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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순자 사과, 마지막 순간까지 광주 우롱하는 것" 2021-11-27 14:28:09
부인 이순자씨가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은 이들에게 사죄를 드린다"고 말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도 광주 시민들을 우롱하는 발언"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27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안풍마을 방문 이후 기자들을 만나 "이순자씨가 사과한 발언의 앞뒤를 보면 사과하는 건지...
이순자 "사과한다" 했지만…전두환 측 "5·18 관련 아냐" 2021-11-27 13:36:19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가 "남편 대신 사과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사죄` 대상에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유족 등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씨 측이 밝혔다.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은 이날 오후 화장장인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사를 보니까 5·18 단체들이 사죄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속보] 전두환 부인 이순자 "고통받은 분들께 남편 대신 사죄" 2021-11-27 08:57:48
이순자 씨가 27일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특히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씨 측이 과오에 대해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씨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발인에서 유족 대표로 나와 "돌이켜보니 남편이 공직에서 물러나시고 저희는...
전두환 부인 이순자 "고통받은 분들께 남편 대신 사죄" [종합] 2021-11-27 08:55:12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가 27일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특히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 측이 과오에 대해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씨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발인에서 유족 대표로 나와 "돌이켜보니 남편이 공직에서...
[속보] 전두환 부인 이순자 "고통받은 분들께 남편 대신 사죄" 2021-11-27 08:26:47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가 27일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특히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 측이 과오에 대해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씨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발인에서 유족 대표로 나와 "돌이켜보니 남편이 공직에서...
전두환 오늘 발인…화장 후 자택에 임시 안치 2021-11-27 08:05:00
지난 23일 오전 8시45분쯤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져 만 90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전 전 대통령은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아 왔다. 장례는 지난 23일부터 5일간 가족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은 부인 이순자씨와 아들 재국·재용·재만씨, 딸 효선씨 등이 있다. 노정동...
전두환 빈소 전광판에 며느리 '박상아' 이름 빠졌다 2021-11-24 07:51:01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 안내를 위한 전광판에는 부인 이순자 씨와 장남 전재국 씨, 차남 전재용 씨, 셋째 아들 전재만 씨와 딸 전효선 씨를 비롯해 손자, 손녀 11명의 이름도 올라와 있었다. 또한 전재국 씨의 아내이자 전 전 대통령의 첫째 며느리인 정모 씨의 이름도 올라가 있었다. 하지만 둘째 며느리인 박상아 씨, 셋...
전두환 유족들, 가족장 뜻 밝혀…휴전선 인근에 안장 의사 2021-11-23 17:29:21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는 고인의 유해를 38선 근처에 안장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이씨 조카인 이용택 전 국회의원은 “(전 전 대통령이) 생전에 국립묘지에는 안 가겠다고 했다고 한다”며 “(유족은) 고향(경남 합천군)에도 안 가고 화장해서 휴전선 가까운 쪽에 안장했으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조미현 기자...
전두환 前대통령 별세…"北 보이는 전방에 뿌려달라" 2021-11-23 17:22:09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족은 부인 이순자 씨와 아들 재국·재용·재만씨, 딸 효선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청와대는 별도로 조문하지 않고 조화도 보내지 않기로 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도 “끝내 역사의 진...
전두환, 유언 남겼다…"전방 고지에 그냥 백골로 남고 싶어" 2021-11-23 11:36:44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 장지가 결정될 때까지는 일단은 화장한 후에 연희동에 그냥 모시다가 결정되면 그리로 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전 비서관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은 오전 8시45분께 화장실에 갔다가 쓰러졌다. 당시 자택엔 부인 이순자 여사뿐이어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노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