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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만에 밝혀진 진실…"이춘재, 여성 14명 살인 '처벌은 못해'" 2020-07-02 14:21:23
1991년 4월까지 태안읍사무소 반경 3㎞내 화성시 태안과 정남, 팔탄 등 4개 읍·면에서 발생한 10건의 살인사건 모두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988년 9월 화성 태안읍 진안리에서 13세 박모양이 집에서 성폭행 당해 숨진 채 발견된 8차 사건을 제외한 9건은 미제로 남았었다. 8차 사건은 이듬해 윤모(53) 씨가...
이춘재, 화성연쇄살인 10건 모두 저질러…공소시효 만료로 처벌 못해 2020-07-02 10:47:02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경기 화성시 태안과 정남, 팔탄 등 태안읍사무소 반경 3㎞ 내 4개 읍·면에서 10대부터 70대 여성을 상대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10건의 살인사건를 저질렀다. 또 수원과 충북 청주 등 타지역에서 발생한 30여건의 강간 범행도 이춘재 소행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1988년...
日 '마작스캔들' 후폭풍…"아베 이탈·정권 말기 증상" 2020-05-27 18:03:54
요라 마사오(與良正男) 마이니치(每日)신문 전문편집위원은 27일 지면에 실린 기명 칼럼에서 최근 정치적 위기 상황에 아베 총리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서 "자민당에서도 '더는 함께할 수 없다'는 불만을 얘기하는 의원이 늘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여당의 '아베 이탈'이 진행된다"며...
재난기본소득 카드 `차별대우` 딱 걸려…"10% 더 내라" 2020-05-08 13:44:26
적발됐다. 용인 처인·기흥, 화성 동탄·정남 지역의 떡집·컴퓨터·의류·수족관 매장 6곳은 지역화폐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수수료나 부가세 명목으로 5∼10%를 더 요구하거나 같은 물건에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다가 단속에 걸렸다. 특사경은 "주민 신고가 들어온 매장 위주로 40여곳을 조사해 적발된 가게가 많았다"며...
마이니치신문 "아베 총리 코로나 대응, 어리석은 정책" 비판 2020-04-08 18:11:11
치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요라 마사오(?良正男) 마이니치신문 전문편집위원은 이날 석간판에 실린 '왜 이런 어리석은 대책을'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아베 총리가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도쿄 등에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긴급경제 대책을 결정한 것에 대해 "모두 늦었다고 생각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아베, 우파 비판에 냉정함 잃었다…전문가 말 거의 안들어" 2020-03-11 17:33:46
마사오(與良正男) 마이니치(每日)신문 전문편집위원은 단단한 지지층의 이반에 아베 총리가 냉정함을 잃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불안은 지금 현실이 되어 있다"고 11일 자에 실린 기명 칼럼에서 진단했다. 그는 아베 총리가 대규모 행사 자제, 휴교 요청에 이어 한국과 중국으로부터의 입국 제한을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한...
아베 정권, '독도는 일본땅' 억지주장 행사에 8년째 차관급 파견(종합) 2020-02-22 15:48:45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류 행사에서 시모조 마사오(下條正男) 다쿠쇼쿠(拓殖)대 교수는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영화 기생충에 '독도는 우리 땅'을 개사한 노래가 등장한다고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1905년 1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각의(閣議, 내각회의) 결정을 하며 시마네(島根)현은 같은 해...
아베 정권, '독도는 일본땅' 억지주장 행사에 8년째 차관급 파견 2020-02-22 14:03:33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류 행사에서 시모조 마사오(下條正男) 다쿠쇼쿠(拓殖)대 교수는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영화 기생충에 '독도는 우리 땅'을 개사한 노래가 등장한다고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1905년 1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각의(閣議, 내각회의) 결정을 하며 시마네(島根)현은 같은 해...
‘천문: 하늘에 묻는다’, 검은 곤룡포 신 무삭제 사이다 영상 공개 2020-01-07 12:56:57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던 정남손과 윤중부를 질책하고 호통치는 내용이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남손을 향해 “개xxx”라고 내뱉는 세종의 모습은 영화를 보는 이들에 묘한 쾌감을 느끼게 한다. 이처럼 무삭제 사이다 영상 속에 담긴 장면은 언제나 백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신분에 관계없이 인재를 등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