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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주민 달랑 1명…'일본 소멸'의 현장을 가다①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5-13 07:11:00
만날 일이 없죠. 괜찮아요." ▷친구 분들은 나카츠에 읍내에 계신가요. "친구라기보다는 병원 갈 때 만나는 사람 정도에요. 만나면 '보고 싶었네요' 합니다." ▷친구분들이 놀러오실 때는 있나요. "없어요." ▷전화통화를 할 때는요? "전화는 하루에 한번도 안써요. 용건이 있을 때나 쓰죠." 니시씨를 인터뷰하는...
4년새 사라진 마을 164개…일본 경제부흥 허리 잘렸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4-23 07:47:35
겸해 읍내에 갈 때를 제외하면 줄곧 마을에서 홀로 지낸다. 한류드라마를 시청하는 낙으로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텅빈 마을 공터까지 산책을 나간다. 그는 "아랫마을 큰 도로까지 나가봐야 빈집 뿐이라 만날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니시 씨가 세상을 뜨면 미야하라 마을은 사라진다.인구 유지 포기하는 지자체...
日 일으킬 '사람' 없다…4년간 마을 164개 소멸 2022-04-22 17:30:54
겸해 읍내에 갈 때를 제외하면 줄곧 마을에서 홀로 지낸다. 한류 드라마를 시청하는 낙으로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텅 빈 마을 공터까지 산책을 나간다. 그는 “아랫마을 큰 도로까지 나가봐야 빈집뿐이라 만날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니시가 세상을 뜨면 미야하라 마을은 사라진다. 인구 유지 포기하는 지자체...
조심 또 조심!…남도의 밥도둑·마음도둑에게 홀릴지도 몰라요 2022-04-14 17:13:23
꺼내지 않고 통째로 찌는 갑오징어먹찜이 유명하다. 살아있는 갑오징어를 바로 쪄 자를 때 먹물이 터지는데 이 먹물 또한 명물로 통한다. 갑오징어 먹물은 약으로 쓸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다. info. 읍내의 싱싱회마을, 해도지식당 등이 유명하고 바닷가의 관산읍이나 회진면, 대덕읍 일대 횟집은 이맘때 모두 갑오징어먹찜을...
LH, 청년·여성·소상공인에 반값 임대료 '희망상가' 512호 공급 2022-04-13 11:34:34
△천안역세권 △공주월송 △대구읍내 △춘천우두 △원주태장 등이 있다. 5월 이후에는 △남양주금곡 △평택고덕국제화계획 △남양뉴타운 △인천검단 △부천상동 △천안두정 △군산신역세권 △대구도남 △양산사송 등에서 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희망상가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환식 LH건설임대사업처장은 "LH는 희망상가를...
유채꽃 노란파도 몰아치네…반가운 '봄 친구' 보러 가자 2022-04-07 17:11:34
충남 청양군에 있는 벚꽃길은 청양 읍내와 주정삼거리부터 장곡사 입구까지 6㎞에 달한다. 흔히 ‘장곡사 벚꽃길’로 불린다. 도로 양편에 줄지은 왕벚나무에 꽃이 피면 벚꽃이 춤추듯 흩날린다. 2006년 국토해양부(옛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뽑히기도 했다. 무릉도원에서 꽃의 바다까지벚꽃을...
"대구 35년 숙원 풀린다"…4차 순환도로 완전개통 2022-03-22 18:15:42
전체 구간 가운데 먼저 개통한 29.1㎞를 제외한 달서구 성서~북구 읍내, 북구 서변~안심 32.5㎞다. 운행속도 시속 80㎞, 4차로로 설계됐으며 8개 나들목(IC)과 2개 분기점(JC)이 설치됐다. 남쪽 부분인 범안로(7.3㎞)와 앞산터널로(10.4㎞)는 2002년과 2013년 각각 개통해 운영 중이다. 사업비는 범안로와 앞산터널로가...
대구지도 35년만에 바꿀 대구4차순환도로 3월말 개통 2022-03-19 08:37:15
4차순환선은 성서~읍내, 서변~안심 구간으로 총사업비 1조 5000억 원을 투입, 총연장 32.5km, 나들목 8개소와 분기점 2개소가 설치됐다. 설계속도 80km인 4차로로 개통할 계획이다. 초록색은 이미 개통돼 운영중인 민자도로(유료), 빨간색부분은 3월말 개통예정인 고속도로(유료),회색은 대구시도(무료) 2014년 3월부터 7개...
이천수, 8년 만에 처가 방문 "장모님만 유일한 내 편" 2022-03-17 17:25:56
하자 장모는 "딱 한 군데만 더 가자"고 부탁하며 고흥의 중심가로 데려갔다는데. 이후 집으로 돌아온 이천수를 본 심하은·이주은 모녀가 "어떻게 된 거야?"라며 놀랐다는데. 대체 장모와의 읍내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천수의 좌충우돌 처가 방문기는 19일...
울진 산불 가까스로 꺼졌지만…삶 터전 잃은 이재민들 [르포] 2022-03-13 13:30:31
강현철 씨(58)는 “이곳에서 울진읍내에 위치한 의료원을 가려면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데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막막하기는 이재민을 지원하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다. 울진군청 소속 복지정책 담당 공무원은 “구호물품의 수요·공급이 맞지 않아 난처한 상황”이라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