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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바다의 생명력을 회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연중 정화 활동을 정례화하고 공동 캠페인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아오츠카는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고객과 손잡고 "함께 멀리 가요" 2025-12-30 14:08:44
활동이 매년 여름 서산·대산 인근 바다에서 개최하는 치어방류행사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치어방류행사는 서산·대산 지역의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어획량 증가, 낚시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지역 사회환원활동이다. 또한 해양환경조사와 임직원들이...
'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내려온 정남(正南)의 위치로 장흥의 지리적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동경 126도 선이 교차하는 지점에는 ‘장흥126타워(정남진전망대)’가 자리한다. 타워에서 바라보면 해안 도시로서 장흥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동쪽으로는 득량만을 따라 고흥과 완도가 이어지고, 서쪽으로는 노령산맥의 지맥이...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유명 연예인들이 제도를 피해 미등록 상태로 영업을 지속해 온 것은 업계 전반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보도를 통 송강호, 송윤아, 최수종, 설경구, 박나래, 성시경, 이하늬, 남희석, 이지혜, 조빈, 바다, 정일우, 옥주현, 김완선, 강동원, 송가인, 씨엘(CL) 등 다수의 연예인이 수개월에서 길게는 10...
아침 영하 15도 '맹추위'...낮부터 중부 눈·비 2025-12-27 07:53:34
안팎이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고, 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혼신으로 그린 목탄 그림, 스스로 지워버리는 허윤희 2025-12-26 14:07:28
작가로 살고 싶다는 꿈을 꿨어요. 제가 10여 년간 이어 온 나뭇잎 일기 작업도 이때 철학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의 책을 읽고 영향을 받은거에요” 그의 작품에는 자연을 향한 애정이 묻어난다. 멸종위기 야생식물 풍란부터 제주도를 대표하는 개가시나무, 빙하, 뿌리, 물, 배추, 나뭇잎, 야생화, 일출...
HJ중공업, 해경 1,900톤급 다목적 화학방제함 수주 2025-12-24 11:22:03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학물질운반선 마리타임메이지호 화재 사고를 계기로 500톤급 화학방제함 2척을 도입해 운용해왔지만, 최근 탄소중립 정책의 확대에 따라 LNG, 수소 등의 가스 추진선 도입이 늘어나면서 대형 해상화학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 화학방제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경은 사고 발생 시...
고흐의 별밤이 머리 위로 쏟아진다…뉴요커 사로잡은 K-미디어 아트 2025-12-23 10:31:28
비잉’)에서 한층 깊어진다. 밤하늘과 바다의 지평선이 이어진 깊은 어둠 속 은하수 같은 별빛과 부서지는 파도의 포말은 눈이 부시도록 반짝인다. 빛의 입자가 만들어낸 범고래와 돌고래, 바다거북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관람객들은 부산하게 사진을 찍던 손을 잠시 쉬고 바닥에 앉아...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산을 오르내리며 자랐습니다. 어린 마음에 바다엔 귀신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바다는 늘 위험하다고 느꼈지만, 산은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이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온 뒤에도 산을 찾았는데, 그때 처음 제대로 된 배낭을 메게 됐습니다. 당시엔 쓸 만한 배낭이 없어 미군 군용 배낭을 불하받아 썼는데, 며칠씩 메고 다니기엔...
'흑백요리사' 안유성 손잡은 자이글…"주방가전 넘어 HMR까지" 2025-12-22 10:35:36
브랜드 신뢰도 확대, 공동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활용 등 전방위서 협력을 이어가며, 상호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자이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준비 중이던 식품·주방가전·HMR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안유성 셰프의 브랜드 지적재산권(IP)과 메뉴 개발 노하우를 접목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