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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함 코앞인데…베네수 마두로 "10월부터 성탄축제 열어라" 2025-09-10 01:52:36
F-35 전투기 10대를 배치하기로 하면서 역내 긴장감을 한층 높인 상태다. 마두로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 관영 방송 'RT'에서 방송된 라파엘 코레아(62) 전 에콰도르 대통령과의 대담에서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됐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은 베네수엘라 식민지화 의도를 숨기려 하고 있으며, (미국의) 우리에...
SKT·신세계 등 8곳, 2000년 이후 102분기 연속 흑자 기록 2025-09-03 06:01:01
긴 적자를 기록했고, 이어 SK온(15분기), 여천NCC(15분기), LG디스플레이(14분기), 롯데케미칼(9분기), 코리아세븐(7분기), 엘앤에프(7분기), 대한유화(7분기), 티웨이항공(5분기), SK지오센트릭(5분기), 한화토탈에너지스(5분기), HD현대케미칼(4분기), 영풍(4분기), 삼성SDI(4분기) 등의 순이었다. CEO스코어 관계자는...
[르포] "손흥민 보러 매번 올것"…LA 첫 홈경기에 한인·축구팬 '열광' 2025-09-01 13:49:39
팬 개브리엘 엘조니(22) 씨도 'SON'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입고 와 '손흥민 찐팬'임을 인증했다. 손흥민을 언제부터 알고 좋아했느냐는 질문에 엘조니 씨는 "그는 엄청난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 홋스퍼에서 10년이나 뛰었다. 월드컵 때마다 팀을 대표해서 주장을 맡았고, 훌륭한 축구를 보여줬다"며 "나는...
발 길 닿는 곳마다 마주하는 예술 '샤토 라 코스트' 2025-08-27 08:34:30
형태를 이루는 구조다.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긴 진입로의 끝에 위치한 사다리꼴 건축물은 샤토 라 코스트의 지평선과 나란히 놓여 있으며, 대형 유리창을 통해 쏟아지는 자연광이 작품을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카 니마이어의 오디토리움에서는 뉴욕의 고급 조명 및 가구 브랜드인 랄프 푸치 인터내셔널(RALPH PUCCI...
"5성급 호텔서 샤넬백 기본"…외신도 놀란 한국 문화 2025-08-17 08:22:46
'시그니엘' 호텔을 이용한 경우에는 '99층', '93층'처럼 층도 표시했다. 자동차를 활용한 프러포즈는 BMW 등 외제 차량인 경우에만 브랜드를 드러냈다. 예물로 가장 많이 등장한 것은 명품 가방이었다. 총 38개의 가방 관련 게시글에서 '샤넬'이 19건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다른 예물...
"트럼프-푸틴 회담계획 적힌 美정부문서, 앵커리지 호텔서 발견" 2025-08-17 07:55:00
NPR은 전날 미·러 정상이 회동한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 인근 호텔에서 이번 회담의 세부 정보가 적힌 8페이지짜리 문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호텔 비즈니스 센터 프린터에 남겨져 있던 것을 투숙객들이 발견했으며, 문서에는 미 국무부 표시가 있었다고 NPR은 전했다. 공개된 문서 첫 페이지에는 전날 ...
'노딜' 트럼프-푸틴 대좌, 준비된 오찬도 생략한 채 종료 2025-08-16 16:29:11
긴 테이블의 가운데에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마주 앉아있다. 이 밖에도 미국 측에는 존 켈리 전 비서실장,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유럽·아시아 담당 선임 국장,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등이 앉아있었고, 러시아 측에는 이번 알래스카 회담에도 배석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Q&A] 우크라이나전쟁 중대 분수령…미리 보는 트럼프·푸틴 회담 2025-08-15 05:30:31
4시30분)에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있는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열린다. CNN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군 기지에서 러시아 정상을 맞이하는 상황을 피하고자 했지만, 알래스카에서 회담에 필요한 보안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장소가 이 기지밖에 없었다고 한다.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우크라이나 전쟁 범...
미러 회담 앞두고…알래스카 빙하 녹아 홍수위기에 대피령 2025-08-14 10:55:26
긴 호수의 물이 한꺼번에 빠져나갈 때 발생한다. 녹은 물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이를 가로막고 있던 빙하를 넘어서 흘러내릴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온 상승으로 산악 빙하는 줄어들고 있다. 빙하가 녹은 물은 빙하호를 형성할 수 있으며, 1990년대부터 빙하호의 수와 규모는 증가해왔다. 호수를 가둔 얼음과 암석으로...
[르포] '멕시코 이민 120주년' 이역만리에 남은 망향 흔적 2025-08-13 07:07:28
긴 거대 천연 우물인 세노테(Cenote) 같은 관광지로 유명세를 얻은 곳이다. 공룡의 대량 멸종을 촉발한 것으로 알려진 거대 운석 충돌구(칙술루브·Chicxulub)가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한반도 9배 면적(197만㎢)의 멕시코에서 멕시코시티를 비롯한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도 '평생 한 번은 방문하고 싶은 지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