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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눈부신 선방으로 4강행 이끈 골키퍼 이광연 2019-06-09 07:42:48
안정적으로 잡아낸 이광연은 후반 29분 이재익(강원)의 핸드볼 파울로 선언된 페널티킥 상황에서 이브라히미 니아네의 오른쪽 슈팅을 몸을 던져 잡아냈다. 그러나 이광연이 니아네가 슈팅하기 전에 먼저 골라인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돼 주심은 다시 차도록 선언했다. 니아네가 왼쪽 골문을 가르면서 아쉽게 실점했다. 공방...
[U20월드컵] 1골 2도움 이강인, 황금 왼발 빛났다 2019-06-09 07:02:08
이재익의 핸드볼 반칙으로 따낸 페널티킥을 이브라히마 니아네가 득점에 성공해 2-1로 앞서 나갔다. 경기 내내 여러 차례 이어진 VAR 판독 때문에 후반전 추가시간이 9분이나 주어졌고, 결과적으로 한국에 도움이 됐다. 한국은 후반 53분 이지솔의 극적인 헤딩 동점골이 터졌고, 이강인은 왼발 코너킥으로 천금의 이지솔의...
-U20월드컵-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꺾고 36년 만에 4강(종합) 2019-06-09 06:51:27
빨려 들어갔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31분 이재익(강원)이 위험지역에서 유수프 바지의 오른발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공이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돼 한 골을 더 허용했다. 1-2 패배로 끝날 것 같던 경기에서 리틀 태극전사들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후반 추가시간 8분 무렵 왼쪽...
한국,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 격파 `36년 만에 4강` 2019-06-09 06:29:02
1-1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이재익이 박스 안에서 핸드볼 반칙을 범해 VAR 결과 페널티킥을 내줬다. 상대 킥 전 이광연의 두 발이 라인서 모두 떨어지며 재차 세네갈의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1-2로 끌려갔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후반 추가시간 8분에 이강인의 코너킥 크로스를 이지솔이 헤딩 동점골로 성공시켜...
[U20월드컵] 세진-세훈-강인, 세네갈전 공격 선봉…박태준도 선발 2019-06-09 02:14:48
수비 라인은 변화가 없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선발로 나선다.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은 박태준과 함께 중원을 지킨다. 공격진에는 오세훈(아산)을 최전방에 세우고 전세진과 이강인(발렌시아)을 좌우 측면에...
[U20월드컵] 11일 동안 4경기 뛴 정정용호, 4강행 관건은 '체력' 2019-06-06 05:20:00
골키퍼 이광연(강원)뿐만 아니라 중앙수비수 이재익(강원), 왼쪽 측면 수비수 최준(연세대)은 이번 대회 4경기를 모두 풀타임 뛰었다. 에이스 이강인(발렌시아)도 3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는 등 35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일본전에서도 지친 기색이 보였던 이강인은 경기 후 "몸이 갈수록 힘든 것은 사실이다"라면서...
[ 사진 송고 LIST ] 2019-06-05 10:00:02
06/05 01:01 서울 홍해인 이재익, 한·일전 치열하게 06/05 01:07 서울 홍해인 상대 공격 차단하는 이광연 골키퍼 06/05 01:09 서울 홍해인 이강인, 등졌다가 '빙' 돌아 06/05 01:14 서울 홍해인 그라운드에 누운 이강인 06/05 01:21 서울 홍해인 정정용 감독, 이강인에게 당부 06/05 01:31 서울...
한국 U-20 대표팀, 숙적 일본 꺾고 8강행 2019-06-05 08:27:35
막힌 이재익(강원)의 날카로운 헤더를 시작으로 반격에 들어갔다. 기다리던 골은 후반 39분에 터졌다. 최준(연세대)이 올린 크로스를 오세훈이 머리로 방향을 돌려 놓았고, 공은 일본의 골문 오른쪽을 꿰뚫고 들어갔다. 조별리그 f조 아르헨티나전 이후 2경기 연속 골이었다.한국은 후반 막판까지 일본을 몰아쳤고 1점 차...
[U20월드컵] 한국, 일본에 설욕...8강전은 언제 2019-06-05 07:44:22
정호진(고려대)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린 대표팀은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서로를 잘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무리한 전방 압박대신 지역방어에 충실하며 치열한 중원 싸...
-U20월드컵- '오세훈 결승골' 한국, 일본 꺾고 6년 만에 8강 점프(종합) 2019-06-05 02:41:56
정호진(고려대)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이재익(강원),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이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린 대표팀은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서로를 잘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무리한 전방 압박대신 지역방어에 충실하며 치열한 중원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