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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인기 바닥'…주룽지·차이잉원·리커창에 밀린 시진핑 2020-08-05 16:47:05
12명 중 8위…1∼3위는 주룽지·차이잉원·원자바오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현대 중국에서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 이후 가장 강력한 권력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특별행정구인 홍콩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낮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홍콩민의연구소가...
"유럽 내 우군 만들자"…시진핑, '17+1' 정상회의 직접 주재 2020-01-03 13:10:10
이 정상회의는 출범 첫해 원자바오(溫家寶) 전 총리가 주재한 후 매년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주재해 왔다. 그런데 올해 각국에 보내진 17+1 정상회의 초대장은 리 총리가 아닌 시 주석 명의로 보내졌다고 여러 외교 소식통이 전했다. 한 소식통은 시 주석이 이번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중국을 방문한 각국...
"중국 첫 독자 건조 항공모함 취역식 준비중" 2019-10-31 11:24:43
페인트칠하는 것은 전함이 곧 취역할 것이라는 조짐"이라고 말했다. 옛 소련이 만들던 항공모함을 중국이 사들여 개조한 랴오닝함은 2012년 9월 25일 정식 배치됐다. 당시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가 취역 행사에 참석했다. 랴오닝함은 선체 번호가 16인데 군사 관측자들은 아직 이름이 없는 2번째 항공모함에...
"도이체방크, 장쩌민·왕치산에 고액 선물"…中사업비리 폭로 2019-10-15 16:59:11
NYT·獨일간지, 비리·탈법 정황 담긴 문건 입수…원자바오도 거론 "中공산당 고위층 친인척 100명 넘게 고용하고 정·재계에 명품 선물"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독일 대형은행 도이체방크가 한때 중국 기업공개(IPO) 시장 일인자로 올라서는 과정에서 저지른 각종 비리와 탈법이 담긴 문건이 공개됐다. 도이체방크...
중국 고위층에 4254달러짜리 와인 선물...도이체방크의 민낯 2019-10-15 16:58:32
차례에 걸쳐 원자바오 전 중국 총리의 가족 사업을 도운 정황도 나옵니다. 정치적 연고가 있는 사람들을 고용해 대규모 중국 사업을 따낸 사례들도 잇따릅니다. 도이체방크 임원진은 중국 공산당 지도부와 사적으로 만나기 위해 수십만 달러를 쏟아부었습니다.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주는 7명의 컨설턴트들에게 1400만달러를...
'순망치한' 북중 수교 70주년…시진핑·김정은 밀월 과시(종합) 2019-10-06 14:27:36
양측 정상이 상호 축전을 보냈고 당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난 바 있다. 지난해만 3차례 방중했던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월 북·중 수교 70주년을 축하하는 뜻에서 베이징(北京)을 깜짝 방문했고 이후 대규모 예술 공연단까지 보내 북·중 간...
'순망치한' 북중 수교 70주년…시진핑·김정은 전략적 밀월 과시 2019-10-06 10:16:25
양측 정상이 상호 축전을 보냈고 당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난 바 있다. 지난해만 3차례 방중했던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월 북·중 수교 70주년을 축하하는 뜻에서 베이징(北京)을 깜짝 방문했고 이후 대규모 예술 공연단까지 보내 북·중 간...
교도 "북한, 북중수교 70주년에 맞춰 리커창 中총리 초청" 2019-09-12 18:23:39
실현되면 북·중 수교 60주년에 맞춰 2009년 10월 원자바오(溫家寶) 당시 중국 총리가 북한에 간 후 10년 만에 중국 총리가 북한을 방문하는 것이 된다. 당시 원자바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회담했으며 북한 측과 경제 협력 및 지원에 관한 협정 문서에 조인했다. 리 총리는 부총리로 재직하던 2011년에 북한을 방문했을 ...
"北, 中에 관광길 연 지 31년…올해 시진핑 방북에 유커 급증" 2019-07-31 12:00:03
떨어졌다. 시들해진 북한 관광에 불을 다시 댕긴 것은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의 방북이었다. 2009년 북중수교 60주년을 맞아 원 총리가 북한을 찾았고, 양국은 북한을 단체관광목적지로 지정했다. 방북 중국인 관광객 수는 2010년 13만1천명에서 2012년 23만7천명까지 뛰었다. 최근 통계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미중...
환구시보, 금수산궁전 등 中지도자 단골 방문지 소개 2019-06-19 17:01:31
열사능원에는 저우언라이(周恩來)·원자바오(溫家寶) 전 총리가 참배했고,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 북한 최고지도자들도 수차례 찾은 바 있다고 소개했다. 시 주석이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북중 우의탑은 평양시 모란봉 기슭에 있다. 북한을 찾은 중국 지도자 대다수가 이곳을 참배했으며, 시 주석도 국가부주석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