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젤렌스키 "28일 트럼프와 종전안 논의…영토·원전 외 90% 완성"(종합) 2025-12-27 02:50:49
우크라이나가 마련한 종전안을 국민 투표에 부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토 문제는 자기가 아니라 오직 국민 투표나 선거로만 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그러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중에 국민 투표를 준비하고 시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최소 60일간의 휴전이 필요하...
NYT "美각료·기관 성탄 메시지, 정교분리 원칙 위배 논란" 2025-12-27 00:32:22
= 미국 연방정부 각료와 기관들이 소셜미디어 공식계정을 통해 밝힌 성탄절 메시지가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삼은 수정헌법 위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오늘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자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그분의...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고통, 거리의 진흙탕과 가난, 전쟁의 피비린내가 들어올 자리는 없었습니다. 현실이 어두울수록 그의 캔버스는 더욱 눈부신 색채로 빛났습니다. 좁고 어두운 방 안에서 보리스의 눈은 더욱 강렬한 원색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는 러시아 민속화의 스타일을 빌려와 평면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를 사용했습니다. 그 화려한...
트럼프, '성탄절 D-데이' 나이지리아內 IS 공습 배경은 2025-12-26 23:50:30
여부 등 지켜봐야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성탄절이었던 25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나이지리아 내 이슬람국가(IS)를 공습, 그 배경이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 국방부(전쟁부)는 구체적인 공격 수단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뉴욕타임스(NYT)는 26일 미군...
"기독교인 학살 대가"…트럼프, 성탄절에 '공습' 2025-12-26 12:59:33
부(전쟁부)가 "다수의 완벽한 공습"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IS가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잔혹한 공격을 이어왔다며 "난 그들이 기독교인 학살을 멈추지 않으면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사전에 경고했고, 오늘 밤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 지도하에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이슬람...
美, 성탄절에 나이지리아內 IS 공습…"IS 테러리스트 대상"(종합2보) 2025-12-26 12:01:30
"미국 대통령과 전쟁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나이지리아 당국과의 조율을 통해 25일 소코토주에서 나이지리아 내 ISIS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공습을 수행했다"고 공지를 바꿨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나이지리아(그리고 다른 지역에서)에서 무고한 기독교인...
美, 성탄절에 나이지리아內 IS 공습…"복수의 테러리스트 살해"(종합) 2025-12-26 10:04:13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나이지리아(그리고 다른 지역에서)에서 무고한 기독교인 살해는 끝나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국) 전쟁부는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 오늘밤, 성탄절에 ISIS는 그것을 알게됐다"고 밝힌 뒤 "더 많은 것이 있을...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말 한국 부산에서 마주 앉은 이래 첫 대좌가 된다. 두 '스트롱맨'의 힘겨루기는 향후 경제적·군사적 측면에서 세계질서의 재편, 전세계를 휩쓴 '관세 전쟁'의 결말,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안보 지형의 변화를 가늠케 할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짙다. 각자의 '영역'을 인정하고...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부 중심 도시 르비우 등 주요 도시에서는 전장에서 전사한 친지의 묘소를 찾거나, 전쟁 중 군 복무 중 혹은 민간인 신분으로 러시아로 끌려간 가족들의 귀환을 촉구하는 모임을 여는 등 대다수가 올해 성탄 역시 차분하게 보냈다고 EFE 통신은 르비우발로 보도했다. 자포리자 출신의 예술가인 28세의 카테리나 부쉬트루크...
"우크라 대선시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이 젤렌스키에 압승" 2025-12-25 21:02:38
전쟁이 발발하기 약 6개월 전부터 우크라이나군을 이끌며 대러시아 항전을 진두지휘한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은 특히 전쟁 초기 키이우 함락을 노린 러시아의 거센 공격을 물리치고 러시아가 점령했던 영토의 약 절반을 되찾으면서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젤렌스키 대통령과 갈등을 빚은 끝에 작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