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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경제 복합위기 징후…물가상승 장기화 대비해야" 2022-04-15 09:13:31
했다. 아울러 윤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첫째도 민생이고 둘째도 민생이다. 새 정부 국정과제의 모든 기준은 오로지 국익과 국민이 우선돼야 한다"며 "아직 우리가 초심자이지만 초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잘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당선인은 "국정과제를 선정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인터뷰] 김태희의 균형을 맞추는 것들 2022-04-15 07:40:54
점에서 크게 이질감은 없었던 것 같다” q. 초심을 잃지 않거나 본래 모습을 지키기 위해 특별히 하는 게 있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 기도하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부족함을 채울 용기를 얻게 된다” q. 지금은 본인의 삶 중 어느 지점에 있다고 느끼는지 “시작점이라고 느낀다. 우리나라...
"티빙 구독 해지"…尹, '유퀴즈' 출연에 시청자 게시판 '폭발' 2022-04-14 15:14:24
출연을 두고 더 거센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모양새다. 윤 당선인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후 '유퀴즈'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틀간 3000건이 넘는 글이 올라왔다. 그간 하루에 10건 정도의 글이 올라오던 것과 확실한 차이를 보인다. 현재 게시글은 운영자 이상이 읽을 수 있도록 접근 권한이 제한돼 있다. 시청자들은...
권성동 "尹 깊은 신뢰 바탕으로 강한 여당 만들겠다" 2022-04-08 17:50:06
권성동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는 8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강한 여당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을 섬기는 원내대표가 되겠다"며 "당정 간 협력과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며 당이 국정운영의 중심에 서도록 하겠다"고 했다. 권...
싱하이밍 "사드는 양국 관계 금기어…그런 전철 밟지 말아야" 2022-04-07 20:33:58
▲ 수교의 초심과 전략적 자주성을 이어갈 것 ▲ 상호존중의 자세로 서로의 관심사 배려 ▲ 경제법칙 존중과 호혜협력 확대 ▲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해 한반도 안정 유지 ▲ 개방과 포용의 자세로 화이부동 추구 등을 당부했다. 싱 대사는 "황하의 힘찬 물결은 동쪽으로 내달리고 유장한 한강은 서쪽으로 흘러가 마침내...
윤석열 당선인 측 "尹, 시진핑과 北 ICBM 발사 논의" [종합] 2022-03-25 10:18:44
부분을 역대 대통령께서 인지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 같은 약속을 하셨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그 약속을 이루지 못했다"며 "역대 최다 득표수를 받은 당선인인 만큼, 국민께서 공약을 지키고 봉사하는 초심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신 것으로 해석하고, 국민 곁에서 낮은 곳에서 함께 임할 수 있는 사람이, 정부가 될...
[사설] '민간주도 경제' 약속한 尹, 뚝심있게 추진해보라 2022-03-21 17:20:16
발언이었을 뿐이다. 윤 당선인은 경제계와의 첫 만남이 순조롭다. 기업들도 당선인의 겸손한 모습에 고무돼 규제·노동개혁의 시급성 등에 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관건은 추진력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공약에 대한 적잖은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주 52시간 근무제를 지키되 상황에 따라...
[사설] 대통령실 용산 이전…'탈권위·소통' 끝까지 지키길 2022-03-20 17:38:38
발목잡기에 다름아니기 때문이다. 무정부 상태에 빠진 코로나 방역, 자영업자 피해 지원,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경제안보 대응 등 산적한 현안에 집중해야 할 때다. 윤 당선인도 청와대를 옮길 때의 초심(初心)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결코 잊어선 안 된다. 오는 5월 10일 취임식 직후 용산 집무실 출근과 기존 청와대 시민...
[사설] 인수위에 '전문가 중용' 원칙, 내각·靑에도 적용해야 2022-03-15 17:19:59
숱하게 봐온 터라 더욱 그렇다. 이런 점에서 윤 당선인이 정치 입문 1년도 안 됐다는 사실은 장점이 될 수 있다. ‘여의도 셈법’을 모르는 그는 기존 정치권에 빚진 게 덜한 만큼 구태의연한 인사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인사만사(人事萬事)’ ‘초심불망(初心不忘)’을 임기 내 좌우명으로 삼기 바란다.
[사설] '작고 스마트한 정부' 청사진 내놔 보라 2022-03-14 17:21:33
같은 어처구니없는 일이 되풀이됐다. 윤 당선인이 “민정수석실이 합법을 가장해 정적이나 정치적 반대 세력을 통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국민 신상털기와 뒷조사를 벌여왔다”는 비판에 누구도 아니라고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제 검경을 비롯한 모든 사정기관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낡은 잔재를 청산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