는 토론이 됐다”며 “각자 공격하고 상대의 말은 끊는 패턴만 반복되면서 공약 비교는 요원해졌다”고 지적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3차 토론회 장외에선 '팩트체크' 설전…한발 빨랐던 개혁신당 [대선 토론] 2025-05-27 23:17:26
확정하는 과정이 청산, 자금 이체를 통해 확정된 채권·채무 관계를 종결하는 과정이 결제다. (여행객이 냈던 5만원은) 중앙은행이 결제자금이 부족한 지급결제시스템 참가 기관에 대해 일시적으로 대출해 이 과정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과 유사하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양현주/원종환/안시욱 기자 hjyang@hankyung.com...
李 "김문수는 윤석열 아바타"…金 "이재명, 범죄 우두머리" [대선 토론] 2025-05-27 21:32:12
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현재 5가지 혐의로 재판받는 것에 대해 셀프 사면할 거냐"고 반문했다. 김 후보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부패·부정·비리·범죄의 우두머리"라며 "이재명 후보는 자기 재판받지 않으려고 재판하는 대법원장까지 탄핵하고 청문회를 열었다"고 주장했다. 양현주/원종환 기자 hjyang@hankyung.com
이재명 "계엄 당일 술먹고 샤워하고 나와" vs 이준석 "허위사실" [대선 토론] 2025-05-27 20:52:47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두 후보는 계엄 당일 진정성에 대해 주거니 받거니 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후보가 "누가 담 넘어가라고 하니 '시끄러워 인마'하지 않았냐"고 하자 이준석 후보는 "이미 표결이 끝난 뒤였다"고 쏘아붙였다. 양현주/ 원종환 기자 hjyang@hankyung.com
李 "전남 등에 의대 4곳 신설"…金 "대통령 주재 관광전략회의" 2025-05-27 18:10:02
활성화를 위해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입국비자(K-ETA)를 간소화하고 쇼핑 관광 제도도 정비하겠다고 공언했다. 전국 5대 메가시티에 2만~3만 석 규모의 공연장이 있는 ‘K팝 시티’를 조성해 전 세계 국내외 관광객을 유입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최해련/양현주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