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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억원 수주 '잭폿'…"나야, 전선" [엔터프라이스] 2024-10-04 15:12:20
생산, 포설, 접속,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담당하는 풀-턴키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정 기자, 사업의 규모가 큰 만큼, 경쟁도 치열했을 텐데요. 대한전선이 이번 계약을 따낼 수 있던 경쟁력은 무엇이었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업체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대한전선...
'남산 곤돌라' 사업 첫삽…2026년 개장 목표 2024-08-18 15:06:48
옮겼다 곤돌라 조성은 설계·시공 일괄 입찰(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본 설계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를 동시에, 우선시공분 공사와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공사 기간을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우선시공분 공사와 실시설계를 마치는 11월께 본공사를 착공하게 된다. 남산 곤돌라는 명동역에서 200m 떨어진...
경북도 구미시 캠코, 구미산단 공유지분 정리해 산업용지 공급 2024-08-14 14:06:08
위한 공유지분권 일괄 매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공유재산의 공유지분권을 캠코가 한꺼번에 위임받아 매각하기로 했다. 대상 부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6만3890㎡ 규모의 산업 용지다. 이 부지의 개별공시지가는 119억5400만원으로 기획재정부가 75%의 지분을 보유했고, 경상북도와 구미시 지분율이 각각...
LH, 남양주∼하남 잇는 '수석대교' 신설 공사 발주 2024-07-21 11:30:51
건설안을 발표했다. 수석대교는 국토교통부의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 결과에 따라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설계·시공 일괄 입찰'(턴키) 방식으로 발주하며 추정 공사비는 약 3천801억원이다. LH는 이미 2022년 6월 도로노선 지정을 경기도에 신청했으나, 그 이후 하남시와 남양주시의 입장차로 합의점을 찾지 ...
'팀코리아' 대우건설, 프랑스 제치고 체코 원전 짓는다 2024-07-18 16:08:27
요르단에 연구용원자로를 일괄 수출한 경험이 있다. 또, 설계·시공·유지보수·해체 등 원자력 전 분야에 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국형원자력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원전 선진시장인 유럽에서 인정받고 국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협중앙회, 1조원 규모 부실채권 정리한다 2024-07-01 16:43:53
신협의 부실채권을 하나로 묶어 시장에 일괄 매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협은 금융당국의 건전성 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부동산업과 건설업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해 손실 흡수 능력을 강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신협중앙회, 1조원 규모 부실채권 정리키로 2024-07-01 15:38:31
시장에 일괄 매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매각 규모는 약 2천억원 수준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기로 했다.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엄중한 시기에 중앙회가 회원 조합의 건전성 개선을 위한 전사적인 지원책을 실행하겠다"며 "부실채권의 조기 해소를 통해 연내 전체...
여의도 1.5배 '원전 파운드리'…SMR 원자로 용기 뚝딱 2024-06-05 18:55:43
쇳물 주조부터 원전 설비 완제품까지 일괄생산 시스템을 들여놨다. 2033년 724억달러(약 98조원) 규모로 커질 SMR 시장에 경쟁사보다 먼저 발을 들여놨다는 얘기다. 출력량이 300㎿ 이하인 SMR은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은 데다 건설비도 10분의 1에 불과하고, 방사성 물질 누출 위험도 거의 없어 ‘꿈의 에너지’로 불린다....
'2.3조 가구 입찰 담합'…한샘·에넥스 벌금 2억 2024-06-04 18:48:21
선앤엘인테리어 리버스는 벌금 1억원을 선고받았다. 최 전 회장은 확실한 증거가 없어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회사의 전·현직 직원들이 최 전 회장이 입찰 담합을 알고 있지 못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해 신빙성이 있다”며 “한샘의 기업 규모에 비해 특판 가구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점, 비대면으로 일괄...
'2.3조 입찰 담합' 한샘 등 벌금 2억…최양하 전 회장은 무죄 2024-06-04 16:57:13
재판부는 “회사 직원들이 최 전 회장이 입찰 담합을 알고 있지 못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해 신빙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샘 기업의 규모에 비해 특판 가구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점, 비대면으로 내용을 살피지고 않은 채 일괄 결재한 흔적이 보인 점 등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이들은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