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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2-25 08:00:05
181224-0725 체육-003221:27 이주아 "라이벌 박은진의 블로킹, 의식이 되더라고요" 181225-0039 체육-000506:15 ◇오늘의 경기(25일) 181225-0040 체육-000606:15 ◇내일의 경기(26일) 181225-0041 체육-000706:30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D-35…애리조나·오키나와리그 개봉박두 181225-0055 체육-000107:13 평창올림픽 남북...
이주아 "라이벌 박은진의 블로킹, 의식이 되더라고요" 2018-12-24 21:27:08
말씀하실 때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당연히 이주아의 목표는 신인왕이다. 그는 "정지윤(현대건설)과 박은진이 잘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신인왕에 욕심이 난다. 재밌게 경쟁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인 선수들은 2018-2019 V리그 여자부 흥행을 이끄는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주아가 드러낸...
김미연, 서브 5득점…흥국생명, 1위로 3라운드 통과(종합) 2018-12-24 20:59:23
물론 김미연(11점)과 신인 센터 이주아(7점)까지 득점에 가담하며 손쉽게 승점 3을 챙겼다. 인삼공사에는 신인 박은진(10점)과 이예솔(7점)의 활약이 유일한 위안거리였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8-26 25-18 25-23)으로 눌렀다. 앞선 1, 2라운드...
김미연, 서브 5득점…흥국생명, 1위로 3라운드 통과 2018-12-24 20:21:34
승기를 굳혔다. 서브 리시브가 흔들린 인삼공사는 반격할 기회조차 잡지 못하고 허무하게 패했다. 흥국생명은 '쌍포' 톰시아(16점), 이재영(15점)은 물론 김미연(11점)과 신인 센터 이주아(7점)까지 득점에 가담하며 손쉽게 승점 3을 챙겼다. 인삼공사에는 신인 박은진(10점)과 이예솔(7점)의 활약이 유일한...
GS칼텍스, 1위로 2R 종료…기업은행은 2R 전승 실패(종합) 2018-11-28 21:26:11
이주아에게 공을 올려주며 상대 허를 찔렀다. 이주아는 속공에 성공했고, 25-24에서 김미연이 상대 센터 김희진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해 세트를 끝냈다. 3세트를 쉽게 따낸 흥국생명은 4세트에서 19-21로 끌려갔다. 그러나 톰시아가 후위 공격으로 격차를 좁혔고, 기업은행 주포 어도라 어나이(등록명 어나이)가 공격...
너와 꼭 가고 싶던, 세상의 끝을 달리다 2018-11-11 16:47:31
때 중국 금광노동자 대거 이주아폴로 베이로 가는 길에 들른 자연농원에서 야생 코알라를 마주쳤다. 하루 24시간 중 20시간을 잠자는 코알라라니, 횡재다. 귀여운 엉덩이를 삼각형 나무 가지에 절묘하게 끼워 균형을 잡은 채 관광객의 소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잠을 청했다. 그들 사이로 알록달록한 앵무새 무리들이...
GS칼텍스 공포의 서브 라인, 높이 약점을 지웠다 2018-10-26 21:55:11
노렸으나 '양대 거물'로 꼽히던 이주아와 박은진은 각각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지명을 받았다. GS칼텍스는 고교 최고의 윙스파이커로 꼽히는 박혜민을 영입했지만 사실 과잉 영입이었다. 센터 약점을 해결하지 못한 채 올 시즌을 맞은 터라 차원이 다른 높이를 자랑하는 흥국생명전에서 고전이 예상됐지만,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25 08:00:05
"이주아, 데뷔는 좋은 분위기에서" 181024-0986 체육-004918:49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심판이 수원-가시마전 '포청천 눈길' 181024-1011 체육-005019:43 한국기원, 조만간 이사회서 '미투 보고서' 재작성 논의 181024-1013 체육-005119:49 골절상 입고도 기어서 300m 간 日 마라토너 논란 181024-1015...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주아, 데뷔는 좋은 분위기에서" 2018-10-24 18:39:10
고등학생이고 연습도 며칠 못했다"고 아직 이주아를 전격 투입할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출발점은 좋은 분위기에서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주아가 프로 데뷔하는 최적의 시기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새로 영입한 센터 김세영과 레프트 김미연을 향한 기대도 크다. 박 감독은...
[프로배구 개막] ② 매일 즐기는 프로배구…이적생이 이끌 판도 변화 2018-10-11 06:30:08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센터 이주아, 2순위 센터 박은진(KGC인삼공사)은 즉시 전력감으로 꼽힌다. 3순위로 GS칼텍스에 둥지를 튼 레프트 박혜민과 라이트 나현수(인삼공사)도 팀 성적과 흥행을 모두 이끌 수 있는 '대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