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양의 후예’ 진구, 상남자의 피부 관리법 2016-04-06 15:19:52
31일 방송된 12회분에서는 우르크 이야기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생명을 위해 고군분투한 태양의 후예들 덕분에 우르크에는 희망의 빛이 드리웠고 해성 병원 의료팀은 모든 봉사 일정을 마무리한 채 서울로 귀국, 남은 4회 동안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불어넣었다. ‘태양의 후예’는 6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태양의 후예’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한국에서의 스토리 ‘기대↑’ 2016-04-01 13:30:00
만에 우르크에서 재회한 이들은 여전히 맞지 않는 가치관에 갈등을 반복했지만, 극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고, 서로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군인과 의사로서 신념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의 존재로 위로를 보내며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도 시작했다. 명령과...
‘태양의후예’ 12회, 마지막회같은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시청률 33% 2016-04-01 10:42:26
만에 우르크에서 재회한 이들은 여전히 맞지 않는 가치관에 갈등을 반복했지만, 극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고, 서로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군인과 의사로서 신념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의 존재로 위로를 보내며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도 시작했다. 명령과...
‘태양의 후예’ 13회 예고, 잠 못들게 하는 심멎 총격전 ‘시청률 40%가나’ 2016-04-01 01:42:12
우르크에서 서울로 옮겨온 ‘태양의 후예’의 블록버스터는 끝나지 않았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 방송말미에는 도심 총격전을 담은 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의료봉사와 파병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는 남들 다하는 평범한 데이트의...
‘태양의 후예’, 오늘(31일) 송중기의 ‘이쁜이 일병 구하기’ 펼쳐진다 2016-03-31 17:28:00
북우르크 2인자에게 무기를 넘기면, 쿠데타로 친미정권을 세우고 싶어 하는 미군의 계획이 성공함과 동시에 자신의 이용 가치도 끝날 거라고 생각한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그는 안전한 탈출로를 얻기 위해 모연을 납치했고, 시진의 발을 묶어두기 위해 파티마(자이온 바레토)에게 총상을 입힌 후 “이 나라를 뜰 수...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구할까..“군복 벗고 사복 입어도 짱이야” 2016-03-31 17:08:12
북우르크 2인자에게 무기를 넘기면, 쿠데타로 친미정권을 세우고 싶어 하는 미군의 계획이 성공함과 동시에 자신의 이용 가치도 끝날 거라고 생각한 아구스. 그는 안전한 탈출로를 얻기 위해 모연을 납치했고, 시진의 발을 묶어두기 위해 파티마(자이온 바레토)에게 총상을 입힌 후 “이 나라를 뜰 수 있는 방법을...
‘태양의 후예’ 송혜교, 무거운 극 속 ‘꿋꿋한 여주’의 모습 2016-03-31 14:07:00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우르크에 남은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이 전염병인 m3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모연은 다이아몬드를 빼돌려 달아나려던 진소장(조재윤)을 수술하다 감염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함께 수술실에 들어선 윤명주(김지원)만이 확정 판정을 받고, 강모...
‘태양의 후예’ 송혜교라 가능한 신개념 여주인공 강모연 2016-03-31 11:03:18
후예’ 11회에서는 우르크에 남은 강모연과 유시진(송중기 분)이 전염병인 M3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모연은 다이아몬드를 빼돌려 달아나려던 진 소장(조재윤 분)을 수술하다 감염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함께 수술실에 들어선 윤명주(김지원 분)만이 확정 판정을 받고, 강모연은 격리된 상태에서...
‘태양의 후예’ 송중기, 군인의 책임감-목숨 건 사랑으로 ‘인심(人心) 강타’ 2016-03-31 08:40:00
상황이 종료되지 않을 경우에는 계속 우르크에 남아야 할 수도 있는 상황. 그럼에도 송중기는 망설임 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전염병과의 싸움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라며 확고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 역)가 송혜교(강모연 역)를 납치하자...
‘태양의 후예’, 자체 최고 ‘논스톱’ 경신…시청률 31.9% 기록 2016-03-31 08:32:00
우르크 경찰이 파티마(자이온 바레토)와 모연을 각각 의약품 암거래와 당시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연행해갔기 때문. 물론 이들 역시 무기 거래 후 미군의 눈을 피해 우르크에서 안전히 탈출하려는 아구스 일당이 꾸민 일이었다. 뒤늦게 이를 안 시진은 아구스 일당과 마주했고, 납치된 모연을 발견했다. 당장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