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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8년 만에 단독콘서트 연다...정인-선우정아 등 총출동 2018-02-12 15:29:17
명 타이틀로, 앨범 수록곡은 물론 조정치의 기존 솔로곡 및 기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콘서트에는 이번 3집에 보컬로 참여한 9명의 여성 뮤지션들도 함께 한다. 9일에는 정인, kinie.k(키니케이), 사비나 앤 드론즈, 선우정아, 연진이 10일에는 정인, 강이채, 김그림, kinie.k, 프롬,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해...
[ 사진 송고 LIST ] 2018-02-11 10:00:01
서울 조현후 베테랑 이채원, 평창 홈그라운드에서 02/10 17:34 서울 김주형 문 대통령, 김영남·김여정에게 작품 설명 02/10 17:34 서울 홍해인 [올림픽] 레이스 이끄는 마리튼 비에르옌 02/10 17:34 서울 홍해인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제' 비에르옌, 3연패 가능할까? 02/10 17:34 서울 김동민...
[여행의 향기]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땅… 태고의 신비와 마주하다 2018-02-04 15:01:44
이채노아의 방주가 있는 곳은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특별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아라라트 산 입산은 어렵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터키로부터 분리 독립을 주장하면서 무장 투쟁을 하는 쿠르드 족의 무장 세력이 은거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밀수 행위가 성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가. 이 도우...
[여행의 향기] 신나는 설원 축제 만발한 평창… 미술관 나들이로 '감동 두배' 2018-02-04 14:31:13
이채롭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들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40분 정도 소요)가 있다. 양떼목장을 넘어 올라가면 영화 촬영지로 명성이 높은 삼양대관령 목장이 보인다. 총면적 20㎢에 총 사육 마릿수가 900마리(젖소, 육우, 한우 포함)나 되는 동양 최대 초지 목장이다. 여의도 면적의 7.5배나 된다. 광장에서...
[여행의 향기] 호수 너머 우뚝 선 금빛 누각… 긴카쿠지는 교토의 관능미 2018-01-28 20:05:11
같지 않은 이 풍경이 이채로워서인지 연간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관광객이 늘면서 가정집이었던 후나야를 숙소로 개조한 민박집과 여관이 제법 많아졌다. 후나야의 민박집에 묵으면 바닷물 위에서 잠을 잘 수 있다. 마을 중앙에 있는 양조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네만카이(伊根?開)를 빚어내는...
조정치 "우울한 얘기보다 '음악의 재미' 찾고 싶었죠" 2018-01-28 07:00:02
이채, 김그림, 키니케이, 사비나 앤 드론즈, 프롬, 레이디제인, 선우정아, 연진이 힘을 보탰다. 조정치는 "노래마다 가장 잘 맞는 가수를 섭외하고 싶었다. 겁 많고 남에게 부탁을 잘 못 하는 성격인데, 한 분도 거절하지 않고 응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친한 사이는 김그림과 레이디제인 뿐이었다"며 "일면식이...
조정치 정규 3집 정인-선우정아 등 참여...아홉 여성과 협업 2018-01-22 10:49:05
9명이 참여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19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조정치와 함께 한 9명의 뮤지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뮤지션은 정인, 선우정아, 강이채, 김그림, 키니케이(kinie.k), 레이디제인으로, 각기 다른 매력적 음색을...
[여행의 향기] 8100만년 전 공룡들이 노닐던… 바다 한 가운데 '모래섬' 2018-01-14 14:40:53
내력을 들려주는 듯하다. 멍석 바위는 수십 명이 둘러 앉아 잔치를 해도 될 만큼 널찍하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앉아 작전 회의를 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얼굴 바위와 거북 바위 이채로워얼굴 바위는 큰 바위 얼굴 같다. 저 얼굴은 이 섬에서 태어났다가 명멸한 수많은 섬사람들 중 누군가의 얼굴일 것이...
[여행의 향기] 호수 위 천년 고성, 당신이 꿈꾸던 '흑기사'를 만날지도… 2017-12-25 21:02:45
믹스 사우나도 이채블레드에서 손꼽히는 명소 중에는 호숫가 가운데에 있는 작은 섬의 교회도 빼놓을 수 없다. 고대 슬라브에서 생명과 풍요의 여신인 지바(ziva)의 신전이 세워져 있던 섬으로, 이후 성모승천교회가 세워졌다. 섬까지는 플레타나(plenana)라 불리는 전통 나룻배를 타고 간다.이 배를 모는 뱃사공들은 이어...
[신간] 숲의 상형문자·윤후명 문학 50년 2017-11-24 14:16:52
저 섬나라의 무지하고 막된 왜인들한테 침략당해서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 당시 우리 양반네들의 이기심과 충의의 이름으로 자행한 백성들에 대한 가렴주구와, 당파 싸움으로 나라를 빼앗긴 것이 부끄럽고 원통하다." (책 서문 중) 도서출판 이채. 320쪽. 1만5천원.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