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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정정용 감독, 22일 K리그1 대구-서울전 시축 2019-06-19 17:34:13
U-20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준우승을 지도한 정정용 감독이 시축자로 '대팍'을 방문한다. 대구FC는 19일 "정정용 감독이 22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리는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홈경기 때 시축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정 감독은 2014년 대구FC...
U-20 월드컵 준우승 이끈 정정용 감독 고향 대구서 환영행사 2019-06-19 16:06:15
정정용 감독 고향 대구서 환영행사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고향 대구에서 열리는 환영행사에 참석한다. 대구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앞에서 정 감독 환영행사를 열고 기념패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구FC...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6-19 08:00:01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정용 감독과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 등 대표팀과 만찬을 함께하면서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에...
김판곤 부회장 "세계 여자축구 발전 중…장기 청사진 필요" 2019-06-19 07:00:01
겪은 정정용 감독, 유소년 최적화·분업으로 성과" (랭스[프랑스]=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이 조별리그 3연패로 대회를 마치며 4년 뒤엔 이 아쉬움을 반복해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대표팀 안팎에서 높다. 현지에서 대회를 지켜본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文대통령, 오늘 U-20 월드컵 준우승 대표팀 靑 초청해 격려 만찬 2019-06-19 05:00:00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정용 감독과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 등 대표팀과 만찬을 함께하면서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에...
월드컵 준결승골 최준 "강인이 눈만 보고도 마음이 맞았다" 2019-06-18 16:06:36
받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꽂아 '정정용 호'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또 당시 골 세레머니 하트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는 물음에 최준은 "당연히 팬분들과 엄마와 아빠를 위한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오세훈·김현우와 함께 대표팀 내 울산 3인방이라는 불리는데 어떠냐고 묻자 최준은 "현대고에서...
이강인, SNS서 감사 인사…"원팀이어서 좋은 결과 냈다" 2019-06-18 14:13:53
강조했다. 그는 U-20 대표팀 사령탑인 정정용 감독에게는 "우리 제갈정용(정정용) 감독님, 처음으로 저를 대한민국 대표팀에 불러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믿어주시고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그는 공오균·인창수 코치, 김대환 골키퍼 코치, 오성환 피지컬코치, 임재훈 비디오분석관, 팀닥터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8 08:00:05
궁금한 정정용의 아이들 190618-0086 체육-000706:24 [고침] 체육(-여자월드컵- 'PK 2실점·여민지 득점' 윤덕…) 190618-0087 체육-000806:29 -여자월드컵- 'PK 2실점·여민지 득점' 윤덕여호, 3패로 조별리그 탈락(종합) 190618-0091 체육-000906:35 한국, 카타르월드컵 2차예선 1번 포트 배정…7월 17일...
스물여덟 이강인은…10년 후가 더 궁금한 정정용의 아이들 2019-06-18 06:16:43
궁금한 정정용의 아이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을 뛴 한국대표팀의 막내 이강인(발렌시아)은 10년 뒤면 스물 여덟살이 된다. 주장 황태현(안산)을 비롯해 조영욱(서울), 엄원상(광주) 등 맏형들은 그때는 서른 살이다. 28∼30세면 축구 선수로서는 기량이...
"한국축구 새 역사 쓰고 돌아왔어요"…정정용號 '금의환향' 2019-06-17 17:33:04
열린 환영식에 참석해 정정용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축구팬이 몰려 ‘리틀 태극전사’들의 금의환향을 뜨겁게 환영했다.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골든볼을 받은 이강인은 “모든 게 추억이다. 이제 방학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