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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하이트진로, 쪽방촌에 냉장고·삼계탕 기부 2024-08-08 09:23:36
기부 ▲ 하이트진로[000080]는 서울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5개 쪽방촌 거주민에게 소형 냉장고와 대자리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역 쪽방촌 거주민들에게는 삼계탕 등 보양식 2천인분을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김치찌개·칼국수는 제주가, 냉면·짜장면 서울 가장 비싸 2024-08-07 17:25:23
1인분(200g) 가격이 2만원을 넘은 곳은 서울이 유일했다. 반면 충북은 삼겹살 가격이 1만434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전주비빔밥’으로 유명한 전북은 비빔밥 가격이 1만1600원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서울은 1만885원으로 전주 뒤를 이었다. 최저가는 경남(8692원)이었다. 전북은 삼계탕 가격(1만7000원)도...
냉면·자장면은 서울, 김치찌개·칼국수는 제주가 가장 비싸다 2024-08-07 15:45:02
인분(200g) 가격이 2만원을 넘은 곳은 서울이 유일했다. 반면 충북은 삼겹살 가격이 1만434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전주비빔밥’으로 유명한 전북은 비빔밥 가격이 1만1600원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비쌌다. 서울이 1만885원으로 뒤를 이었다. 최저가는 경남(8692원)이었다. 전북은 삼계탕 가격(1만7000원)도 전국...
선수촌 '불만 폭주'하더니…韓대표팀은 '고기 도시락' 먹는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7-27 15:37:52
인분씩 하루에 두 번 배송된다. 고기가 부족한 선수촌 식단과 달리 체육회 도시락에는 선수들의 체력을 지탱해 줄 고기가 매끼 들어간다. 주먹밥 등 간편식과 기력보충을 위한 찹쌀 사골죽도 마련돼있다.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프랑스로 파견된 15명의 조리사가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급식센터는 신선도 유지를...
"정말 너무하네"…갈치 두 조각에 '4만원' 논란 커지자 2024-07-19 17:37:05
1인분짜리가 잘못 왔나 해서 바로 식당에 전화했다"며 "요즘 갈치가 비싸서 이렇다고 하더라. 한 마리에 4만원이라 3만9000원에 두 토막을 주셨다네요"라고 설명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진 갈치 2~3토막과 감자, 무 등의 채소가 담긴 갈치조림의 모습이 담겼다. A씨는 "밑반찬도 낙지 젓갈에 낙지...
[신상잇슈] 오뚜기 '물냉비냉'·신세계푸드 '김치버거' 2종 선봬 2024-07-13 07:00:06
1인분씩 담은 '물냉비냉'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에는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2인분씩 담긴 4인 세트만 선보였으나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고려해 2인 세트를 내놨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 신세계푸드[031440]는 김치를 활용한 신제품 '햄에그김치 버거'와 '에그김치 버거' 2종을 출시한다....
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현장 근로자 위한 푸드트럭 운영 2024-07-01 10:47:29
인분의 간식이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현장에는 건강 주스와 비타민 젤리 등 6종의 간식이 포장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장별로 제빙기를 설치해 얼음을 제공하고 냉풍기가 설치된 근로자 휴게시설을 마련하는 등 더위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北 오물풍선에 기생충 '우글우글'…"인분서 나온 듯" 2024-06-24 14:51:40
이는 기생충들이 인분에서 유래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통일부는 설했다. 통일부 측은 "토양 매개성 기생충은 화학비료 대신 인분 비료를 사용하거나 비위생적 생활 환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주로 보건환경 후진국에서 식별된다"며 "다만 이번에 살포된 오물로 인한 토지 오염, 감염병 우려 등 위해요소는 없는 것으로...
北 오물풍선 분석했더니…기생충 '드글' 2024-06-24 12:46:22
사람 유전자도 발견돼 인분에서 나온 기생충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보통 토양 매개성 기생충은 화학비료 대신 인분 비료를 사용하는 환경이나 생활환경이 비위생적일 때 발생하는 만큼 보건환경 후진국에서 식별된다. 다만 오물풍선에 담긴 토양은 소량이고 군에서 수거·관리했기 때문에 토지 오염, 감염병 우려 등...
"얼른 빚 갚아"…직장에 '후불' 배달음식 폭탄 2024-06-15 17:40:37
회사에 수십인분의 배달 음식을 후불 결제로 보내 상환을 독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안모(41) 씨가 운영 중인 안산시 소재 한 피자 가게에 중년 남성으로 추정되는 A씨가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안씨 가게에 전화를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