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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강일 마지막 민간 분양…'고덕 강일 대성베르힐' 5월 공급 2025-04-24 15:17:14
영종과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경기 양주 옥정지구 등 수도권 곳곳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또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일광지구, 광주 첨단2지구 등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활발한 분양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전남 함평군에서 명품 골프장 ‘베르힐컨트리클럽’을 운영 중이며, 오는 5월에는 인천...
"인천공항 가는 다리 하나 더 생긴다는데"...영종하늘대교 vs 청라대교 격돌 2025-04-24 14:14:03
서구 청라동 주민과 지역 국회의원인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서구을)은 이달 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청라대교 건설로 혜택의 98.2%는 영종 주민이 가져간다"며 "청라는 1.8%의 혜택을 받지만, 건설비의 절반인 3000억원을 부담했다"고 반격했다. 하지만 영종국제도시연합회는 서구 측과 상반된...
주변 시세 80% '행복주택', 6174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2025-04-21 17:02:56
6174가구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 영종과 경기 의왕고천, 화성봉담 등 수도권 18개 단지에서 1521가구를 공급한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용호와 울산 송정, 행정중심복합도시, 경남, 전북 등에서 31개 단지의 4653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수도권은 이날부터, 비수도권 지역은 오는 28일부터...
우박 내리더니 벌써 초여름…낮 최고 기온 29도 2025-04-18 06:51:18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인천대교, 영종대교, 서해대교 등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야...
공항철도 영종역 개명 안한다 2025-04-11 15:22:25
새로운 역명을 주장해 왔다. 새로운 역명은 영종국제도시역이 선호도가 높았다. 이에 중구는 제안을 수렴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영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영종역 명칭 변경 관련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총 1248명의 주민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은 59%(734명), 반대가 41%(514명)였다....
영종 '차덕분' 강화 '약석원'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2025-04-10 11:07:17
인천 영종국제도시의 ‘차덕분’과 강화도의 ‘약석원’이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에 인천지역 관광지 2곳이 신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는 전국 광역시 중 최다인 총 8개소의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보유하게...
영종 미단시티에 첫 국제학교…英 명문 '위컴 애비' 들어선다 2025-03-31 18:23:16
남녀 공학으로 2028년 개교가 목표다. 영종국제도시 국제학교 유치는 지난해 10월 국제 공모를 시행한 결과 외국학교법인 7곳이 신청했다. 인천경제청은 교육, 법률, 회계 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뒤 본교의 명성도, 운영 능력, 재무계획, 교육 수요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위컴애비를 선정했다....
"중구·동구 합쳐 제물포구 출범…도시 균형발전 모범사례 될 것" 2025-03-30 16:05:21
영종도가 영종구로 독립하면서 행정단위 면적이 축소되고 세수 감소가 예상되지만 지역 특화 발전의 기회를 얻게 돼 행정체제 개편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사진)은 “행정체제 개편은 지역별로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기회”라고...
"제 3 연륙교 준공, 내년 검단구 분구 추진…소상공인·청년창업 적극 지원할 것" 2025-03-30 16:00:43
셋째는 부동산 가치의 상승 기대다. 영종도와 청라의 접근성이 향상되면 주거지로서의 매력이 상승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경제적 효과다. 교통 개선에 따른 물류나 산업단지의 성장은 곧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 ▷서구 검단지역이 검단구로 분구되면 구의 영향력이 축소되는 게 아닌가. “검단구의...
'빚의 늪'에 빠진 LH·코레일…'인프라 양대축'이 흔들린다 2025-03-19 18:22:36
영종하늘도시 등은 토지를 분양받은 민간이 건설 경기 악화를 이유로 계약을 해지한 뒤 새 주인을 찾지 못해 빈 땅으로 남았다. 지방 택지 역시 민간이 개발을 포기하는 곳이 늘어나며 수의계약 상태로 전환된 토지만 전국에 340만㎡에 달한다. 건설 경기 악화에 LH의 역할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지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