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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화승그룹 ; KB손해보험 ; 산은캐피탈 등 2018-01-05 18:05:35
전무 장석준<부서장>▷벤처금융센터장 김종일▷신사업투자단장 홍정선▷성장금융센터장 이용득▷해운조선금융실장 김윤상▷특수금융실장 김진래▷기업금융1실장 전호석▷기업금융3실장 이충근▷기업금융4실장 서기환▷부산지점장 송성▷기획실장 김병선▷여신관리단장 이명준◈cbs◎승진▷편성국 편성부장 이재상▷편성국...
[인사] 산은캐피탈 2018-01-05 15:39:15
▲ 심사지원본부장 전무 장석준 ◇ 부서장 ▲ 벤처금융센터장 김종일 ▲ 신사업투자단장 홍정선 ▲ 성장금융센터장 이용득 ▲ 해운조선금융실장 김윤상 ▲ 특수금융실장 김진래 ▲ 기업금융1실장 전호석 ▲ 기업금융3실장 이충근 ▲ 기업금융4실장 서기환 ▲ 부산지점장 송성 ▲ 기획실장 김병선 ▲ 여신관리단장 이명준...
'평창패럴림픽 D-100일'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연다 2017-11-27 12:00:17
기념한 '수호랑&반다비' 포토존, 패럴림픽 종목 체험장, 가상현실(VR) 체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행사에는 시·도 공연단을 비롯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심보균 행안부 차관, 장석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등이 참석해 장애인 문화마당을 축하한다. eddie@yna.co.kr (끝) <저작권자(c)...
"상호 이해 위해 통합교육 필요" 다문화정책 기본계획 공청회 2017-11-09 14:00:11
추진체계 강화 5가지로 정했다. 장석준 여가부 다문화정책과장은 "다문화가족의 증가율이 둔화하는 대신 결혼이민자의 정착 기간이 늘어나고 다양한 가족 유형이 발생하는가 하면 학령기에 진입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비중이 높아지는 등의 추세를 감안해 부처 간 협의를 거쳐 세부과제를 80여 가지로 간추렸다"고 설명했다....
"차별 없애고, 참여 높이고" 3차 다문화가족정책 골격 마련 2017-11-09 06:00:03
공청회에서는 장석준 여가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이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서덕희 조선대 교육학과 교수, 강주현 서울 서대문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키르기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나수민 전북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 코치 등이 토론을 펼친다. 정부는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한 뒤...
[김은주의 시선] 영화 '춘향전'이 갖는 의미 2017-09-21 07:31:00
영화의 촬영기사 장석준이 순수한 우리 기술로 제작한 것이다. 1972년 이형표 감독의 '방자와 향단이'는 무대를 현대로 옮겨 코믹하게 변형한 춘향전이었다. 1976년에는 장미희-이덕화 주연의 '성춘향전'이 박태원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후 10년 넘게 주춤하다가 1987년 한상훈 감독이 현대적 감각의...
"이중언어 능력자 찾습니다" 다문화 인재 DB 대상자 모집 2017-08-31 06:00:11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479-7754 장석준 여가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은 "다문화가족이 지닌 이중언어 지식과 역량이 우리 사회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민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hee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사] NH투자증권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교육부 등 2017-07-17 18:37:19
장석준▷권익정책과장 이남훈▷홍보담당관 고시현▷가족지원과장 윤강모◎승진▷장관비서관 박정애◈통계청◎보임▷마이크로데이터과장 윤지숙◈한국금융연수원◎승진▷자격검정사업부장 김용태▷부교수 윤정연◎전보▷감사실장 박응서▷연수운영부장 이영대◈무등일보▷논설실장 김종석▷마케팅사업본부장 강동...
[인사] 여성가족부 2017-07-17 09:59:22
[인사] 여성가족부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최창행 ▲ 다문화가족정책과장 장석준 ▲ 권익정책과장 이남훈 ▲ 홍보담당관 고시현 ▲ 가족지원과장 윤강모 ◇ 과장급 승진 ▲ 장관비서관 박정애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경민, 19대 대선토론 평가…"실시간 팩트체크 필요" 2017-07-07 17:38:12
제한하는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어 발제자로 나선 장석준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법정 토론회 3회분의 내용을 분석했다. 장 교수의 발제문에 따르면 주제에 적합하고 명확하게 말한 빈도수로는 문 후보가 24.5%(60건)로 가장 높았고, 유 후보(22.5%, 55건), 심상정 후보(20.4%, 50건)가 뒤를 이었다.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