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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과 필리핀 동반 여행, 사실은…" 고백 2015-01-02 16:42:31
확보를 통한 후계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여동생 임상민 상무가 대상홀딩스 지분을 36.71% 갖고 있으나 최근 주식 매입으로 임세령 상무도 20.41%를 확보한 상태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대상그룹은 어떤 회사, 재계 48위 … 임세령 상무 지분 20% 보유 2015-01-02 09:44:50
임상민 상무는 지주사인 대상홀딩스 지분을 각각 20.41%, 38.36%를 보유하고 있다.한편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기사제보...
이정재 임세령 열애,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영향 미칠까? 2015-01-02 09:44:49
6083주)로 올라갔다. 여동생인 임상민 상무가 대상홀딩스 지분을 36.71% 갖고 있으나 최근 주식 매입으로 임세령 상무도 20.41%를 확보한 상태다. 임세령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는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몇 가지 정정사항을 해명했다. 두...
[오늘의 한경+] '대상그룹 3세, 10월 고점서 매도…신의 손?' 등 2014-12-03 21:40:53
격언. 대상그룹 3세 경영인 임상민 상무가 지난 10월 대상홀딩스 지분 1.65%를 주당 2만1400원에 매도. 현재 1만5000원대. 고점에 팔았으니 ‘신의 손’? 대주주가 팔 때는 이유가 있다더니.eg건설 하소연 “박지만과 전혀 무관하다”건설업계에서 종종 듣는 질문. “eg건설은 박지만 씨가 소유한...
[유가증권 기업공시] (2일) 금호전기 등 2014-10-03 03:11:56
차녀이자 최대주주인 임상민 씨가 60만주를 장내매도. ▲참엔지니어링=최대주주인 한인수 전 대표를 포함한 주요 임원들과 계열사 참저축은행이 보통주 총 48만6173주를 장내매수. ▲한전산업개발=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대한광물 보유주식 전량인 40만8000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한경닷컴스탁론]또...
임상민 대상 상무, 대상홀딩스 60만주 처분 2014-10-02 16:15:58
대상홀딩스[084690]는 임창욱 회장의 차녀인 임상민 상무가 자사주 60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임 상무는 대상홀딩스 지분 35.8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임 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씨는 대상홀딩스 지분 19.90%를 갖고 있고 임 회장은 3.32%를 보유하고 있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대상 '딸들의 경영' 본격화 2013-12-26 21:29:00
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차녀인 임상민 상무가 대상그룹 경영권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많다. 임상민 상무는 앞으로 그룹 차원의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총괄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2003년 이화여대 사학과를 거쳐 미국 뉴욕의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했다. 2009년 8월 대상에 입사한 후...
임상민 대상그룹 차녀 임원 승진 2013-12-26 09:23:49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한 임상민 상무(33)는 지난해 10월 대상 기획관리본부로 복귀해 경영전반에 관한 업무들을 하나씩 익혀왔습니다. 그동안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프로젝트 검토 등 실무를 담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 상무는 대상홀딩스의 지분 38.3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업계에서는 차기 경영권을 승계할...
임상민 대상그룹 회장 차녀, 임원으로 승진 2013-12-26 09:14:54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차녀이자 그룹 최대주주인 임상민 부장(33)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대상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임 신임 상무는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파슨스 스쿨을 거쳐 2009년 8월 대상에 입사했다. 2010년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친...
임창욱 대상 명예회장, 8년 만에 주식 쇼핑 나선 까닭은? 2013-10-08 08:30:36
11월 이후 8년 만이다. 그간 2009년 4월 차녀 임상민 부장에게 보유 지분의 절반 가량인 125만 주를 증여했을 뿐 별다른 지분 변화를 시도하지 않았다.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60%를 넘는 것으로 미뤄볼 때 이번 주식 매입은 경영권 방어 차원보다 투자에 중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임 명예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