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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용균씨 장례 '민주사회장'으로…7일부터 3일장(종합2보) 2019-02-05 21:03:28
故김용균씨 장례 '민주사회장'으로…7일부터 3일장(종합2보) 사측 유족배상·노동자 처우개선 약속…대책위 "부족하나 성과"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김주환 기자 = 당정과 시민대책위원회 등이 충남 태안화력에서 설비점검 도중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의 장례를 7일부터 9일까지 치르는 데...
"더이상 우리 아들 같은 죽음 없게"…故김용균 모친의 눈물 2019-02-05 16:01:15
"더이상 우리 아들 같은 죽음 없게"…故김용균 모친의 눈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진상규명 등 앞으로도 해야 할 일 많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김주환 기자 = "우리 아들…. (누구도) 우리 아들처럼 죽지 않게 여기서 끝내야 합니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게 우리가 만들어가야 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故김용균씨 장례 7일부터…사측 유족배상·노동자 처우개선 약속(종합) 2019-02-05 15:50:18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아들의 처참한 죽음 이후 가슴에 커다란 불덩어리가 들어있는 것처럼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다"며 "용균이의 동료들을 살려 그 어머니들도 같은 아픔을 겪지 않게 하고 싶었다"고 눈물과 함께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두가 힘을 모아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세상을...
온라인에서도 '악녀' 흥행 선두주자는 김서형 2019-01-31 08:00:15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과 교통사고를 위장한 남편 살해 용의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장면은 각각 조회수 100만 뷰를 거뜬히 넘겼다. SMR은 "워낙 탄탄한 연기자들이 모여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고는 덕에 김서형의 회당 재생수 기여도는 22% 정도지만, '쓰앵님' 김서형 없는 'SKY 캐슬'은...
현장실습희생자 유가족 "노동부는 기업편…교육부는 용역회사"(종합) 2019-01-30 15:41:27
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바로 옆에서 홍 양 아버지의 말을 들으며 수차례 가슴을 쳤다. 김씨는 "용균이는 대학교를 마치고 1년간 자격증을 따다가 7개월간 구직 활동을 했고, 마지막으로 구한 일자리가 태안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하청업체였다"며 한국 청소년이 겪는 구직의 어려움을 이해했다. 그러면서 "용균이가...
"아직도 차가운 냉동고에" 장례도 못치르고 맞은 故김용균 49재 2019-01-27 16:41:42
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는 이달 22일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충남 태안에 있던 김용균 씨의 빈소를 서울로 옮겼다. 박 대표를 포함해 민주노총 이상진 부위원장,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 청년전태일 김재근 대표, 사회변혁노동자당 김태연 대표, 형명재단 이단아 이사...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하라"…사회원로 182명 시국선언 2019-01-24 13:58:41
용균이를 누가 죽였느냐, 비정규직이라고 하는 이 체제가 죽였고, 사람이 일할 수 없는 작업장에서 (김용균씨를) 일하도록 한 자본주의 체제가 죽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석운 '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태안∼서울 칠백리 눈물길' 故김용균씨 서울대병원에 빈소(종합) 2019-01-22 20:07:47
용균 씨를 알진 못했지만, 주위에 그처럼 지방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친구들이 많다"며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빈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오후 7시께 서울대병원 앞에서는 김용균 씨를 추모하고 정부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발언대에 선 어머니 김미숙 씨는 차분한 목소리로 "아들...
'태안∼서울 칠백리 눈물길' 故김용균씨 서울대병원에 빈소 2019-01-22 17:34:25
故김용균씨 서울대병원에 빈소 시민대책위,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촉구…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김주환 기자 = "칠백리 눈물길을 돌아 고인과 유가족께서 서울로 왔습니다. 죽지 않는 일터를 만들고, 장례를 치르고 싶습니다."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에서 설비 점검 도중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청와대앞 시위' 김수억 지회장 "'비정규직없는 세상' 외쳤을뿐"(종합2보) 2019-01-21 19:10:55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씨는 "(김 지회장이) 용균이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책임자 처벌 그리고 정규직 전환을 해 달라고 피켓을 들었다고 한다"며 "제 아들로 인해 구속된다고 해서 미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공동투쟁에 따르면 김씨 어머니는 법원에 김 지회장을 선처해달라는 취지의 자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