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드민턴협회 임원만 비즈니스석?..."최근엔 아냐" 2024-08-09 16:36:57
"협회 여비 규정은 회장, 부회장은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지만, 2021년부터는 임원의 일반석 이용으로 예산을 아껴 선수단 훈련비에 추가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등 국제기구에서 항공권을 제공하면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협회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김...
김동연, 컵라면 끓인 女비서관에 격노…연출 논란 '시끌' 2024-08-07 13:21:1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컵라면을 끓여온 여성 비서관에게 호통을 치는 영상을 둘러싸고 연출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힘에서는 대중의 호감을 얻기 위한 설정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경기도 측은 "연출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일 김 지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김동연 격노 그...
女비서관 컵라면 내오자 격노…연출 아니라고? 2024-08-06 20:34:55
비서실 여비서관이 회의로 점심을 거른 김 지사를 위해 컵라면을 끓여오자 김 지사가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지사라고 이런 것 부탁하는 것 싫어. 우린 이런 룰 깨자고. 그게 너무 답답해"라고 한소리를 한 뒤 컵라면을 먹으며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축이 여성 경제활동인구 늘리는 것이다. 유리천장처럼 그렇게 하면 안...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 찬반투표서 부결 2024-07-26 15:55:32
성과급 1500만 원 지급 △설·추석 귀성여비 100만 원 신설 등에 잠정 합의했다. 한국GM 노사는 다음 주 여름휴가 이후 다시 잠정 합의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GM 관계자는 "잠정 합의안이 부결돼 유감"이라며 "휴가 이후 조속히 합의안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숙련공 재고용 추가 논의 2024-07-23 18:07:26
귀성여비 100만원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잠정안을 23일 도출했다. 노사는 이와 함께 잠정 합의안에 “2025년 연말부터 전문기술을 필요로 하는 숙련 직종에 대한 단계적 시범운영 실시를 목표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문구를 넣었다. 정년(만 60세) 이후에도 숙련공이 더...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숙련공 재고용 논의 2024-07-23 17:26:46
지급 △설·추석 귀성여비 100만원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잠정안을 도출했다. 또한 노사는 잠정합의안에서 "2025년 연말부터 전문기술을 필요로 하는 숙련 직종에 대한 단계적 시범운영 실시를 목표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며 "필요시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할 수...
한국지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기본급 10만1000원 인상 2024-07-23 10:41:52
귀성여비 100만원 신설 등을 포함한 단협개정 및 별도 요구안 관련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지엠은 이번 잠정합의안 도출에 대해 "신속한 타결을 위해 회사가 낸 최선의 안에 대해 노동조합의 결단으로 노사 간 잠정합의를 이룬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의 중장기적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내 돈까지 쓰며 출장 가야 하나"…공무원들 '불만 폭발' [관가 포커스] 2024-06-12 09:06:21
국회가 ‘스톱’돼 있어 출장 여비를 아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회가 공전(空轉)하길 바라는 씁쓸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정부의 재정건전성 기조에 따라 중앙부처 부서의 출장 여비가 깎이면서 공무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나라 살림을 아끼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고물가 시대 속...
공무원들 줄 서던 '정부청사 어린이집'마저…2년 새 '반전' [관가 포커스] 2024-06-07 09:03:54
초과근무 때 지원하는 이른바 ‘밥값’인 급량비(특근매식비)를 현행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이달 5일부터 인상했다. 교사를 비롯한 교육직 공무원과 동일한 금액이다. 보육교사에 대한 여비도 올려줬다. 출장 일비는 현행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숙박비(1박 기준)는 최대 7만원(서울 기준)에서 10만원으로 인상했다....
김정숙 기내식 '파장'…김건희 제치고 샤넬도 재소환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6-03 11:17:18
셈이다. 공무원 여비 규정에서 인도는 '나'군에 속한다. 출장 식비는 1일 136달러(18만8000원·장관급)이다. 기내식으로만 이를 훌쩍 넘은 것이다.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은 '셀프 초청'이라는 논란도 있다. 배현진 의원실에 따르면 허 왕후(가야 김수로왕의 비) 기념공원 착공식을 위해 2018년 9월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