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NH농협銀, 농식품 특성 반영 기술평가모형 개발‥"농업 4차 혁명 선도" 2017-07-03 09:36:06
장혁수 이사가 스마트폰을 통해 버섯재배사 현재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등 생육환경을 확인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농식품기업의 기술적인 특성을 반영한 기술평가모형을 개발하고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농식품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합니다. 관련 기술력을 정확히 평가하고 지원을 강화해 농업 등 업종에...
농업용 외에 타용도로 사용한 양심불량농업인, 경기도 184건 적발 2017-05-07 12:34:39
버섯재배사로 신고, 취득세 100%를 감면받았다. 조사 결과 3개동 가운데 1개동 198㎡를 농산물 유통을 위한 보관 창고로 사용하는 것이 확인돼 1개동에 해당되는 취득세와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등 604만원을 추징했다. 전영섭 도 세원관리과장은 “일제조사 결과 상당수가 농업용도로 사용한다고 신고해 취득세를...
농사 안 짓고 세금만 면제…경기 184개 농업법인 적발 2017-05-07 08:03:00
버섯재배사로 쓰겠다고 신고해 취득세를 면제받았지만 1개 동 198㎡를 쌀 보관창고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604만원을 추징당했다. 이밖에 버섯재배사 대신 인터넷의류쇼핑몰 창고로 사용하거나 가축사육시설로 신고하고 체험학습장으로 이용한 사례도 적발됐다. 도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 규정을 악용해 부동산 투기를...
술·인심 익는 강릉 송암마을…바른 먹거리 생산 1번지 변신 2017-05-01 17:35:21
구축을 위한 고랭지 청정 배추밭 조성과 송고 버섯 재배사 및 양봉단지 확대를 추진 중이다. 신향선 송암리 이장은 1일 "산촌생태체험관광 활성화와 청정 바른 먹거리 단지를 조성해 주민의 수익과 연계해 풍요로운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불법음식점 운영하며 단속 뜨면 가족이 돌려막기 2017-03-26 07:05:00
이곳을 198.2㎡ 규모의 버섯재배사로 허가받은 뒤 이 가운데 145㎡를 불법으로 변경, 2008년 6월부터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러다 남양주시의 단속에 두차례 적발돼 벌금 100만원과 70만원을 처분받았지만 음식점은 계속 운영했다. 또다시 단속에 적발되자 이번에는 A씨의 어머니를 업주로 내세웠고 A씨의 어머니 역시 두...
강원 축사·비닐하우스 화재 증가…'낡은 전선' 주의 2017-03-22 13:41:38
37건, 농예용 온실 24건, 돈사 17건, 계사 14건, 버섯재배사 7건 등 순이었다. 피해액은 돈사가 11억4천여만원로 가장 컸고, 계사 3억9천여만원, 농예용 온실 1억9천여만원 등이었다. 화재 발생 지역은 동식물 관련 시설이 많은 철원에서 27건이 났고, 춘천 18건, 원주 16건, 홍천 15건, 횡성 11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흥교...
'귀농인 요람' 구례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 개소 2017-03-03 10:07:54
실습농장 3천500여㎡ 시설하우스 3동, 버섯 재배사 1동, 농기계 보관소 1동, 퇴비장 1동 등 체험·교육시설도 조성됐다. 가족과 함께 일정 기간 머무르면서 영농기술을 익혀 직접 농사를 지어 보면서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는 농업 창업 교육시설이다. 전남도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본격적인 은퇴와 도시민의 농촌 정착 ...
'잇따른 가뭄 탓'…강화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2년 새 16배↑ 2017-03-02 15:13:49
등 39개 농작물과 비닐하우스, 버섯 재배사를 비롯한 시설물이 재해로 인한 피해를 봤을 때 보상받을 수 있다. 대신 보험 가입비는 80%까지 지원돼 농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2014∼2015년 잇따른 가뭄으로 큰 피해를 본 농가들이 미리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강화군은 판단했다. 2015년 당시...
전직 시·도의원도 북한강변서 불법 음식점…檢, 70곳 기소(종합) 2017-02-21 11:41:08
재배사(舍)나 주택 등을 허가 없이 음식점으로 사용한 혐의다. 팔당 상수원 보호구역은 수도권 2천500만원 시민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자 1975년 7월 지정됐으며 이후 신규 음식점 영업이 원칙적으로 금지됐다. 이번 단속에서 지정 전 허가받은 음식점들은 제외됐다. 앞서 남양주시청은 조안면 일대 음식점 100여곳...
남양주 팔당 상수원 불법 음식점에 철퇴…90% 폐업 2017-02-21 11:35:15
재배사(舍)나 주택 등을 허가 없이 음식점으로 변경했다. 연 매출만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곳도 생기면서 이들이 불법 영업으로 얻은 이익을 추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에 관련 기관들은 지속해서 단속을 벌여 폐업이나 이전을 유도했지만 그때뿐이었다. 도덕 불감증이 만연해 단속 업주 가운데 가장 모범을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