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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1차 메모](28일ㆍ수) 2018-11-28 08:00:00
▲ 검찰 '통진당 소송개입' 이인복 前대법관 피의자 전환 검토(송고) ▲ 세 번째 음주운전 변호사 '1심 집유→2심 벌금' 감경(송고) ▲ 박원순, 중국서 투자유치 활동…중국은행과 핀테크 육성 협약(예정) [전국] ▲ 침대·생리대·집까지…'침묵의 살인자' 라돈 공포 확산(송고) ▲ '겉돌기...
검찰 '통진당 소송개입' 이인복 前대법관 피의자 전환 검토 2018-11-28 07:47:00
검찰 '통진당 소송개입' 이인복 前대법관 피의자 전환 검토 법원행정처가 짠 재판계획 선관위 전달…공무상비밀누설 혐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출석요구에 불응하고 있는 이인복(62)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수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검찰 '사법농단'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구속영장 검토 2018-11-27 15:15:36
가압류 신청사건 재판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이인복(62) 전 대법관 역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 전 대법관은 검찰의 두 차례 출석 요청을 거부했다. 그는 아직 참고인 신분이지만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검찰은 이 전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은 대법원 진상조사위원회가 '판사 블랙리스트'...
'판사 블랙리스트' 없다던 법원 곤혹…'고의 부실조사' 의혹(종합) 2018-11-26 21:12:53
1차 진상조사한 이인복 前 대법관 검찰 소환 불응…檢 "적절한 방식으로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임순현 기자 = 양승태 사법부 시절 법원행정처가 사법행정에 비판적인 판사들에게 인사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한 문건이 드러나면서, 법원이 세 차례 자체조사에서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 문건을 고의로...
檢 '대법관 구속카드' 만지작…양승태 소환 앞두고 '압박 작전' 2018-11-26 18:02:53
통진당 재판 개입 의혹 이인복 前 대법관 소환 시도특수수사의 전형적 방법 영장 카드로 '딜' 가능성도 [ 고윤상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소환을 앞두고 전 대법관들의 구속영장 청구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을 소환 조사하기 전 박병대·고영한 전...
'판사 블랙리스트' 없다던 법원 곤혹…'고의 부실조사' 의혹 2018-11-26 17:17:24
처음 조사했던 대법원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인복 전 대법관)는 지난해 4월 18일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가 존재할 가능성을 추단케 하는 어떠한 정황도 찾아볼 수 없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소장파 판사들의 거센 요구로 재조사를 실시한 대법원 추가조사위원회(위원장 민중기 서울중앙지법원장) 역시...
'재판거래' 직접 챙긴 박근혜 "日 돈 보내면 프로세스 끝내라"(종합) 2018-11-14 21:59:46
이인복 전 대법관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옛 통합진보당의 재산 관련 재판개입 의혹에 연루된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다. 검찰은 이 전 대법관이 2014년 12월 통진당 해산 결정 직후 법원행정처가 작성한 '통진당 예금계좌에 대한 채권가압류 신청사건에 관한 검토' 문건을 넘겨받아 선관위 실무진에...
[일지] 양승태 사법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태 2018-11-14 16:33:53
3월 13일 = 양승태 대법원장, 이인복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석좌교수)에게 진상조사 요청 ▲ 3월 17일 = 임종헌 행정처 차장 사의 표명 ▲ 4월 7일 = 대법원이 판사들의 성형과 동향을 파악한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했다는 의혹 보도 ▲ 4월 18일 = 진상조사위, 이규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강제징용 배상 근거는…"배상책임 부인한 日판결 국내효력 없다"(종합) 2018-10-30 18:00:44
완전히 다른 판단을 내렸다. 당시 이인복·김능환·안대희·박병대 대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 1부는 일본 법원이 일본법인 '회사경리응급조치법'을 근거로 원고 패소로 판결하기 위해 내세운 각종 전제적 판단들이 우리 헌법에 어긋난다는 논리로 국내 효력을 부인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일본판결의 이유는...
강제징용 배상 근거는…"배상책임 부인한 日판결 국내효력 없다" 2018-10-30 14:54:16
완전히 다른 판단을 내렸다. 당시 이인복·김능환·안대희·박병대 대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 1부는 일본 법원이 일본법인 '회사경리응급조치법'을 근거로 원고 패소로 판결하기 위해 내세운 각종 전제적 판단들이 우리 헌법에 어긋난다는 논리로 국내 효력을 부인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일본판결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