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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자’, 남은 영업일 이틀...엔딩 향한 궁금증 세 가지 2020-06-22 16:03:56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에서 월주(황정음)와 귀반장(최원영)이 500년을 돌아 만난 연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주 목요일(25일) 종영을 앞두고 포차 영업일은 단 2일, 10만 건 한풀이 실적달성까지 단 2건이 남았다. 엔딩을 향한 궁금증을 정리했다. #1. 세자는 최원영. 그리운 연인을 ...
'쌍갑포차' 나인우, 아버지 이준혁 육신부터 중전의 생명까지 빼앗았다 2020-06-20 14:31:04
대화를 나누다 월주(황정음 분)가 천기누설에 대한 죗값으로 사람들의 한 10만 건을 모두 풀어주면 바로 소멸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소식을 들은 귀반장은 월주를 찾아 나섰고 염부장은 "이제 두 건만 하면.."이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띠었다. "이렇게 추태를 부려서라도 아버지의 온기를 느끼고...
‘쌍갑포차’, 밝혀진 현생의 세자...지난 떡밥들 톺아보기 2020-06-19 12:57:07
때 월주가 즐거워하자 자신도 모르게 기분 좋은 웃음을 머금었다. 천민과 세자라는 신분 차이에도 밤마다 월주와 사랑을 나누고, 직진을 멈추지 않았던 조선 사랑꾼의 면모는 50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포차의 귀반장에게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쌍갑포차’ 제작진은...
‘쌍갑포차’ 정다은, 신데렐라로 변신한 ‘귀요미 경호원’ 장꾸 매력 발산 2020-06-19 10:49:40
분)과 강배(육성재 분)를 답답해하던 월주(황정음 분)와 귀반장(최원영 분)이 이들의 연애 성공을 위해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배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작전을 세우거나 비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 사람을 밀어붙이는 등 여러 가지 상황극을 준비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2020-06-19 09:59:49
월주의 따뜻한 위로 등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연기로 ‘쌍갑포차’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첫 등장부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황정음은 강자 앞에서는 강하고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강강약약’을 몸소 실천하는 정의감을 가진 월주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부당한 일을...
‘쌍갑포차’ 박은혜, 1인 2역 하드캐리…‘카리스마+우아함’ 동시 소화 2020-06-19 08:49:49
‘하드캐리’했다. 특히 이날 월주(황정음)와 세자의 전생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박은혜가 또 한번 조선시대 중전으로 등장해 단아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세자와 왕가를 지키기 위해서 결단을 내리는 모습을 통해서는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쌍갑포차` 최원영의 전생 정체는 세자 `500년을 지켜 온 순애보` 2020-06-19 08:19:50
분)가 전생에 세자가 월주에게 했던 애정 표현을 말을 강여린(정다은 분)에게 했고, 월주는 이 표현을 귀반장이 한강배에게 알려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월주가 귀반장에게 진짜 정체가 무엇인지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종영까지 남은 2회 동안 귀반장과 월주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반자카파 조현아, ‘쌍갑포차’ OST 참여 ‘힐링보이스로 몰입도 업’ 2020-06-18 14:40:41
극 중 월주(황정음)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준 추억들과 닮은 이 곡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이어 ‘태양의 후예’ ‘동백꽃 필 무렵’ 등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한 음악감독 개미를 비롯해 히트곡 메이커 김세진 작곡가, 감성적인 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사가 yoda, 대세 작곡가 한밤(midnight)의...
'쌍갑포차' 나인우 "세자가 사랑한 월주에게 복수하겠다" 선포 2020-06-18 14:19:00
곁에 돌아올 만큼 애지중지한 그 계집, 월주가 과업 달성에 실패해 소멸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그 역시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피눈물이 날 테지요.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받은 만큼 돌려줄 것입니다. 고스란히"라며 월주의 과업 달성을 방해하겠다고 선포했다. 염부장은 "너는 여전히 나를 실망시키는군. 애쓰지 마라. 네...
'쌍갑포차' 황정음, 10만 건의 한풀이…죽은 아이 때문이었다 2020-06-18 08:30:00
퇴마사를 포차 손님으로 받은 월주와 귀반장. 닫힌 영안문을 다시 열어주러 ‘그승’으로 향했지만, 월주가 다른 손님의 한을 풀어주다가 영안문을 닫아버리는 바람에 폐쇄조치 된 뒤였다. 영안문을 여닫을 수 없다는 건 강배에게 약속한 체질 개선까지 불가능하다는 뜻이었다. 삼신(오영실)에게서 간신히 “양기로 똘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